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투운사 채권파트
처음엔 이해 되다가도 ... ... ... +듀레이션 +볼록성 어쩌구 추가되면서 변동성에 영향을 끼치는 방향을 각각 할땐 이해하더라도 모아보면 복잡해지네욬ㅋㅋ 예를들어 표면이율, 듀레이션, 잔존만기 ↑↓,이자지급조건 변동성은 크다 작다 이게 하나하나 알아도 합쳐서 한 지문에서 물어보면 또 헷갈리다가, 한 10분 쉬고 다시 풀어보면 또 풀리고.. 만기수익률, 수익률, 시장이율.. 표면이율 = 이표율 = 표면금리 = 액면이자율 등 비슷한 의미의 다른 단어. 일반적인 해석이랑 다른 그래프 등.. 잘못된길로 유혹하는 녀석들이 너무 마나욜..
2026.11.03
답변 6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원래 해당 파트가 가장 어려운 내용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복 복습이 중요할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헷갈리는 건 개념을 몰라서라기보다, 각각의 변수가 채권 가격과 가격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한꺼번에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투운사 채권 파트는 개념을 따로 외우는 것보다 문제에서 무엇을 물어보는지 먼저 구분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채권 가격의 변동성을 판단할 때는 우선 듀레이션과 볼록성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듀레이션이 길수록 시장금리가 변할 때 채권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이고, 볼록성은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이 직선적인 관계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나타냅니다. 일반적인 고정금리 채권에서는 잔존만기가 길수록, 표면이율이 낮을수록, 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 변화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해당 부분이 굉장히 어려운 파트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만 잘 이해 한다면 문제푸는 데 있어서는 그렇게까지 어렵게 나오지는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으실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저도 이 부분은 개념을 하나씩 이해하는 것과 여러 조건이 섞인 문제를 푸는 것은 다른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투운사 채권 파트는 각각의 개념을 몰라서 틀린다기보다, 여러 변수가 한 지문에 등장했을 때 각 변수가 가격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판단해야 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모든 개념을 한꺼번에 외우기보다 기준을 하나로 통일하는 게 좋습니다. 채권의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지를 묻는다면, 우선 잔존만기가 길수록 커지고, 표면이율이 낮을수록 커지며, 만기수익률이 낮을수록 커진다는 세 가지 원칙부터 확실히 잡으면 됩니다. 듀레이션은 금리 변화에 대한 채권가격의 민감도를 나타내고, 볼록성은 금리 변화에 따라 그 민감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이 둘을 구분하면 복잡한 지문도 조금씩 정리됩니다. 특히 표면이율과 만기수익률을 같은 개념으로 착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면이율은 채권 발행 시 정해진 액면이자에 관한 비율이고, 만기수익률은 현재 채권가격으로 매수해 만기까지 보유한다고 가정할 때의 수익률입니다. 용어가 비슷해 보여도 역할은 다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투자자산운용사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채권 파트의 복잡한 개념과 용어 때문에 혼란을 느끼시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개별 요인들은 이해되다가도 표면이율, 듀레이션, 잔존만기, 수익률 등이 한 지문에 섞여 나오면 방향성이 헷갈리기 쉽습니다. 특히 용어의 동의어가 다양하고 그래프의 축 설정이 일반적인 직관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이러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는 채권 가격과 변동성에 미치는 기본 원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채권 가격은 기본적으로 금리와 반비례하며, 만기가 길수록, 표면이율이 낮을수록, 듀레이션이 길수록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인 볼록성이 커진다는 대원칙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각각의 변수를 따로 외우기보다는 만기가 길어지고 이자 지급이 적을수록 원금을 회수하는 기간이 길어져 충격에 민감해진다는 직관적 구조로 연결해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시험 문제에서 의도적으로 헷갈리게 만드는 용어와 지문은 주어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만기수익률과 시장이율은 결국 채권 시장에서 거래되는 동일한 할인율을 의미하며 표면이율이나 이표율 역시 발행 시점에 고정된 현금흐름을 뜻하는 같은 개념이므로, 낯선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기본 용어로 바꿔서 읽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10분 정도 쉬고 나면 다시 풀린다는 것은 이미 지식과 이해도가 머릿속에 잘 자리 잡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실전 시험장에서도 헷갈리는 지문이 나오면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호흡을 가듬고 문장의 주어와 변수들의 방향성을 차분히 적어보며 푸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채권파트는 처음엔 단어 하나씩은 쉬운데 한 지문에 섞여 나오면 헷갈리는 게 정상입니다. 현업에서도 신입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이 바로 표면이율과 시장이율 그리고 듀레이션과 잔존만기를 한 번에 엮는 부분이구요. 핵심은 각 변수의 방향을 따로 외우기보다 채권 가격이 결국 금리와 반대로 움직인다는 큰 틀을 먼저 잡아두는 것입니다. 표면이율이 높으면 같은 조건에서 현금흐름이 좋아져 가격 변동 폭이 작아지는 쪽으로 보고 듀레이션이 길어질수록 금리 변화에 더 민감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잔존만기도 길수록 보통 변동성이 커지고 이자지급횟수가 많아질수록 현금회수가 빨라져 민감도가 조금 낮아진다고 이해하시면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표면이율 이표율 표면금리 액면이자율은 같은 말로 묶어서 보시고 만기수익률은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본 채권의 기대수익률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에서 그래프나 문장으로 헷갈리게 나와도 결국은 가격과 수익률의 관계 그리고 금리와 듀레이션의 관계 두 가지만 정확히 잡으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풀 때는 맞는데 섞이면 흔들린다면 단어 뜻을 다시 외우기보다 표 하나로 방향만 정리해보시구요. 특히 듀레이션은 만기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리 민감도를 보는 개념이라 여기만 분리해서 기억하시면 훨씬 편해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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