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투운사 테셋

마마더보드

비전공자 기준으로 얼마나 공부하셧을가요 ㅠㅠ


2026.10.03

답변 8

  • 기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
    회사
    일치

    비 전공자 기준으로 하더라도 투운사는 1달 테셋은 2달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2026.10.05


  • 쥬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
    회사
    일치

    비전공자 기준으로라도 그렇게까지 어려운 시험들이 아니라서 1달 정도면 각각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26.10.05


  • 탁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전무 ∙ 채택률 99%

    비 전공자 기준으로는 각각 1달정도면 그래도 적당히 취득하기에 적당하다고 봅니다.

    2026.10.05


  • 타
    타라이스태츠칩팩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100%

    비전공자 기준이면 TESAT은 3~4주 정도 잡고 준비하면 무난하고 투자자산운용사는 1~2개월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TESAT은 경제 기초를 잡으면서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필요하고 투운사는 범위가 넓어서 암기할 내용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 접하는 용어가 많다면 기간을 조금 더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하루 공부시간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직장이나 학교와 병행한다면 이 정도 일정으로 잡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2026.10.05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과장 ∙ 채택률 86% ∙
    학교
    일치

    멘티님, 직접 응시한 개인 경험으로 기간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비전공자도 기초 수준과 공부시간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몇 주 합격’ 후기보다 본인이 실제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TESAT은 경제이론·시사경제·상황판단을 함께 다루므로 기초 개념을 익힌 뒤 경제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금융투자협회 공식 시험과목을 기준으로, 처음 보는 금융 개념과 법규 등을 구분해 공부하세요. 첫 주에 기본 개념과 예시 문제를 확인한 뒤 ‘전체 범위 학습 → 문제 풀이·오답 → 시간 제한 실전 연습’ 계획을 세워보세요. 기존에 회계·경제 자격증을 공부했다면 겹치는 부분은 빠르게 복습하고 약한 영역에 시간을 더 쓰시면 됩니다. 목표 시험일만 정하기보다 준비도에 맞춰 한 개씩 진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비전공 기준이면 둘 다 처음부터 잡는다는 전제로 투운사는 보통 6주에서 8주, TESAT은 경제 베이스가 없다면 4주에서 6주 정도 잡는 게 현실적입니다. 물론 하루 공부시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생각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현재 시험이 3과목 100문항, 120분이고 금융상품·세제부터 투자분석, 채권·주식·파생상품, 법규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비전공자가 2~3주 만에 끝내려 하면 상당히 빡빡합니다. 전체 70% 이상이면서 과목별 과락도 피해야 합니다. 반면 TESAT은 경제이론, 경제시사, 상황판단으로 구성되고 미시·거시·금융·국제경제에 경영·시사까지 포함됩니다. 특히 단순 암기보다는 경제 상황을 자료로 보고 판단하는 문제가 있어서 경제학을 처음 접한다면 먼저 경제원리를 익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비전공자가 금융권 취업을 위해 준비한다면 투운사 2개월 정도, TESAT 1개월 정도를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 공부시간이 3시간 이상 확보되면 조금 압축할 수도 있습니다.

    2026.10.04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4%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비전공자 기준으로 보시면 투운사와 테셋은 처음부터 깊게 들어가기보다 개념을 빠르게 잡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비전공자 분들은 보통 평일에는 짧게라도 꾸준히 보고 주말에 몰아서 정리하는 식으로 가져가셨고 대체로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는 잡아야 마음이 편하셨습니다. 완전 처음이시면 용어가 낯설기 때문에 초반에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는데 너무 겁먹기보다는 강의로 틀을 잡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투운사는 계산과 상품 파트에서 막히는 분들이 많고 테셋은 경제와 시사 흐름을 같이 봐야 해서 비전공자에게는 둘 다 가볍지는 않습니다. 다만 둘 중 하나만 먼저 보신다면 저는 투운사부터 권하고 싶습니다. 금융권 지원 목적이 분명하면 자격증 자체보다도 준비 과정에서 시장과 상품을 이해하는 감각이 생겨서 면접에서도 도움이 되거든요. 하루에 오래 하기보다 매일 끊기지 않게 가져가시구요. 문제를 풀고 틀린 개념만 다시 보는 방식으로 가면 충분히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3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비전공자 기준에서 투자자산운용사와 테셋은 준비 기간과 학습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두 자격증 모두 2개월에서 3개월 정도의 수험 기간을 잡고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셋의 경우 경제 이론과 시사 상식을 다루기 때문에 비전공자라면 경제 용어에 익숙해지는 데에만 최소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전공 지식이 없더라도 시중의 기본 교재를 바탕으로 핵심 이론을 정리하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목표로 하는 등급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는 법규, 세제, 금융상품, 리스크 관리 등 방대한 암기 과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계산 문제와 핵심 개념 위주로 효율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비전공자라면 인강의 도움을 받아 전체적인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꼼꼼하게 오답 노트를 정리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한다면 비전공자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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