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LX인터내셔널 / 해외영업
Q. 제 스펙에 맞는 회사와 직무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취준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멘토님들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은 제 스펙을 보시고 지원하는 직무와 연관성이 느껴지는지의 여부입니다. 딱 보시고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중국 칭화대 일어일문학과 (중국 8년) 학점: 3.4/4.5 자격증: 토익935, 오픽IH, HSK 6, JLPT N1 대외활동: 일본 교환학생 6개월, 삼성전자 북경 연구소 인턴 2개월, 워커힐 면세점 아르바이트로 시계 판매 및 통역 경험 2회, 롯데백화점 모 화장품 브랜드에서 통역 아르바이트 경험 1회 지원 회사 및 직무: 종합상사 해외영업 ( 포스코인터, 엘지상사 등) 제조업 해외영업 (엘지화학, 엘지전자 등) 면세점 해외사업 (롯데면세점, 현대백화점duty free부문 등) 제 스펙과 지원하는 회사/직무가 잘 맞아보이나요? 직무와 연관성을 어필하기에 충분한지, 또 현직자들 입장에서 호기심이 생기는 지원자인지도 궁금합니다!
2019.12.10
답변 3
- 지지인이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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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스펙이 상당하십니다. 면접관 입장에서 관심을 충분히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직무 연관성도 있어 보입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자님이 본인의 적성과 영업의 일이 잘 맞는지 깊게 고민해보셔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멘멘토399564한국무역정보통신코과장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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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상 해외영업 직무에 적합한것으로 보입니다. 대외활동 중에 시계판매 통역 경험 2회보다는 기간을 명시하는게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아르바이트 기간) 기본적으로 상반기 신입사원 업무 지원에서의 스펙은 충분한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경험을 기반으로 얻은 경험이나 본인의 능력을 자소서에 어필하면 서류통과는 충분해보입니다. 이 후에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해외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숙지하고, 본인의 경험을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미리 생각해두고 가시면 좋은 결과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성공적인 취뽀하시길 바랍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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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외 경험과 외국어 능력을 활용하여 해외 영업을 지원하시는 듯 하네요. 음... 이제 필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입니다. 업계를 정해야한다는 것이죠. 단순히 위 능력과 경험으로 해외영업에 지원하기는 어렵습니다. 업계를 정하고 그 관련 업계 시장 정보와 흐름을 파악하고 그것을 면접에서 어필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터리 회사에 지원할 경우 현재중국 배터리 보조금이 어떻게 되고 있으며 그것이 국내 배터리 회사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전기차 판매는 어떻게 되고 있으며 타사 배터리 회사는 이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ESS 화재사고는 결론이 어떻게 나고 있으며 이것을 어떻게 마케팅하여 다시 판매로 이끌어낼지 이러한 업계마다 세부적인 사항들을 알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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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직무
해외영업 희망하는 중입니다. 원서 중견~ 대기업 중심으로 넣었는데 거의 서류 탈락했습니다. 외국계 계약직 사무보조 단기업무 외에 실무 경험이 없어서 ㅠ 그런 것 같습니다 오픽 AL, 꾸준한 외국인 교류 활동 진행했고, Kotra 대외활동 경험 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고, 서류 합격률도 없다보니 막막하네요. 부족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 컨설팅해주신 분이 해외영업은 무조건 직무경험이 중요하다고 , 회사 규모 상관없이 지원하려고 하셨습니다. 계약직으로라도 해외 영업 실무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 아님 중소기업 해외영업 정규직을 넣어보는 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둘 중 어느 걸 더 추천하시는 지 알려주세요. 중견 회사 희망하고 있었는데 ,,, 포워딩, 3PL 도 관심있지만 관련 자격증이 없습니다. 취득할 예정이지만 내년 시험이 늦어서 그 전까지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Q. 해외인턴십과 하반기 공채 중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내년 8월 졸업을 앞둔 25살 취준생입니다. 중경외시 라인 사회과학계열 전공이고, 최종 목표는 LX인터내셔널이나 포인터 같은 상사 또는 메이저 해외영업 직무입니다. 무역 관련 회사에서 7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업무를 수행했고, 프랑스에서 6개월 교환학생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26년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4월부터 해운사나 해외영업 직무가 있는 기업 위주로 자소서를 써보며 지원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최근 해외인턴 기회를 알게 되어 고민이 깊어집니다. 항상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해외근무 기회가 어려워질 것 같아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을 다녀오면 2027년 상반기에나 신입 지원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나이가 26살이 된다는 점과 이미 무역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선택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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