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LG전자 / 해외영업
Q. 현직자분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상반기 엘지전자 해외영업 부문에 지원하는 이건희라고 합니다. 엘지전자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으로 취준에 임하고 있어 현직자분들을 만나고 싶지만 경로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도와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엘지전자 영업직무에 대해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갓 입사한 루키들이 실제로 하는 일은 어떤 것인가요? 2. 세일즈의 추세가 인사이드 세일즈(콜드콜/메일링 으로 변하고 있고 국내 글로벌 기업들도 역시 인사이드 세일즈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제가 세일즈 경험이 있어 부각시킬 계획이라 궁금합니다) 3. 일을 하시면서 업무적으로 가장 큰 고뇌는 어떤 것인가요? 4. 어떤 부사수/루키를 원하시나요? 이상입니다. 실무진과 임원들의 마음에 들려면 현재 회사 내부의 정보와 직원들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고안한 질문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3.08
답변 1
- 지지니어스마케터유한양행코상무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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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니면 안 되는 것 아니었나요?^^;; 걱정되는 마음에 지나가다가 글 남깁니다. LG전자의 해외영업 직무의 경우 TO가 많지 않고 지원자들의 스펙이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일본어,중국어가 아닌 제2외국어가 필요한 수준이니 서류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혹시 꼭 LG전자에 가야겠다면 한국영업본부에 지원한 뒤 그 내에서 직무이동을 해보는 것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문과는 TO가 정말 없습니다. 1. 특정 지역을 담당하거나 특정 제품 PM이 되어 자료를 만들고 해외 거래처와의 거래가 계속해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업무를 봅니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많이 중요하고 당연히 영어는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할 수 있으면 됩니다. 아주 유창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2. 사실 콜드콜 등은 아주 예전 방식입니다. 글로벌 회사의 한국지사에서도 일해본 경험이 있지만 콜드콜이 여전히 세일즈의 수단이 되고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카카오톡이나 다른 SNS 등을 통해 고객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3. 당연히 경쟁사를 어떻게 하면 따돌리거나 넘어설 수 있을까입니다. 막상 일을 해보면 경쟁사와 차별화하는 것이 교과서에서 처럼 쉽지 않습니다. 4. 신입은 사고 안 치고 시키는 것만 잘하면 됩니다. 인사 잘하고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요... 한국회사는 신입한테 창의적이거나 천재적인 어떤 것을 원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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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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