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LX인터내셔널 / 해외영업
Q. LG상사, 포스코 인터내셔널등 상사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직군은 해외영업입니다
현재 서.성.한 사회과학계열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선 저는 중국 현지에서 15년간 거주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중국 현지에서 철강 몰딩 사업을 하셔서 자연스럽게 해외영업 그리고 무역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해외영업에서 특히 철강 부문을 지원하고자 하는데 요즘 동남아 국가들 사업 확장에 더 관심을 가진다는 소식을 들어서, 중국 15년 거주 경험을 어필하면 효과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우선 현재까지 가진 스펙으로는 학점 3.7 해외 유학생 기자단 1회, 대학생 봉사단 1회, 교내 유학생 서포터즈 및 멘토 멘티 프로그램 1회, 자선사업 1회. HSK 6급 275점, 토익 850, 오픽은 성적 기다리는중. 근무 경험으로는, 넷마블 게임사업팀 계약직 사원으로 6개월간 근무, 카메라 회사 해외영업 계약직 사원 3개월 근무, 에버트란 AI번역 중-한 한-중 번역 4개월 근무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무역 관련 직무경험을 살리려고 직무부트캠프와 상사 인턴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서류합격을 위해서는 해당 직무의 이해도와 회사사업 진행이 어느정도 진행이 됐고,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파악했습니다. 현직에 계시는 분의 의견을 듣고자 질문 남겨봅니다. 질문 요약: 1. 해외영업팀이 있는 상사들은 현재 주로 동남아 국가에 관심을 가지는데, 본인의 중국 15년 거주 경험을 어필하면 큰 효과가 있을지? 2. 이정도 스펙이면 어떤 부분을 더 확장해야 할지? 입니다.
2021.04.17
답변 3
- 슼슼솩슼솩LG상사코주임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1. 동남아시장이 가장 큰 전략시장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중국 시장에서도 자원개발, 트레이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시장에 대한 전문성 있는 인재는 어느 상사든 도움이 될 겁니다! 2. 스펙은 충분해 보이십니다만 영어를 조금만 더 높이시면 좋겠습니다. 토익 900-오픽 AL로 맞추시면 전혀 무리 없을거에요. 그리고 실무 경력은 이미 충분하시지만, 상사 인턴을 하신다면 직무 이해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얼얼음사탕한전KPS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15년 정도라면 확실히 중국 계열 쪽으로 사업 진행하는 기업에 대해 압도적 우위를 가질 수 있으며 차별화된 요소로서도 ㅎ가능할 것입니다. 영어를 해주세요. 중국어/러시아어 등 아무리 많은 제 2 외국어를 프리토킹 한다고 해도 영어 프리토킹이 압도적인 지표입니다.
- 한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코사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1. 말씀하신대로 중국 역시 중요한 시장이지만, 최근에 동남아 시장이 커지면서 그 쪽 비지니스가 더 활황이고 관심이 더 많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화권 영향을 받고 있는 동남아국가들이 많기 때문에 중국 15년 거주 경험은 흔치 않은 경험이기에 큰 멘리트가 될 수 있습니다. 2. 회사에서 업무를 하시다보면 무조건 나의 장점과 딱 맞는 일을 하지 않을 경우도 있기 때문에, 영어성적을 높이셔서, 중국어와 영어 두 개를 다 소화할 수 있는 해외영업인으로 포지셔닝하시면 확장성이 훨씬 높아질 겁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직무
해외영업 희망하는 중입니다. 원서 중견~ 대기업 중심으로 넣었는데 거의 서류 탈락했습니다. 외국계 계약직 사무보조 단기업무 외에 실무 경험이 없어서 ㅠ 그런 것 같습니다 오픽 AL, 꾸준한 외국인 교류 활동 진행했고, Kotra 대외활동 경험 있습니다. 공백기가 길어지고, 서류 합격률도 없다보니 막막하네요. 부족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 컨설팅해주신 분이 해외영업은 무조건 직무경험이 중요하다고 , 회사 규모 상관없이 지원하려고 하셨습니다. 계약직으로라도 해외 영업 실무 경험을 쌓는게 좋을까요 ? 아님 중소기업 해외영업 정규직을 넣어보는 게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둘 중 어느 걸 더 추천하시는 지 알려주세요. 중견 회사 희망하고 있었는데 ,,, 포워딩, 3PL 도 관심있지만 관련 자격증이 없습니다. 취득할 예정이지만 내년 시험이 늦어서 그 전까지 어떤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추천부탁드립니다.
Q. 해외인턴십과 하반기 공채 중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내년 8월 졸업을 앞둔 25살 취준생입니다. 중경외시 라인 사회과학계열 전공이고, 최종 목표는 LX인터내셔널이나 포인터 같은 상사 또는 메이저 해외영업 직무입니다. 무역 관련 회사에서 7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업무를 수행했고, 프랑스에서 6개월 교환학생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26년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4월부터 해운사나 해외영업 직무가 있는 기업 위주로 자소서를 써보며 지원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최근 해외인턴 기회를 알게 되어 고민이 깊어집니다. 항상 해외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해외근무 기회가 어려워질 것 같아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턴을 다녀오면 2027년 상반기에나 신입 지원을 할 수 있게 되는데, 나이가 26살이 된다는 점과 이미 무역 인턴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이 선택이 기회비용 측면에서 맞는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