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어학점수관련

마더보드

현재 토익 850, 토익스피킹ih(150) 이 상태인데 충분할까요....?? 토익900또는 토스al 둘 중에 하나라도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 l


2026.07.19

답변 4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는데 일단 어학으로 인해서 커트라인으로 넘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다른 자격증을 더 준비해 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2026.07.2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토익 850점과 토익스피킹 IH라면 대부분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기업 지원에는 충분한 수준입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일정 기준만 넘으면 어학 점수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이후에는 직무 경험 자격증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당락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점수를 높이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두 가지 중 하나를 더 준비한다면 토익 900점보다는 토익스피킹 AL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기업들은 독해 위주의 토익 점수보다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보여주는 말하기 성적을 더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고객이나 해외 법인과 협업하는 직무라면 AL은 분명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토익은 850점과 900점의 체감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기업에서 지원 자격을 이미 충족한 상태라면 추가 점수의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공기업이나 일부 금융권처럼 토익 점수를 정량평가하는 곳을 목표로 한다면 토익 900점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목표 기업의 평가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상태라면 어학은 이미 경쟁력이 있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특별히 외국계 기업이나 영어 활용도가 높은 직무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토익스피킹 AL을 한 번 도전해 보는 정도만 고려하고 이후에는 직무 역량과 면접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7.20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어학을 아주 높게 보지는 않지만 기본 역량을 확인하는 지표로는 분명히 봅니다. 지금 점수면 지원 자체에 불리한 수준은 아니고 실무에서도 무난하게 보일 만합니다. 다만 최종까지 생각하면 토익 900이나 토스 AL 중 하나를 더 올려두면 서류 단계에서 약간 더 안정감이 생깁니다. 둘 중 고르신다면 토스 AL 쪽이 짧은 기간에 끌어올리기 쉬워서 효율은 더 나을 수 있고 토익은 한 번 올려두면 오래 쓰기 좋아서 본인 강점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다만 어학은 어디까지나 보조 항목이라서 지금 점수에서 과하게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다면 그보다는 NCS와 면접에서 말로 풀어내는 능력을 같이 준비하시는 편이 훨씬 실속 있습니다. 어학을 더 올릴 수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현재 상태로도 충분히 경쟁은 가능해보시구요. 다른 전형 준비와 병행하면서 한 단계만 더 올려두는 방향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0


  • 안경공대남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국내회사에서는 어학점수보다는 다른 스펙을 더 중요시 하기때문에 아주 못하는 편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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