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필기 준비
필기 준비 부족해도 서류 넣는분들 있나요 거의 무지식인데 일주일동안 할만한거 없을까요?
2026.10.05
답변 8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지원 요건을 충족하고 해당 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필기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서류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일주일은 전 범위를 완성하기보다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기본 유형과 시간 관리에 익숙해지는 기간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 첫날에는 공고의 시험 범위와 예시 문항을 확인하고 시간을 재서 한 번 풀어보세요. 이후에는 자주 틀리는 기본 유형을 반복하고, 마지막 이틀은 실전 시간에 맞춰 풀면서 넘길 문제를 구분하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교재를 여러 권 시작하기보다 한 자료의 오답을 다시 푸는 편이 계획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필기가 부족하시더라도 일단 난이도 체감용으로라도 한 번 넣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필기 준비 부족하더라도 일단 본인의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하기위해서 지원을 해보시는 것은 저는 적극 추천드리는 편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도 한 번 지원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여ㅛ.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전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일단 필기 공부가 아직 덜 되더라도 지원을 해 보시는 거 자체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류 스펙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구요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필기 공부가 좀 부족하시더라도 일단 지원은 해보시는게 좋긴 좋죠 경험삼아서도 좋구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네 실제로는 필기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도 서류는 먼저 넣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특히 일정이 빠르게 지나가는 채용은 일단 기회를 확보해두고 이후에 필기를 맞추는 식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무지식인 상태라면 일주일 안에 전 범위를 보려 하기보다 자주 나오는 유형만 압축해서 잡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IBK기업은행은 기본적인 수리 감각과 자료 해석 그리고 언어 이해를 짧은 시간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푸느냐가 중요해서 지금은 어려운 문제보다 맞출 수 있는 문제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셔야 합니다. 일주일이면 전부를 완성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하루에 기출 또는 모의고사 한 회분씩 풀고 틀린 문제만 다시 보는 방식으로 가시구요. 계산이 오래 걸리는 문제는 과감히 넘기는 연습도 같이 하시면 좋습니다. 또 서류를 넣을지 말지는 필기 자신감만 보고 미루기보다 지금 바로 넣고 동시에 준비하는 쪽이 낫습니다. 시간은 짧아도 자주 나오는 유형에 익숙해지면 체감 점수는 분명히 올라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인인화의엘지LG전자코사원 ∙ 채택률 0%
처음 취업준비하신다면 우선 서류 넣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험 일정이 다가올 때 공부효율은 평소보다 훨씬 높습니다. 지금 하는 공부가 다음 분기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우선 지원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있습니다. 오히려 서류 접수 시점에는 필기 준비가 부족해도 일단 지원하고, 서류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필기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NCS라면 일주일 동안이라도 할 수 있는 게 꽤 있습니다. 다만 일주일 만에 실력을 크게 올리겠다는 것보다는 시험 유형과 시간관리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게 현실적입니다. 처음 1~2일은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등 출제 영역별 대표 유형을 빠르게 훑고, 이후에는 기본 문제를 풀면서 자주 나오는 유형의 풀이법을 익히는 게 좋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가능하면 매일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모의고사를 한 세트씩 풀고, 틀린 문제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못 푼 문제를 따로 체크하세요. NCS는 아는 문제를 빠르게 가져가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필기 준비가 거의 안 됐다고 해서 서류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채용은 서류 합격 후 필기까지 시간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일단 지원하고, 동시에 준비하는 게 낫습니다. 일주일이라면 새로운 내용을 광범위하게 공부하기보다는 기출·모의고사 → 시간 측정 → 오답 유형 파악 → 반복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금융권 준비 고민있습니다
일반공기업 준비하다가 시중은행이나 기업은행 준비하려고 하는데 많이 늦은건가 싶어서요 은행 준비하려면 자격증도 투운사, afpk, 신분사 등도 갖춰야 한다는데 초음부터 다 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거같은데 보통 금융권 준비 기간이 얼마정도 되나요
Q. 신분사 연결회계
이제 1부 2회독 끝나가는데, 다른 부분들은 어느 정도 다 이해되고 문제도 잘 풀리는데 연결회계 파트만 아직 이해가 잘 안 되네요 ㅠ 다른 분들은 연결회계만 제대로 해놓으면 시험장에서 변수 없이 든든하게 점수 챙길 수 있다는데.. 이상하게 합병, 지분법은 잘 푸는데 연결회계만 많이 틀리네요 혹시 다들 연결회계 공부할 때 팁 있으신가요?
Q. 금융권 진로 고민
다행히, 현재까지 투자자산운용사, ADsP , AFPK(모듈1만 붙음) 을 취득한 상태이고, 앞으로의 계획은 5월 펀드투자권유대행인, 6월 신용분석사1부 , 8월 AFPK(모듈2)와 SQLD, 그리고 마지막 10월에 신분사 2부를 쳐서 최종적으로 투운사 ADsP AFPK 신분사 SQLD 펀드투자권유대행인 로 계획을 세워두고 하나하나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전공이 회계학이긴하나, 대학교 1학년 때 회계원리와 원가관리회계만 배운 상태라 중급회계랑 고급회계가 범위인 신분사 1부 공부가 너무너무 힘들고 어렵더라구요.. 공부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전 우선 구체적인 직무나 증권사 은행 둘중 어디를 목표로 할지 정하지도 않은 상태이고 "일단 자격증 다 따놓고 생각하자!" 라는 마인드로 접근을 했기에 공부하다가 힘들 때 마다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