자소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면접시 자기소개

마더보드

1. ~ 지원자 + 수험번호 ​ 2.~지원자 ​ 3.수험번호 ​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은 뭔가요 ?


2026.09.01

답변 6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보통 1번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 않나요?? 간단한 비유로 본인을 소개해주는것도 저는 인상 깊게 생각합니다.

    2026.09.05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 자기소개에서는 보통 수험번호보다 지원자와 이름을 함께 말하는 방식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기업은행처럼 공적이고 단정한 분위기에서는 먼저 저는 00지원자 000입니다처럼 시작하시면 무난합니다. 수험번호만 먼저 말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자기소개 첫 문장으로는 다소 건조해서 인상 측면에서는 덜 선호됩니다. 지원자라는 표현은 본인이 해당 전형에 참여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주고 이름까지 붙으면 면접관이 바로 기억하기 좋아서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정리하면 실제로는 1번과 2번 중에서 많이 쓰고 그중에서도 저는 2번처럼 이름만 또박또박 밝히는 흐름을 더 자주 보았습니다. 다만 면접장 안내에서 수험번호를 먼저 요구하면 그 방식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기소개 첫 문장은 짧고 분명하게 가시고 뒤에는 본인 강점으로 바로 넘어가시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세 가지 중에서는 1번인 “○○ 지원자 + 수험번호” 형태가 가장 무난하고 많이 사용되는 편입니다. 다만 회사에서 별도의 작성 형식을 안내했다면 그 지침이 최우선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기소개서나 면접 답변에서 본인을 지칭할 때는 “지원자 ○○○입니다”처럼 이름을 쓰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수험번호까지 함께 언급해야 한다면 “○○○ 지원자, 수험번호 ○○○○○○입니다”처럼 말하는 방식이 깔끔합니다. 반대로 “수험번호 ○○○입니다”만 사용하는 것은 본인의 이름보다 번호를 강조하는 느낌이라 상대적으로 덜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면접 첫 자기소개라면 “안녕하십니까, ○○○ 지원자입니다.” 정도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2026.09.01


  • U
    Uriin한화시스템
    코사원 ∙ 채택률 100%

    🍀 채택 부탁드려요 보통 2번이었습니다! 수험번호는 필요하면 면접 입장 전에 사측에서 말해달라고 안내를 주시더라고요

    2026.09.01


  • 정진욱한국전자통신연구원
    코사원 ∙ 채택률 0%

    블라인드 여부가 중요할 거 같네요 블라인드인 경우 수험번호 말해도되고 안해도 됩니다.

    2026.09.01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59%

    기업별로 블라인드 여하에 따라 가이드가 있긴한데, 블라인드도 아니고 별도 가이드도 없다면 보통 "~~~~한(소구하고자 하는 키워드) 지원자 XXX입니다." 정도로 시작합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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