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에너지솔루션 / 모든 직무
Q. lg 에너지솔루션 직무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분자 합성 연구실 석사 졸업 예정 학생입니다. 이번 하반기 lg 에너지솔루션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총 3지망까지 쓸 수 있던데 조금이라도 관련 있는 직무들로 3지망까지 채우는게 의미가 있는지, 아니면 자소서나 면접 준비 측면에서 1/2지망까지만 쓰는게 더 나을까요? 2. 현재 cto 소재기술이랑 차세대전지개발에서 어떤 직무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유기/고분자 합성과 관련된 업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3. 제 연구분야가 fit하지 않은데 괜찮을까요?(전공적합성)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1
답변 6
엔소리LG에너지솔루션코상무 ∙ 채택률 61%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1. 둘다 크게 상관 없습니다. 관련 있는 직무가 있다면 3지망 까지는 다 쓰셔도 좋을 거 같아요! 2. 소재 기술에서는 양극재를 제외한 다른 소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일단 fit하지 않더라도 연구 역량 (활용 가능한 장비, 프로그램, 연구 기술) 측면에서 피력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모두가 다 fit해서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고분자 합성 석사라면 LG에너지솔루션 지원에서 전공적합성을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고분자 합성 경험을 배터리 소재 문제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입니다. 1지망과 2지망은 본인의 연구 경험과 연결이 가장 잘 되는 직무로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3지망까지 쓰는 것 자체가 불리하다고 볼 필요는 없지만, 단순히 "조금이라도 관련 있으니까" 채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각 지망에 대한 지원동기와 직무 이해를 물어봤을 때 설명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석사 지원자는 학부생보다 연구 전문성을 많이 보기 때문에 3개 직무가 서로 너무 동떨어져 있으면 오히려 방향성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CTO 소재기술은 크게 보면 양극·음극·전해질·바인더·첨가제·분리막 등 배터리 소재의 성능을 분석하고 개선하거나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쪽과 연결됩니다. 차세대전지개발은 현재 주력 제품의 소재 개선보다는 전고체전지, 리튬메탈 등 차세대 전지의 소재·전극·공정·셀 기술을 개발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다만 조직과 시점에 따라 세부 업무가 달라지기 때문에 "고분자 합성 직무가 따로 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해당 채용공고의 세부 JD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고분자 합성 연구 경험은 특히 전해질, 고분자계 전해질, 바인더, 코팅 소재, 분리막 및 기능성 고분자 소재 등과 연결할 여지가 있습니다. 연구 대상이 배터리용 고분자가 아니더라도 합성 조건 최적화, 구조와 물성의 상관관계 분석, 분자량·기능기 제어, 분석장비 활용 등의 경험은 소재개발 직무에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LG에너지솔루션 지원 시 3지망까지 작성하는 것은 전공 연관성이 있다면 채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무관한 직무를 쓰면 설득력이 떨어지므로 본인의 연구 경험을 연결할 수 있는 선에서 작성해야 합니다. CTO 소재기술과 차세대전지개발 조직은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소재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곳입니다. 고분자 합성 백그라운드를 가진 인재들이 바인더, 분리막, 전고체 전지의 고체전해질, 고분자계 전해질 등 다양한 유기 및 고분자 기반 소재 개발에 실제로 많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본인의 연구 분야가 100퍼센트 일치하지 않더라도 석사 과정 동안 쌓은 고분자 합성 및 물성 분석 역량은 배터리 소재 개발에 충분히 적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세부 소재가 다르더라도 합성 과정에서 배운 기초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잘 녹여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망 직무 선택 시 3지망까지 무리하게 채우기보다는 연구 분야와 연관성이 높은 1지망과 2지망에 집중하여 자기소개서와 면접 논리를 명확히 설계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CTO 산하 소재기술 연구 부서에서는 전해액 첨가제, 바인더, 고분자계 전고체 전해질 등 소재 분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므로 고분자 합성 석사 전공의 강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습니다. 차세대전지개발 역시 전고체 전지용 고분자 전해질이나 리튬메탈 보호막 분야에서 고분자 구조 설계 및 합성 기술을 핵심으로 다룹니다. 따라서 석사 연구 분야가 배터리에 완벽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고분자 합성 능력과 분자 구조 설계 역량을 강조하면 전공적합성은 충분히 인정받습니다. 연구실에서 축적한 유기 및 고분자 합성 경험을 바탕으로 배터리 소재의 열적, 화학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풀어내시기를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3지망까지 무조건 채우기보다는 본인의 연구경험을 논리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직무만 지원하는 것을 권합니다. 고분자 합성 석사라면 소재기술이나 차세대전지개발 모두 충분히 검토할 만합니다. 배터리 R&D에서는 전극과 전해질, 바인더, 분리막 등 다양한 소재의 설계와 합성, 물성평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유기 및 고분자 합성 경험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연구주제가 배터리와 직접 관련되지 않았더라도 합성 조건 최적화, 구조분석, 물성평가, 문제 해결 경험을 강조하면 됩니다. 특히 채용공고의 세부 전공과 수행업무를 기준으로 본인이 사용한 합성법과 분석장비가 얼마나 연결되는지 비교해보세요. 전공명 자체보다 실제 연구역량과 직무 연결성을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먼저 지망은 가능한 범위 안에서 3지망까지 채우시는 편이 실무에서는 더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억지로 전혀 결이 다른 직무를 넣기보다는 실제로 본인 경험을 설명할 수 있는 직무로 묶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도 결국 왜 이 직무인지가 선명해야 하니 1지망과 2지망 중심으로 준비하시되 3지망도 같은 큰 방향 안에서 연결되게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자소서와 면접 준비가 분산되지 않고 훨씬 안정적입니다. CTO 소재기술 쪽은 신소재 발굴과 개발 검토가 중심이고 차세대전지개발은 그보다 더 직접적으로 미래 배터리 성능과 구조를 검토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유기 고분자 합성과 완전히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바인더 전해질 첨가제 분리막 코팅 같은 소재 관점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하신 합성이 전지 소재로 바로 이어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연결 고리를 자소서에서 분명히 잡아주셔야 합니다. 전공적합성은 완전히 같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연구실에서 쌓은 문제 해결 방식과 실험 설계 경험이 회사 업무로 어떻게 전환되는지를 보여주면 충분히 설득력이 생깁니다. 전공명이 다르더라도 소재를 다뤄본 경험과 분석 능력 그리고 협업 경험이 있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지원하실 때는 직무를 넓게 보되 본인의 연구가 왜 이 직무에 닿는지를 한 줄로 정리해보시구요. 그 다음 그 문장을 기준으로 자소서와 면접 답변을 맞춰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소형전지사업부 원통형 cell개발 부서별 위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LG에너지솔루션 하반기 채용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첫 기업 지원이다 보니 직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 멘토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소형전지사업부 원통형 Cell 개발 직무의 부서별 근무지가 궁금합니다. 특히 선행개발(Cell 공정설계/기술)과 전극 공정 업무에 관심이 있는데, 각 직무의 근무지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서초 근무를 희망하고 있어 혹시 해당 직무의 서초 배정 가능성도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 두 번째로 Cell 공정설계와 전극 공정 업무의 소속이 궁금합니다. 공고를 보면 Cell 공정설계/기술은 ‘선행개발’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그렇다면 전극 공정 업무는 선행개발이 아닌 ‘Cell 개발’에 해당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모집 분야가 Cell 개발 / Mechanical 개발 / 선행개발 세 가지로 나뉘어 있어 제가 이해한 구분이 맞는지 조금 헷갈리네요ㅎㅎ 편하게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이차전지에서 신소재로 전과할까요?
대학교 1학년 여자입니다. 졸업하고 취업에 관심이 많은데 전과를 할지 매우 고민되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빨리 취업하고 싶습니다. 만약 취업이 어렵다면 공기업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차전지> 장점 1. 한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 2. 전과하지 않고 계속 다니면 된다. 3. 전액 장학금을 받고 다닐 수 있다. 단점 1. 한국 이차전지 산업의 미래가 좋지 않아보인다. 2. 만약 이차전지 분야가 아니라면 취업에 있어 학과 이름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신소재> 장점 1. 원래 가고 싶었던 학과이다. 2. 취업할 때 한 분야에 결속 된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반도체 등등) 단점 1. 거의 모든 대학에 있는 학과이다 보니 취업에 있어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다. (대학은 중경외시처럼 엄청 좋은 곳은 아니고 공대로 유명한 대학입니다. ) 2. 반도체 산업이 언제까지나 좋을 수는 없다.
Q. PT면접 PPT 이미지 실수
안녕하세요, pt면접에 앞서 사전에 ppt를 제작, 제출하였는데 이미지 첨부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서로다른 이미지 두개를 넣는다는 걸 똑같은 이미지 두 개를 넣었어요 해당 이미지에서 뭔갈 직접적으로 설명할 계획은 없고, 허전해서+예시로 넣은 이미지인데.. 실수가 발견되면 합불에 영향을 미칠까요? 준비성이 떨어져 보이면 바로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지 걱정되네요..ㅠㅠ 혹시 발견하시면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는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어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