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KLA-텐코 코리아 / 필드엔지니어

Q. 외국계 장비사 채용 공고 관련

곰대생

안녕하세요. 2027년 2월 학사 졸업예정자 입니다. 이를 위해서 현재 서류를 최대한 넣고 있는 상황 중에 의문이 몇개 들어 질문 남깁니다. 1. KLA, Zeiss, Onto, Asm 같은 외국계 회사들은 workday 혹은 자사 공식 영어 홈페이지에서 올라오는 공고와 한국 채용 공식 홈페이지 올라오는 공고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2. 만약 workday 같은 곳에 채용 공고가 올라온다면, 한국어 이력서, 자소서와 Resume, cover letter 이렇게 전부 내는게 좋을까요? 3. 제출할 한국어 이력서, 자소서와 Resume, cover letter 양식은 다른 걸로 아는데 그 양식에 맞춰서 가는게 나을까요? 특히 자소서와 cover letter은 성격이 매우 다른 걸로 느껴서요. 4. 만약 지금 올라오는 공고에 B.S NCG라 되어 있다면 보통 졸예자는 안받아주는 경향일까요?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6

답변 7

  • 2
    222영우KLA-텐코 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100%
    회사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1. 보통 한국 채용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어 이력서 및 자소서를 받는 편이고, workday를 통한 지원의 경우, 영어 이력서 및 커버레터로 지원을 합니다. 2. 저는 영문 레쥬메, 커버레터를 제출했고, 파일을 하나 밖에 못 올리는 경우 레쥬메-커버레터 순으로 작성해 하나의 파일로 업로드했습니다. 3. 영문 레쥬메는 아시는 것처럼 양식이랄게 없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레쥬메 만들어주는 사이트의 양식 참고하셔도 되고, 본인이 어필하고자 하는 내용을 주로 배치되도록 작성만 하시면 됩니다. 4. 보통 workday로 뽑는 경우, 빠르게 배치될 수 있는 인력을 뽑는 것 같습니다. 대졸 신입을 뽑더라도 경우가 비슷할 것 같고, 본인이 언제부터 일할 수 있는지를 면접에서 어떻게 말씀드리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안 받아준다기보단, 바로 투입 가능한 경쟁자가 있다면 후순위로 밀릴 순 있지 않을까요.

    2026.09.09



    댓글 1

    곰대생
    작성자

    2026.09.09

    현직자 분이라 더욱 확 알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외국계 반도체 장비사의 글로벌 통합 시스템과 국내 공식 채용 사이트에 올라오는 공고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채용 건입니다. 다만 글로벌 플랫폼은 전 세계 공통 양식을 사용하며, 제출 서류란에 국문과 영문 서류를 모두 첨부할 수 있는 칸이 구별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 시에는 국문 이력서와 자소서, 영문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한 번에 제출하는 방식이 검토자 입장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국문 자소서가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이야기 형태로 전달한다면, 영문 커버레터는 핵심 경력과 지원 동기를 1장 내외로 서머리하는 요약서 형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공고에 명시된 BS NCG 구직 조건은 대학 졸업 예정자나 신입 채용을 의미하므로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도 문제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6



    댓글 1

    곰대생
    작성자

    2026.09.06

    정말 감사합니다.


  • 2
    222영우KLA-텐코 코리아
    코사원 ∙ 채택률 100%
    회사
    직무
    일치

    1. 보통 한국 채용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어 이력서 및 자소서를 받는 편이고, workday를 통한 지원의 경우, 영어 이력서 및 커버레터로 지원을 합니다. 2. 저는 영문 레쥬메, 커버레터를 제출했고, 파일을 하나 밖에 못 올리는 경우 레쥬메-커버레터 순으로 작성해 하나의 파일로 업로드했습니다. 3. 영문 레쥬메는 아시는 것처럼 양식이랄게 없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레쥬메 만들어주는 사이트의 양식 참고하셔도 되고, 본인이 어필하고자 하는 내용을 주로 배치되도록 작성만 하시면 됩니다. 4. 보통 workday로 뽑는 경우, 빠르게 배치될 수 있는 인력을 뽑는 것 같습니다. 대졸 신입을 뽑더라도 경우가 비슷할 것 같고, 본인이 언제부터 일할 수 있는지를 면접에서 어떻게 말씀드리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안 받아준다기보단, 바로 투입 가능한 경쟁자가 있다면 후순위로 밀릴 순 있지 않을까요.

    2026.09.0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하신 경우에는 공고를 올린 채널보다 해당 공고의 지원자격과 채용 주체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Workday나 회사의 글로벌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고와 한국 공식 채용 페이지의 공고가 반드시 서로 다른 채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외국계 장비사는 글로벌 채용 시스템인 Workday에서 한국 포지션까지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ZEISS도 글로벌 Job Search에서 한국 포지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Workday에 서울 근무 포지션이 별도로 올라와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Job ID나 직무명, 근무지역, 모집요건이 같다면 사실상 같은 포지션일 가능성이 높고 중복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째로 Workday에서 지원한다고 해서 한국어 이력서와 자소서, 영문 Resume와 Cover Letter를 전부 제출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고 요구된 것만 제출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특히 외국계 기업에서는 Resume가 핵심 서류이고 Cover Letter는 선택사항이거나 별도로 요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ZEISS 역시 공식적으로 지원서류를 Application Letter, CV, Certifications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국 채용 페이지에서 국문 자기소개서를 요구한다면 국문 자소서를 제출하고, 글로벌 Workday에서 Resume와 Cover Letter를 요구한다면 영문 서류를 제출하는 식으로 각각의 지원 시스템에 맞추면 됩니다. 세 번째로 말씀하신 것처럼 국문 자소서와 Cover Letter는 성격이 다릅니다. 국문 자소서는 질문에 맞춰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상세하게 보여주는 문서라면 Cover Letter는 왜 이 직무와 회사에 지원하는지, 본인이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설명하는 문서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같은 경험을 사용하더라도 그대로 번역해서 복붙하기보다는 Resume는 경력과 기술을 간결하게, Cover Letter는 지원동기와 직무 적합성을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B.S. NCG는 보통 Bachelor of Science New College Graduate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오히려 신입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표현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NCG라고 적혀 있다고 무조건 현재 4학년이면 지원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졸업 시점과 입사 가능일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를 명시했다면 지원 가능하고, 단순히 B.S. NCG라고만 되어 있다면 상세 JD의 Education이나 Qualifications를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외국계 장비사에서는 졸업예정자의 지원 가능 여부를 명확하게 적지 않는 공고도 있으므로 애매하면 지원을 포기하기보다 일단 지원하는 편을 권합니다. ASML처럼 한국 조직에서 Customer Support, Technical Support, FAE 등을 별도로 운영하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직무별 요구조건을 개별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09.0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외국계 장비사는 공고가 올라오는 채널마다 역할이 조금 다릅니다. WORKDAY나 글로벌 영어 홈페이지는 본사 기준으로 직무를 통합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전형 진행 속도가 빠르고 영어 기반으로 서류를 먼저 보는 편입니다. 반면 한국 채용 홈페이지는 국내 법인에서 실제로 필요한 인력 중심으로 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 근무 조건이나 조직 상황이 더 구체적으로 반영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라도 채널에 따라 요구하는 언어와 직무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니 둘 다 확인해보시구요. 글로벌 공고는 직무명과 역할 범위를 먼저 보고 한국 공고는 실제 근무지와 채용 형태를 함께 보는 식으로 접근하면 좋습니다. 서류는 가능하면 한국어 이력서와 자소서만 넣는 공고인지 영어 RESUME와 COVER LETTER까지 받는 공고인지 먼저 확인하시는 게 맞습니다. 요구가 분명하지 않다면 영어 공고에는 RESUME와 COVER LETTER를 기본으로 준비하고 한국어 지원 포털이 따로 있으면 한국어 서류도 함께 맞춰두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다만 자소서와 COVER LETTER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내용으로 돌리기보다는 자소서는 지원 동기와 경험 정리를 조금 더 구조적으로 쓰고 COVER LETTER는 왜 그 회사와 직무인지 짧고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쪽이 좋습니다. 형식도 각 문서의 기대치에 맞춰서 가는 것이 실무에서는 훨씬 유리합니다. B.S NCG 표기는 보통 학사 신입 또는 졸업예정자를 염두에 둔 경우가 많지만 졸예자를 무조건 배제하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입사 시점이 맞아야 하고 바로 투입 가능한 일정인지가 중요해서 졸업 예정 시기와 실제 합류 가능 시점을 분명히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애매하면 공고 담당자나 리크루터에게 메일로 확인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0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장비사는 글로벌 채용사이트와 한국 채용페이지의 공고가 일부 겹치기도 하지만 채용 주체와 지원 절차가 다른 경우도 있어 공고별 안내를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 Workday 공고라면 요구하는 서류만 제출하는 것이 기본이며 한국어 이력서와 자소서를 별도 요구하지 않는다면 굳이 모두 첨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Resume는 경력과 기술 및 프로젝트를 간결하게 보여주고 Cover Letter는 지원동기와 직무 적합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각각의 성격에 맞게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식 자소서를 그대로 번역하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B.S NCG는 일반적으로 학사 신입급 채용을 의미하지만 졸업예정자 인정 여부와 입사 가능 시점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2027년 2월 졸업예정이라면 지원을 포기하기보다 공고의 졸업시점과 입사 가능일 조건을 확인하고 애매하면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해보세요.

    2026.09.07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외국계 장비사는 국내 채용사이트보다 글로벌 Careers나 Workday에 공고가 먼저 올라오거나 해당 채널에서만 채용하는 경우도 있어 둘 다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영문 공고라고 해서 무조건 경력직이라는 의미는 아니므로 Experience와 Education 요건을 확인하세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라면 공고에 신입 또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여부와 입사 가능 시점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Field Engineer는 전공보다 장비 이해와 문제해결, 고객 대응, 영어 의사소통을 중요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KLA Zeiss Onto ASM처럼 회사별 장비군도 다르므로 무작정 많이 지원하기보다 계측 검사 노광 관련 광학 장비 증착 장비 등 본인의 경험과 연결되는 회사를 구분해서 준비하세요. 공식 홈페이지 공고와 국내 채용공고의 자격요건이 다르면 해당 공고에 적힌 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09.07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