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LG화학 / 생산관리
Q. 화학과 취업에 관하여
최근 자연대생으로 복학하는 화학과 학생입니다. 화학과는 자연대라서 취업이 굉장히 힘들다던데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차라리 전과를 준비해두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화학과라도 열심히 다녀서 취업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화학과에 관련해서는 진로나 길이 많이 막막할까요..?
2020.03.29
답변 5
- 하하늘다리22Aggreko global코이사 ∙ 채택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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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학이 아니라 일반 화학은 처리가 쉽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나 면접시에도 공학적인 부분이 인증이 되었는지를 물어보는 질문들도 꽤나 많이받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공학쪽의 자격증을 필수로 따야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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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부분으로 취업하실지에 대해서 아직 고민이신것같네요. 만약에 지금 예를 들어 원하시는 학과가 있다면 전과를 추천드립니다만, 그런게 아니라면 지금 화학과에서 많은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제 친구들의 경우도 화학과나와서 OCI, S-oil, 해양플랜트(중공업계열)에 많이 입사하였고, 제가 지금 이직한 한수원에서도 화학과과 출신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복학하신다면 아직 준비하실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공기업 또는 사기업 아니면 둘다 병행할지여부를 확정하시고 그에 따른 스펙쌓기를 하신다면 4학년 2학기때는 골라서 갈수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학점3.8이상/토익 900/기사자격증/NCS준비!.그리고 자소서에 담을 만한 내용들을 서서히 준비하신다면 일단 공기업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화이팅이고, 지금 가시는길 묵묵히 도전하십시오..
- 삼삼성전자 멘토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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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는 제약쪽으로는 메리트가 있지만 반도체 화장품 등 산업에서는 화학공학과를 선호합니다. 화학공학과가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더 넓은 것은 사실입니다.
합격 지니LG화학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최근 자연대생으로 복학하는 화학과 학생입니다. 화학과는 자연대라서 취업이 굉장히 힘들다던데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차라리 전과를 준비해두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화학과라도 열심히 다녀서 취업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화학과에 관련해서는 진로나 길이 많이 막막할까요..? ▷화학과라면 아무래도 화학공학과 보다는 불리한 것은 인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화학과 출신 선배들이 많이 재직중이므로 너무 낙담하실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 쏘쏘소LG화학코대리 ∙ 채택률 72% ∙일치회사
화학과는 솔직히 취업만을 따지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역학을 위주로 배우는 화학공학과하고는 다르기에 취업시장에서는 화학공학과를 선호합니다. 어쩔 수 없이 취업에서는 공대가 유리한게 사실이고 자연대가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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