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취준 계약직
안녕하세요 올해 안엔 꼭 정규직 달자라는 목표 가지고 있는데 퇴사한지 두달이 지나서야 이제야 취준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력서 지원하기 시작했는데 집앞에 가까운 기업은행 계약직 자리가 있어서 다니면서 취준 병행하면 좋을지 아님 다른 짧은 알바하면서 취준할지 고민입니다
2026.06.10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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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은 본인의 상황에 맞춰 준비해 주시는 게 가장 베스트인 답변이기도 하고 그리고 정답이 없는 답변이기 때문에 본인이 그런 아르바이트나 계약직을 하시면서 공부를 할 시간이 충분히 보장을 할 수 있는 성격이나 그런 자세가 되어 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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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은 아무래도 바로 인력 투입돼야해서 ,, 경력 없는 사람은 안 뽑을 확률이 아무래도 좀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신입 직렬에 지원하시는게 나을지도요.
- ㄹㄹㄶㄶㄶㄴ한국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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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와 연관이 있다면 계약직 하시면서 공백기 활동이나 실무 경험 채우시고, 건강 챙기시면서 퇴근 후 이직 준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올해 안에 정규직 취업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신 점 응원합니다. 퇴사 후 두 달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에너지를 쏟으실 타이밍이네요. 집 앞 기업은행 계약직과 단기 알바 사이에서 고민 중이신데, '올해 안 취업'이라는 목표와 현재 본인의 준비 상태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옵션의 장단점을 명확히 비교해 드릴 테니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1. 집 앞 기업은행 계약직 가장 큰 장점은 '집 앞'이라는 물리적 거리와 '기업은행'이라는 기관의 네임밸류입니다. 장점 (Pros) 체력 및 시간 절약: 출퇴근 시간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은 취업 준비생에게 엄청난 무기입니다. 퇴근 후 공부할 체력을 비축하기 좋습니다. 공백기 방어 및 이력서 한 줄: 대기업/공공기관 지원 시, 금융권 계약직이라도 조직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은 이력서상 공백기를 깔끔하게 메워줍니다. 경제적·심리적 안정: 안정적인 수입이 들어오면 조급함이 줄어들어 장기적으로 멘탈 관리에 유리합니다. 단점 (Cons) 면접 일정 대응의 어려움: 하반기 본격적인 채용 시즌이 시작되어 평일 면접이 잡힐 경우, 계약직 초기에는 연차 사용이 자유롭지 않거나 눈치가 보일 수 있습니다. 퇴근 후 피로도: 은행 업무 특성상 감정 소모나 업무 강도가 있을 수 있어, 퇴근 후 온전히 취업 준비에 몰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단기 알바 (시간 유연한 일) 가장 큰 장점은 '시간의 절대적 자유'입니다. 장점 (Pros) 유연한 스케줄링: 서류 접수, 필기시험, 평일 면접 등이 몰리는 시기에 시간 조율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높은 취준 몰입도: 퇴근 후나 근무 외 시간에 온전히 자격증 공부나 필기시험, 포트폴리오 준비에 뇌 용량을 100% 쏟아 부을 수 있습니다. 단점 (Cons) 경제적 압박: 급여가 적거나 불안정할 경우,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조급함이 배가되어 슬럼프가 올 수 있습니다. 늘어지는 공백기: 취준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알바 경력은 이력서에서 공백기를 메워주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약합니다. - 최종 선택을 위한 추천 가이드 이런 경우라면 '기업은행 계약직'을 추천합니다. 현재 서류나 필기, 자격증 등 기본적인 스펙 세팅이 어느 정도 완료되어 있어서 '채용 공고가 뜨면 바로 지원하고 면접을 보는 단계'라면 계약직을 다니며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 앞이라는 메리트는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이런 경우라면 '단기 알바'를 추천합니다. 하반기 목표 기업을 위해 전공 필기 공부, 자격증 취득, 대대적인 자기소개서 수정 등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하루 5~6시간 이상 필요한 상태라면, 무리하게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보다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알바가 낫습니다.
- ppark.no9투썸플레이스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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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강도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저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취준 병행한 경험이 있는데요. 당시 회사 업무 강도도 높은 편이었는데, 동시에 인적성+면접 준비를 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연차 개수도 제한적이다보니 모든 면접에 갈 수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한창 서류 시즌엔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 자고 출근했던 것 같아요. 다만, 회사에서 했던 업무가 또 다른 스펙이 되어 서류나 면접 때 도움을 준 것 같긴 합니다. 신중히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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