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전자 / HW개발
Q. LG 전자-Head Unit HW개발 직무
현업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1. 부서 분위기 어떠한지 (남녀비율 등) 2. 석사 비중이 높은 직무인지 3. 학사 신입이 지원한다고 할 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경험 4. 영어 능력(말하기 vs 읽기) 뭐가 더 중요한지 5. 요즘 입사하는 신입들 평균 학벌도 궁금해요.
2026.08.08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어느 회사와 직무를 말씀하시는지 본문에 특정되어 있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부서 분위기와 남녀 비율 그리고 석사 비중 학벌 영어 활용도는 같은 회사라도 직무와 사업부에 따라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예를 들어 연구개발이나 소자개발 직무는 석사 비중이 높은 반면 생산기술이나 품질 설비 직무는 학사 신입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고 영어 역시 해외 고객이나 본사와 협업하는 직무라면 말하기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지만 기술개발 직무에서는 논문과 기술문서를 읽는 능력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LG전자 VS사업본부 Head Unit HW개발 직무는 전장 부서 특성상 남성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유연하고 협력적인 연구개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석사 비중이 어느 정도 존재하지만 학사 출신 신입 비율도 높아 학위 자체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학사 신입 기준으로는 회로 설계 및 아트웍 경험, 임베디드 제어 프로젝트, ECAD 툴 활용 실무 능력이 가장 강력한 어필 요소입니다. 해외 완성차 고객사 및 글로벌 부품업체와 소통이 많아 문서 독해와 메일링을 위한 읽기 역량이 기본이며, 회의 및 협업을 위한 실전 회화 능력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의 학벌은 주요 수도권 대학부터 지방 거점 국립대까지 다양한 편이므로 회로 설계 역량과 실무 프로젝트 성과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를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HHSHKALG전자코과장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1. HW개발쪽은 그래도 분위기가 유한편입니다. 2. 학사와 반반으로 보여집니다 3. 직무와 관련된 전공 학습 또는 대외활동 4. 말하기가 훨씬 중요 5. 상위권 대학 존재하기는 하나 비중이크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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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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