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해외마케팅 스펙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해외영업/해외마케팅 직무를 희망하고, 꼭 대기업일 필요는 없지만 해외영업/해외마케팅 직무에 집중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가 되는 회사에 가고 싶습니다. 그에 따라 스펙에 대한 고민도 생겼는데, 스펙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토익960, 토스 레벨8, 오픽 AL - 국제무역사 1급, 무역영어 1급 - 한국사 1급 전공공부와 작문, 발표 등 기본적인 것에 집중하고 싶지만 절대적인 스펙이 부족해서 떨어질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학점을 제외하고 어떤 스펙을 보강해야 할까요? 아니면 스펙을 제외하고 다른 역량에 힘을 쏟아야 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원기업은 필수로 채워 넣어야해서 KOTRA라고 적었지만, 사기업 이야기도 많이 듣고 싶습니다.)
2018.04.28
답변 2
- 태태바리2퍼시스코과장 ∙ 채택률 83% ∙일치직무학교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스펙은 이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내가 왜 해외영업직무를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떤 경험들을 추가로 쌓아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지도 함께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해외영업팀 동기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해외영업이 바이어들과 만나 고상하게 하는 영업이라기 보다는 매 순간 정말 촉박하고 시간과 싸우는 게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멘티님께서는 이미 정량적인 스펙은 충분하다고 생각되니, 나아가고자 하는 분야의 해외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왜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왔는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든다면 원하는 곳에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D
- 멘멘토9942KOTRA코과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지원자님의 스펙의 경우 정량적인 스펙은 완성이 된거 같아요. 이제 정성적 스펙을 쌓는게 좋을거 같네요~ 해외관련 업무를 하고 싶은 이유로 데기 좋을만한 경험 등을 쌓으면 좋을거 같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