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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비전공자 인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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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이고 이제 막 금융권을 준비하기 시작해서 금융관련 대외활동이나 경험도 없습니다.. 학교는 막학기만 남은 상태라 어떻게 스펙을 쌓아야할지 고민입니다. 휴학해서라도 금융권 관련 서포터즈같은 걸 도전하는게 좋을까요? 자격증만으로는 인턴 합격 불가능할까요?? 뭐 준비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12

답변 7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제 생각에는 자격증 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지만 그 자격증이 취업에 정말로 도움이 되는 난이도가 있는 자격증일 때 말입니다

    2026.08.18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자격증만이라도 충분 하긴 한데 조금 더 합격 확률을 높여 주고 싶으신다면 대회 활동이나 이런 것들도 해 주시는 게 중요하겠죠

    2026.08.16


  • 유틸리티 전문가한국산업기술시험원
    코사원 ∙ 채택률 50%

    채택된 답변

    왜 금융권을 준비하시게 된건가요? ??대학교 ?학년 비전공자 대외활동 없음 경험 없음 학점 ? 자격증 ? 회사가 멘티님의 무엇을 보고 인턴/신입으로 뽑을까요? 전공자 수준의 지식역량은 키우셨나요? 공모전, 자격증만으로 어떻게 해볼까 하시는거 같은데, 가장 쌓기 쉬운 스펙으로 경쟁력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은 버립시다. 저라면, 피와 살을 깎는 노력으로 복수전공을 하든, 청강을 하든, 금융학과 수업을 들으면서 전공역량부터 챙길 것 같습니다. 전공역량이 없으면 다른거는 무용지물입니다.

    2026.08.12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라도 금융 관련 기본 자격증과 직무 이해도만 갖추면 IBK기업은행 등 금융권 청년인턴 합격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단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무리하게 휴학하기보다는 막학기를 병행하면서 금융 자격증 취득과 인턴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신용분석사나 AFPK 같은 대표적인 금융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금융 및 경제 이슈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정리하는 작업이 훨씬 실질적입니다. 기업은행 인턴은 서류와 실기시험에서 금융 지식 및 고객 응대 역량, 문제 해결 태도를 정밀하게 평가하므로 자격증 공부 과정 자체가 큰 힘이 됩니다. 자격증 취득과 함께 경제 신문 스크랩 및 금융 논술, 역량 면접 대비를 병행하시면 비전공자라는 한계를 충분히 극복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2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비전공자이시고 막학기라면 지금은 많이 쌓는 것보다 금융권에서 바로 읽히는 준비를 우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휴학까지 하면서 무리하게 서포터즈만 좇기보다는 학기 중에 지원 가능한 인턴과 자격증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들어갈 경험을 같이 묶어서 준비해보시는 게 현실적입니다. 금융권은 전공보다도 왜 이 일을 하려는지와 기본적인 숫자 감각 그리고 문서 정리와 고객 응대 태도를 꽤 봅니다. 그래서 대외활동이 없더라도 학교에서 했던 팀플 발표 아르바이트 행정 보조 같은 경험을 금융 업무와 연결해 정리해두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격증만으로 인턴 합격이 어렵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자격증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기본 자격 하나와 엑셀 활용 능력 그리고 금융 기초를 보여주는 정도면 시작은 가능합니다. 서포터즈는 있으면 좋지만 그것이 필수는 아니니 휴학은 최후의 선택으로 두시고 먼저 지원 가능한 인턴을 넓게 넣어보시구요. 그와 동시에 금융 관련 자격증 한두 개와 면접에서 말할 수 있는 지원동기 정리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막학기면 시간 분배가 중요하니 지금은 지원 경험을 쌓으면서 부족한 부분만 채우는 방향으로 가시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전공자라고 해서 금융권 인턴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처럼 금융 관련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면 자격증만 계속 늘리는 것보다는 금융에 관심을 갖고 실제로 공부하고 경험했다는 증거를 하나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융권에서는 금융 관련 자격증과 함께 금융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 대학의 금융권 진로 가이드에서도 금융권 서포터즈와 관련 직무 인턴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휴학은 무조건 할 필요 없습니다. 막학기만 남았다면 오히려 졸업을 미루면서 서포터즈 하나를 하기보다는 금융권 인턴에 먼저 지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포터즈는 금융사에서 직접 운영하면서 금융상품이나 기업을 홍보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활동이라면 의미가 있지만 아무 금융 대외활동이나 채우는 것은 효율이 떨어집니다. 실제 2026년에도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서포터즈처럼 금융사에서 직접 운영하고 활동 과정에서 채용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금융권에서 어느 직무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은행 일반행원이나 개인금융을 생각한다면 투자자산운용사나 AFPK를 고려할 수 있고 증권사 리서치나 운용을 생각한다면 투운사와 CFA 같은 자격이 좀 더 방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격증 두세 개만 가지고 금융권 인턴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자격증 하나를 준비하면서 동시에 금융권 인턴에 계속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금융권 채용연계형 인턴도 실제로 금융권 첫 커리어를 시작하는 경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면 금융 관련 자격증 하나를 정하고 경제와 금융시장 공부를 시작하면서 금융권 인턴을 최대한 많이 지원하세요. 동시에 금융 동아리나 학회에 들어갈 수 있다면 좋고 여의치 않다면 직접 기업분석이나 산업분석 보고서를 만들어보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나 현대차 같은 기업 하나를 정해서 사업구조와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최근 주가가 움직인 이유와 향후 투자포인트를 정리해보면 면접에서 금융에 대한 관심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2026.08.12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라도 인턴 합격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자격증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은행·금융권 대외활동이나 서포터즈 1개, 그리고 금융 관련 인턴 경험 1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휴학이 가능하다면 금융권 인턴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자격증은 매경TEST·AFPK·투자자산운용사 등 지원 직무에 맞게 준비하면 도움이 됩니다. 또한 IBK기업은행은 금융지식뿐 아니라 고객 응대 경험과 소통 능력도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아르바이트 경험도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자격증 + 대외활동 + 인턴(또는 실무 경험)**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가장 높이는 방법입니다. 지금 시작하는 시점이라도 충분히 경쟁력을 만들 수 있으니 차근차근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2026.08.12



    댓글 1

    유틸리티 전문가한국산업기술시험원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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