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LG전자 / 모든 직무

Q. LG 전자 부서별 티오 및 전략

시원한 여름

MS 사업본부와 VS 사업본부 티오 차이가 궁금합니다. (생산, 품질 기준) 자동차 유관 경험이 없으면 VS 사업본부는 상대적으로 불리할까요?


2026.08.26

답변 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업본부별 정확한 채용인원은 매번 사업계획과 조직별 인력수요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외부에서 MS와 VS의 티오를 정확하게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티오가 많아 보이는 곳을 선택하기보다 본인의 경험을 생산과 품질 업무에 얼마나 설득력 있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VS사업본부라고 해서 자동차 관련 경험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차량용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 양산 프로세스 등에 대한 이해가 있는 지원자라면 직무 적합성을 설명하기 조금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경험이 없다면 억지로 경험을 만들기보다 기존 반도체나 전자 관련 프로젝트에서 공정 개선과 불량 원인분석, 품질 데이터 분석 등의 경험을 찾아 연결해보세요. 이후 자동차 전장산업과 차량용 부품의 품질 요구사항을 공부해 보완하면 됩니다. MS와 VS 중에서는 단순 티오보다 본인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더 구체적으로 문제해결 경험을 설명할 수 있는 사업본부를 우선 지원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2026.08.27


  • D
    Dkworld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티오 차이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자동차 유관 경험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해당 경험없이 입사한 분들이 더 많아요

    2026.09.01


  • D
    Dkworld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티오 차이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자동차 유관 경험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해당 경험없이 입사한 분들이 더 많아요

    2026.09.01


  • D
    DkworldLG전자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티오 차이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자동차 유관 경험은 없어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해당 경험없이 입사한 분들이 더 많아요

    2026.09.0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MS와 VS의 정확한 채용 TO는 외부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사업본부별 인력 수요와 연도별 사업계획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MS가 생산 TO가 더 많다”, “VS가 품질 TO가 더 많다”처럼 단정해서 지원전략을 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LG전자는 MS(Media Entertainment Solution)와 VS(Vehicle Solution) 등을 별도 사업본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산·품질 직무 기준으로 보면 저는 자동차 유관 경험이 없다고 해서 VS가 크게 불리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VS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전장부품 등을 다루기 때문에 자동차 산업과 차량용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다면 분명 가산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VS 품질에서는 완성차 고객 대응, 차량용 부품의 신뢰성, 자동차 품질 요구사항 등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을 설명하기 편합니다. 실제 현재 VS 품질 관련 직무에서도 전장품의 품질 문제 분석이나 고객 대응을 전제로 한 질문들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산과 품질이라는 직무의 본질적인 역량은 자동차 경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공정 이해, 불량 원인 분석, 품질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생산성 개선, 유관부서와의 협업 같은 역량은 전자·반도체·기계·일반 제조업 경험에서도 충분히 가져올 수 있습니다. 실제 VS 생산 직무에서도 생산계획 대비 실적 분석, 생산성과 품질 문제의 원인 분석,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생산·품질 개선 등이 중요한 역량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경험이 없다면 VS를 피하기보다는 본인의 기존 경험을 자동차 전장 제조 관점으로 번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나 전자제품 프로젝트에서 공정 조건을 변경해 불량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자동차 경험은 없지만 제조공정에서 발생한 이상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 개선한 경험이 있다”는 식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동차 전장품은 일반 소비자 전자제품보다 안전성과 신뢰성 요구 수준이 높다는 점, 완성차 고객의 요구사항을 만족해야 한다는 점 정도를 추가로 공부하면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2026.08.27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업본부별 정확한 TO는 채용 시점과 조직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외부에서 MS와 VS 중 어디가 더 많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TO를 예상해 지원하기보다 실제 공고의 모집 직무와 본인 경험의 적합성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VS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전장부품 등을 다루기 때문에 자동차 경험이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되지만 필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생산과 품질은 자동차 경험 자체보다 제조공정 이해, 불량 원인분석, 품질 개선, 데이터 활용 등의 역량도 중요합니다. 물리반도체 전공이라면 소재와 소자, 공정 및 데이터 분석 경험을 생산과 품질 문제해결 관점으로 연결해보세요. VS 지원 시에는 추가로 자동차 전장산업과 차량용 부품의 품질 요구사항을 공부하면 좋습니다. 결국 MS는 가전과 제품 제조 경험을, VS는 전장과 자동차 품질에 대한 관심을 조금 더 강조하는 방식으로 지원서를 각각 다르게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8.2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LG전자의 MS와 VS 사업본부의 생산 및 품질 직무 티오는 전공, 연도별 투자 계획, 전장 사업의 급격한 성장세에 따라 매년 유동적으로 변동되므로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많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VS 사업본부는 전장 부품의 특성상 완성차 업계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품질 직무의 중요성과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MS 사업본부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가전 생산 및 품질 관리의 중심축으로서 꾸준한 인력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관련 유관 경험이 없더라도 VS 사업본부 지원 시 불리하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전장 산업이 요구하는 기초 공학적 지식, 품질 관리 방법론, 문제 해결 능력은 일반 제조 및 타 산업 분야의 경험으로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는 특정 산업의 경력 유무 그 자체보다 본인의 전공 지식이 현업의 공정 관리나 품질 검증에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직무 기술서와 본인의 전공 프로젝트를 연결하여 실무 역량을 어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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