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하나은행 / UX 디자인
Q. 디자인) 하고싶은 분야의 회사만 지원해야할까요?
uiux디자인 지원하는데 저는 금융이나 신문사,방송사쪽에 관심이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분야로 줄이면 지원하는 곳이 줄어드는데 나이도 27살이라 이커머스든 뷰티업계든 들어가야할지 아니면 멀리보고 하고싶은 분야를 지원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ㅠ 만약 관심없는 분야(이커머스, 뷰티업계등)로 시작하면 나중에 이직할때 원하는 분야로 들어가려고 해도 관련직무가 아니라서 힘들까요?
2020.03.29
답변 4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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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취업이 힘든 시기에는 원하는 분야만 지원하면 취업의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조금 단기적으로 힘이 들더라도 모든 분야를 지원하여 합격을 확인하고 선택적으로 입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실무라는 것이 밖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특정 분야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네요. 직무만 같은면 이직도 활발하니까요.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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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원하는 분야의 회사를 가면 좋겠지만, 현실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UI, UX분야는 일반 공학계열보다 더 안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솔직히 스펙트럼을 다양하게 지원하면서, 하나 합격을 하면 경력을 쌓으면서 원하는 분야에 계속 도전을 해보는게 현실적으로 좋을 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역량은 정체되고 나이만 많아져서 메리트가 떨어지기 때문에, 나중에는 아무나도 못갈 확률이 생기는데 그게 위험해 보입니다.
- 자자소서연구소현대글로비스코차장 ∙ 채택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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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고, 그렇게 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경력을 모두 인정받기는 매우 힘듭니다. 제 개인적으로 사람마다 취업준비의 방법론은 다양하다고 생각하기에 너무 지원서의 양을 늘리는데만 포커스를 맞추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많이 지원하면 그만큼 서합률은 올라가지만 진짜 취업을 하려면 취업의 밀도를 높여서 본인의 타겟분야를 확실히 설정하고, 그곳에 집중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저라면 메인을 원하는 직무와 산업인 신문사/방송사에 타게팅하되 면접연습겸 자신감 높일 겸 다른데 2-3군데 지원할 것 같아요.
- 연연리지KEB하나은행코과장 ∙ 채택률 31%
안녕하세요? 현재 UI/UX 업무를 포함하는 은행 내 부서에서 근무중입니다. 은행의 경우 일반적인 직무를 위한 신입과 특정업무를 위한 경력직을 뽑는데 UI/UX부분은 후자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금융쪽 UI/UX 업무를 희망하신다면 다른직종에서 업무경력을 키운뒤에 경력직 채용의 기회를 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금융권과 꼭 관련없는 분야에서 UI/UX경험을 쌓은것이 약점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작년에 UI/UX업무 경력직원(물론 엄청 어린직원들이더군요) 2~3명정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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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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