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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GM 수시채용 최종면접 몇배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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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목적은 결원충원이 아닌 팀 확장이라고 하였습니다. 6명 불렀는데 어느정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2026.07.19

답변 4

  • r
    risktake오스템임플란트
    코사원 ∙ 채택률 34%

    KGM 지인말로는 보통 3~5배수 정도 부른다고 하는데 해당 채용부서에 따라 면접보는 인원은 변동 가능하다고 하네요

    2026.07.1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수시채용 최종면접에 6명이 소집되었고 팀 확장 목적이라면 보통 2명에서 3명 정도를 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인 대기업의 수시채용 최종 단계는 통상적으로 2배수에서 3배수 수준으로 경쟁률을 구성합니다. ​결원 충원이 아닌 조직 확대인 만큼 포지션에 적합한 인재가 많다면 계획보다 유연하게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기도 합니다. 몇 배수인지에 연연하기보다 본인이 준비한 직무 역량과 조직 유관 경험을 면접관에게 확실히 보여주는 데 집중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1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정확한 배수는 회사 내부 정보라 외부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질문에서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추정은 가능합니다. 최종면접에 6명을 불렀고, 채용 목적이 결원 충원이 아니라 팀 확장이라면 일반적으로는 2~3명 정도를 채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 경우 최종면접 경쟁률은 약 2:1~3:1 수준이 됩니다. 만약 채용 인원이 1명이라면 6:1이 되지만, 팀 확장이라고 직접 언급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1명만 선발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반대로 3명 이상을 뽑는다면 2:1 이하가 되어 최종면접 합격 가능성도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2명 채용: 6명 면접 → 3:1 3명 채용: 6명 면접 → 2:1 1명 채용: 6명 면접 → 6:1(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음) 특히 KGM 수시채용은 공채처럼 정해진 인원을 뽑기보다 현업 부서의 수요에 따라 선발하는 경우가 많아, 면접 결과가 좋으면 계획보다 더 선발하는 사례도 있고, 반대로 적합한 지원자가 없으면 채용 규모를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6명을 최종면접에 불렀다'는 정보만 놓고 보면 최종 경쟁률은 2~3:1 정도였을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팀 확장 목적이라는 점은 지원자 입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2026.07.19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KGM 같은 경우에는 수시채용 최종면접은 보통 딱 잘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보통 1배수에서 2배수 안쪽으로 많이 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결원충원이 아니라 팀 확장 목적이면 한 자리를 꼭 채우는 방식보다 함께 키워갈 사람을 보는 경우가 있어서 면접 인원 수가 조금 더 넉넉해질 수 있습니다. 6명을 불렀다면 실제로는 1명에서 3명 정도를 염두에 두고 보는 흐름일 가능성이 있고 직무와 조직 상황에 따라서는 2명 이상을 같이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숫자보다 중요한 건 면접에서 바로 투입 가능한지 그리고 기존 팀과 함께 일할 때 속도감이 있는지를 강하게 본다는 점입니다. 최종에서는 스펙보다도 실무 이해도와 조직 적응성을 더 세게 보시구요. 질문 답변은 짧고 분명하게 가져가시고 왜 이 직무인지 왜 KGM인지 연결해서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결과 추측에 매달리기보다 본인 강점을 정리해서 가시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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