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LG화학 / 연구개발
Q. 서류에 통과하지 못합니다.
1. LG화학 (CTO 조직, R&D, 기반기술 연구센터) 3회 지원(석사,학사,석사) LG하우시스(전사조직, 생산기술) 인턴지원 LG생활건강(CTO조직, R&D, 제품개발/미래기반 연구) 2회 지원(인턴, 정규직) 롯데케미칼(연구개발) 한국화학융합시험원(첨단화학소재) 유한킴벌리(연구개발) 로 지원 했습니다. 2. 논문 주제는 수분산 폴리우레탄 합성 이고 논문 내용은 수분산 폴리우레탄의 개념 및 접착제 용도로써의 실험 및 결과 입니다. 졸업 논문이며 산학연계로 석사를 마쳤기 때문에 논문 투고는 따로 하지 않았으며 한국 고분자 학회에 초록이 1회 실려 있습니다. 3. 한국 신발 피혁연구원 그린화학연구실에서 업무를 하였고 수분산폴리우레탄 합성, IR 분석, 자동차회사 가죽 실험, 특허 및 논문 자료 조사, 실험 보조 업무를 하였습니다. 4. 원하는 연구개발 분야는 유기 합성 연구 개발 분야 입니다. 5. 화학과, 3.56 졸업(학사)/ 고분자공학과, 3.92 졸업 (석사)/오픽 IM2
2019.11.30
답변 5
- 꺄꺄하LG화학코대리 ∙ 채택률 6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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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기술센터만을 지원하신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다른 사업본부센터도 고려하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CTO조직자체가 TO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조직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만... 확실하지 않은 정보일수도 있고, 매년뽑는 TO는 다르기에 무시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주변의 연구원분들을 볼 때, 떨어지는 스펙이냐? 물어보신다면 아니라 대답할 수 는 있을것같습니다. 다른연구소조직을 지원하신다거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때 조금 더 lg화학제품과 연결지어 본인이 연구하면서 얻은 지식을 소개하심이 어떨까 조심스레 말슴드려봅니다.
- SSDI 배대리삼성SDI코과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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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직자분들도.. 채용 담당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메커니즘으로 사람을 뽑는지 몰라요.. 물론 지금은 연차적으로 떨어지면서, 왜 떨어졌을까?.. 싶고.. 자기혐오를 하게되는 시간일 수도 있지만.. 그러다가 갑자기 턱하니 붙어서 자기가 왜 붙었는지도 모른채 회사 다니는 애들이 부지기수에요.. 항상 생각하지만, 채용은 운칠기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운이 정말 많이 작용한답니다.. 회사에서 선배들이 이력서/자소서에 점수 매기고, 면접위원 갔다와서 후기 말해주는 거 들어보면 더더욱이 그렇게 느껴요.. 생각보다 운이 많이 적용한다는 것을요.. 서류 떨어지는 건, 보통 이력서 때문이라고 알고 있어요.. 자소서가 가지는 배점이 크지않거든요.. 학사 때 학점이 조금 낮은 편이긴한데.. (부산대가 재수강이 안되잖아요..ㅜ), 부산대 석사에 고분자공학과이면, 서류에서 꿀릴 건 없다고 봐요.. 영어도 낮은 편이긴 하지만..IM2일 때,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순 없다고 생각하는데.. 조금만 더 지원을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일단 서류통화가 안되는 이유는 .. 경쟁때문인 것 같은데 영어점수 높여주시고 경력이 없으셔서 그런 것 같아요, 논문도 투고하실 수 있으면 하시구요
- 월월요일포스코건설코차장 ∙ 채택률 58%
안녕하세요 멘티님 포스코건설 현직자입니다. 우선 기재하신 사항으로 봤을때는 떨어질 이유가 마땅히 없습니다. 지원기업이 적은것도 있구요, 제 생각엔 자기소개서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자기소개서 내용을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자기소개서 질문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재하시는걸 최우선으로 해보심이 어떠실까요. 자기소개서 작성 시 경험위주 나열을 하지마시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느꼈던 감정과 차후 맞이할 미래에 본인이 대할 태도를 중점적으로 기술하시면 양질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실 수 있을겁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절대적인 지원 수치가 부족하네요. 한 시즌 당 연구개발도 최소 10개 이상은 지원합니다. 그런데 여러 시즌을 합쳐서 10개도 안 된다하는 것은... 많이 부족한 겁니다. 또한 인턴 지원은 정규직 지원보다 더 경쟁률이 빡센 편이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스펙 자체는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원인은 자소서에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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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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