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전자 / 생산기술

Q. lg전자 생기원 직무 질문

원2ㅇ

안녕하십니까. 하반기 채용 공고에 올라온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전기전자직무 HW개발(이차전지 장비)이 정확히 어떤 직무인지 알고 싶습니다 ! 이차전지 생산라인에 들어갈 장비 hw개발이라고 보면 될까요 ? 저가 비전검사기 개발 경험이 있는데 이와 맞는 직무 선택하고 싶은데 생산기술원의 생산기술 직무(장비 플랫폼 분야, 레이저.반도체 장비분야)가 더 맞을까요 ? 참고로 이차전지 관련된 경험은 없습니다 ㅜ


2026.09.06

답변 6

  • H
    HSHKALG전자
    코과장 ∙ 채택률 59%
    회사
    일치

    기계쪽 전공이시라면 HW개발에서는 다소 생소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생산기술 직무가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2026.09.0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전기전자 직무에서 이차전지 장비 HW개발은 질문자님의 생각대로 이차전지 생산 라인에 들어가는 실제 장비의 하드웨어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전지 공정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의 제어 시스템이나 회로를 다루며 장비가 원활히 구동되도록 하드웨어 관점에서 최적화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따라서 비전검사기 개발 경험이 있으시다면 하드웨어 회로 설계나 제어에 대한 기초 역량을 이미 갖추신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차전지 관련 실무 경험이 없더라도 전공 지식과 하드웨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충분히 직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생산기술 직무의 장비 플랫폼 분야나 레이저 반도체 장비 분야 역시 장비 개발과 제어라는 큰 틀에서 맥락이 맞닿아 있습니다. 비전검사기 개발 과정에서 카메라나 센서 연동, 영상 처리 하드웨어 구성 등의 경험이 있으셨다면 이차전지 장비나 레이저 반도체 장비 모두에 충분히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차전지 산업 경험이 없다는 점에 너무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하드웨어 개발 경험이 구체적으로 어떤 장비에 어떻게 적용되어 성과를 냈는지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잘 풀어내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2026.09.07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큰 방향에서는 이차전지 제조공정에 적용되는 생산장비의 전장과 제어 HW를 개발하는 직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단순히 장비를 운영하는 생산기술이라기보다 장비 자체의 전기전자 시스템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성격에 더 가깝습니다. 비전검사기 개발 경험은 상당히 잘 연결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 조명 센서 제어부를 구성하고 실제 장비에 적용해 검사 정확도나 반복성을 검증한 경험이 있다면 좋은 소재입니다. 특히 HW 구성부터 제어 SW 연동 실제 설비 적용과 문제해결까지 경험했다면 더욱 좋습니다. 자소서에서는 이차전지 경험이 없다는 점보다 실제 검사장비를 구현하면서 센서와 제어 HW를 통합하고 현장 문제를 개선한 경험을 강조하세요. 이후 이차전지 제조공정과 각 공정에서 필요한 검사 및 자동화 장비를 공부하면 직무 연결성이 충분합니다.

    2026.09.0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생산기술원의 HW개발 이차전지 장비라면 완성 배터리 자체의 회로를 설계하기보다는 이차전지 제조 및 검사 공정에 필요한 생산장비의 전기전자 HW를 개발하는 성격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실제 담당 장비와 업무 범위는 조직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현재 공고의 세부 수행업무를 기준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비전검사기 개발 경험은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와 조명 및 센서 선정, 제어부 연동, 검사장비 셋업, 신호처리, 성능 검증과 문제 해결 경험이 있다면 생산장비 HW개발과 접점이 있습니다. 자소서에서는 비전검사기를 만들었다는 결과보다 장비 요구사항을 어떻게 HW 사양으로 구현하고 실제 장비에서 검증하고 개선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면 직무 적합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6.09.0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LG전자 생산기술원(생기원)의 HW개발(이차전지 장비) 직무는 말씀하신 대로 이차전지 제조 및 검사 라인에 투입되는 자동화 장비의 전장 설계를 비롯하여 제어 기판 및 하드웨어 시스템을 개발하는 업무입니다. ​비전검사기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계시다면, '생산기술 직무(장비 플랫폼 분야, 레이저·반도체 장비분야)'와 'HW개발(이차전지 장비)' 모두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이차전지 분야 경험이 없더라도 비전검사기 제어, 영상 처리 기반 H/W 인터페이스 설계, 신호 처리 및 센싱 기술 역량을 어필한다면 이차전지 장비 HW개발 지원 시에도 큰 강점이 됩니다. ​비전 검사 장비의 광학/센서 제어 및 회로 설계에 강점이 있다면 장비 플랫폼 분야가 가장 직관적일 수 있으나, 이차전지 장비 분야 역시 검사 및 자동화 비중이 매우 높아 본인의 비전 검사 개발 노하우를 충분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경험한 비전 검사기 개발 프로젝트의 HW 설계 및 제어 성과를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여 어필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이해하신 방향이 대체로 맞습니다. LG전자 생산기술원의 전기전자 직무에서 말하는 이차전지 장비 HW개발은 이차전지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장비의 전기전자 하드웨어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업무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순히 배터리 자체를 개발하는 직무라기보다 생산장비 관점에서 전장 구성, 제어, 센서, 구동부, 전원 및 PCB 등을 설계하고 장비가 요구된 기능과 성능을 구현하도록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이차전지 경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을 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의 비전검사기 개발 경험이 실제로 카메라나 센서 선정, 조명, 모터나 액추에이터 제어, PLC 또는 MCU, 통신, PCB, 회로 설계, 영상처리 등을 포함했다면 장비 HW개발과 연결할 수 있는 요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전검사기를 만들었다는 사실보다 장비를 직접 구성하고 하드웨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두 직무 중 무엇이 더 직접적으로 맞는지는 비전검사기 개발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전검사기의 전기전자 설계와 제어, 센서 및 구동계, 통신 등을 주로 담당했다면 이차전지 장비 HW개발이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반면 비전검사기를 하나의 생산장비로 보고 기구와 제어, 검사 알고리즘, 장비 인터페이스까지 통합적으로 개발했다면 생산기술의 장비 플랫폼 분야 역시 상당히 잘 맞습니다. 레이저 및 반도체 장비 분야도 장비 개발이라는 측면에서는 연결할 수 있지만, 실제 JD에서 요구하는 전공이나 기술요건을 비교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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