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토지주택공사 / 건축기사

Q. 공기업 건축직렬 스펙 이정도면 충분할까요?

멘티184622

현재 건축학과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졸업까지 2년이 남았는데 갑자기 공기업에 관심이 생겨 급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계획하여서 스펙을 차근차근 쌓으려고하는데, 우선 건축기사(+시간되면 건설안전기사) 투기사를 딸 생각이고 컴활 한국사1급 그리고 토익 850-900 목표중입니다. 현재 aca 포토샵 자격증과 건축대전 수상 내역이 있습니다. 포토샵 자격증이 효력이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1)수상 내역과 포토샵,캐드 자격증이 있으면 가점이 될까요? 2) 졸업까지 얼마 시간이 남지 않아 솔직히 투기사와 컴활 한국사 토익 도 벅차다고 생각합니다 . 이까지만 하고 ncs 준비를 하는것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자격증을 따야할까요? 딴다면 어떤 자격증이 좋을까요.


2019.01.09

답변 2

  • 대리한국철도공사
    코상무 ∙ 채택률 82%

    1, 2) 건축직을 뽑는 공기업을 직접 찾아서 채용공고를 확인해보세요. 채용공고를 보시면 명시되어 있는 자격증만 가점을 주고, 토익의 경우 필요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여러군데 지원하기 위해 공통적인 스펙이 필요하겠죠. 스스로 채용공고들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조금 힘드시면, 네이버 카페 공준모에서 합격수기들을 보면서 한번 체크해보세요. 참고로 아직 2년이면 시간이 많이 남으셨습니다. 유효기간 없는 한국사 /컴활 등은 미리 따두시고, 토익 같은 경우에는 1년 미만으로 남았을 때 짧게 준비하셔서 점수 얻으시면 됩니다.

    2019.01.09


  • 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
    코부사장 ∙ 채택률 79%

    안녕하세여 멘티님. 우선 1번에 언급하신 것은 가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반영이 됩니다. 그리고 자격증이 많다고 가산점을 더 받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최소 스팩을 쌓으신 후 그런 다음에 NCS를 준비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려다 한마리도 못잡는 수가 있기에 앞서 언급하여 드린 것을 유념하시어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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