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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솔 현직자분들
저번 엔솔 미국 구금사태 이후 어떻게 미국 출장 가시나요? 비자 발급받아 가시나요?
2026.09.28
답변 5
- KKfKKKHHH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그 이후에 출장 예상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자를 받았습니다. 대부분이 비자 받아서 갈거에요
댓글 1
살살고싶다제발요작성자2026.09.29
혹시 미국 담당부서가 있고 유럽 담당부서가 따로 있을까요? 이런것도 선호하는 국가 조절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미국 현지 공장 단속 사태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한 배터리/반도체 대기업들의 미국 출장 규정 및 비자 발급 절차가 매우 엄격해졌습니다. 과거 단순 회의나 점검 명목으로 ESTA(무비자)를 활용하던 방식은 입국 거부나 구금 리스크가 있어 현재는 출장 목적에 맞는 정식 비자를 발급받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단기 출장이나 기술지원 업무의 경우 B1/B2 비자를 발급받거나, 장기 현지 주재 및 장비 설치·시공 업무는 B1 in Lieu of H-1B 또는 L1/E2 비자 등 정식 취업/주재원 비자를 수속하여 출국합니다. 회사 내부적으로도 출장 사전 승인 프로세스와 비자 심사 절차가 대폭 강화되어 사전에 법무/인사팀 가이드에 따라 적법한 비자를 발급받고 입국 목적을 명확히 준비하여 출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웅웅박LG에너지솔루션코대리 ∙ 채택률 67% ∙일치회사
네 최소 B1비자 받아서 출장가고 있어요. 체류기간도 관리하면서 출장갑니다~
- 민민트맛물방울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무조건 B1비자 발급받아서 가게 되어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드리면 미국 출장은 사안에 따라 준비 방식이 조금 달라집니다. 보통은 회사에서 업무 목적과 체류 형태를 먼저 정리한 뒤에 그에 맞는 비자나 입국 서류를 챙겨서 나가게 됩니다. 현장 대응이나 단기 업무는 예전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보고 있고 출국 전부터 법무나 인사 쪽 검토를 거치는 흐름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갔다 오는 개념보다는 현지에서 어떤 일을 얼마나 오래 할지부터 맞춰서 진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처럼 일정만 잡고 바로 나가는 분위기는 아니고 출장 전 확인 절차가 더 촘촘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무적으로는 비자 발급 여부를 포함해서 체류 자격을 먼저 맞춰야 하고 회사에서도 그 부분을 굉장히 엄격하게 봅니다. 멘티님께서 궁금해하신 부분은 결국 미국 업무는 이제 사전 준비가 핵심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고 실제로는 부서마다 조금씩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채용 후에는 이런 부분을 잘 확인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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