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지원동기

마더보드

항상 그렇지만, 지원동기가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은행의 상품이나 서비스, 방향이 점점 차별성이 없어지고 정체성은 더욱 흐려지는데 지원동기를 잡는 팁이 있을까요


2026.08.28

답변 4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그런 차별화 보다는 본인이 해당 은행에서 어떤 직무 전문가로 발전해나가고 싶은지를 적으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물론 질문이 다른 은행 말고 왜 여기를 지원했냐고 물으면 그 질문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해당 질문같은 경우는 그렇게만 적으셔도 무방할것 같네요.

    2026.09.02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본인이 그 은행에 들어가서 어떤 직무를 원하는지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기업금융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해왔던 노력들을 지원동기에 적었습ㅈ니다.

    2026.09.01


  • s
    sbdkfvk마이다스아이티
    코사원 ∙ 채택률 0%
    학교
    일치

    어떻게 작성할지 막막하다면 본인의 전공과 커리어를 정리하고 AI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원동기가 제일 막막했을때 해당 방법을 활용해서 지원동기를 작성했고, 현재 금융권 재직중에 있습니다. 지원동기가 중요하긴 하지만 면접에 간다면 내가 어떤사람인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처럼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2026.08.30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IBK기업은행 지원동기는 상품 자체의 차별성보다 왜 하필 기업은행이어야 하는지로 잡으시면 훨씬 선명해집니다. 기업은행은 개인 고객보다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같은 실제 경제의 바닥을 받치는 고객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여기에 본인의 관심과 직무 역량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은행이 좋아서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을 돕는 금융을 하고 싶다든지 고객의 자금 흐름을 읽고 적절한 해법을 제시하는 역할에 끌린다든지 하는 식으로요. 이런 방향은 다른 은행에도 쓸 수 있는 말처럼 보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업은행이 가진 공공성, 정책금융 역할, 현장 중심 문화 같은 부분을 붙여서 본인 경험과 연결해보시구요. 정체성이 흐려 보일수록 오히려 지원동기는 겉으로 보이는 상품보다 일하는 방식과 고객층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제가 현업에서 들은 이야기로도 기업은행은 영업점에서 숫자만 보는 곳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을 듣고 판단하는 힘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지원동기에는 내가 어떤 고객을 만나고 싶은지, 왜 그 고객군에 의미를 느끼는지, 입사 후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고 싶은지를 한 흐름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쓰기보다 내가 관심 있는 산업과 기업을 돕는 금융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정리해보시면 자연스럽고 설득력이 생깁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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