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LIG넥스원 / HW개발

Q. LIG D&A 논문경험 작성 관련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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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G D&A 논문란 작성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1. 저널 억셉 심사중인 논문의 경우, 다음 내용은 빈칸으로 유지하면 될까요? "게재지명, 권, 호, 게재 page, 발행년도를 함께 입력하세요" 2. 저널 논문 혹은 학술학회 논문의 경우 교신저자까지 연구참여자수에 포함시켜야 할까요? 그렇다면, 만약 제가 혼자 쓴 논문이라고 하더라도 교신저자가 있다면 연구참여자를 2명으로 하고, 단독저자가 아니라 주저자로 라벨링을 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7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하신 내용은 현재 LIG D&A 2026년 하반기 채용 기준으로 보면 회사에서 논문 작성 형식과 저자 수를 별도로 상세하게 공개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입력 시스템의 문구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현재 공고상 신입 지원자는 학사와 석사, 박사 취득 예정자까지 지원할 수 있고 지원서 제출 이후 수정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논문 정보는 실제 게재 상태와 저자 정보를 정확하게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 질문의 경우 아직 저널 심사 중이고 최종 게재가 확정되지 않은 논문이라면 게재지명, 권, 호, 게재 page, 발행년도는 빈칸으로 두거나 시스템에서 입력을 요구한다면 해당 항목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나타낼 수 있는 방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사 중인 논문을 게재 완료 논문처럼 권호나 페이지를 임의로 작성하면 안 됩니다. 논문 제목과 저널명 정도를 입력할 수 있다면 현재 상태를 심사 중 또는 under review로 명확하게 표시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두 번째 질문은 교신저자를 연구참여자에 포함하느냐와 본인의 저자 역할을 어떻게 표시하느냐를 구분해서 생각하셔야 합니다. 실제 논문의 저자가 본인 한 명이고 지도교수나 다른 사람이 교신저자 역할만 했다면 논문의 저자 수가 자동으로 두 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신저자는 원칙적으로 논문의 저자 중에서 투고와 출판 과정의 연락을 담당하는 역할이므로 저자 목록과 교신저자 여부는 별개의 개념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논문의 유일한 저자라면 단독저자로 표시하는 것이 맞고, 지도교수가 별도의 저자로 기재되어 있다면 그때는 2인 이상의 공동저자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실제 논문 PDF의 저자 표기를 기준으로 입력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논문 파일이나 LIG D&A 지원서의 해당 입력 화면을 보여주시면 항목별로 어떻게 입력해야 하는지 더 정확하게 확인해드릴 수 있습니다.

    2026.09.08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저널 억셉 심사 중인 논문은 아직 권, 호, 페이지 등이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항목들을 빈칸으로 두시거나 심사 중임을 명시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게재지명에는 해당 저널명을 작성하시고, 발간 연도나 수량 정보 등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시스템 입력 규칙에 따라 비워두시면 됩니다. ​교신저자 역시 논문 작성과 연구 총괄에 참여한 저자이므로 전체 연구 참여자 수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합니다. 지도교수님이 교신저자로 포함되어 있다면 연구 참여자 수는 2명으로 기재하시고, 본인의 역할은 단독저자가 아닌 주저자로 선택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작성 가이드라인에 맞춰 연구 기여도를 명확히 표기하시고 HW개발 직무와 관련된 핵심 연구 내용을 서류에 잘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8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논문이 게재 승인된 상태라면 심사 중이 아니라 게재 승인으로 정확히 기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권, 호, 페이지가 배정되지 않았다면 임의로 작성하지 마시고 입력란이 선택사항이면 공란으로 두시면 됩니다. 필수 입력이라면 게재 예정이나 미배정 등의 표기가 가능한지 채용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발행년도 역시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상 연도를 사실처럼 기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구참여자 수는 일반적으로 논문에 기재된 전체 저자 수를 기준으로 하며 교신저자도 저자에 포함됩니다. 다만 교신저자가 별도의 인물이 아니라 본인이 교신저자를 겸하는 경우에는 중복해서 세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과 지도교수가 공동저자로 기재된 논문이라면 저자 수는 2명이며 본인이 제1저자라면 주저자로 기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독저자는 논문에 기재된 저자가 본인 한 명인 경우에만 사용하세요. 최종적으로는 지원서의 연구참여자와 주저자 정의가 별도로 안내되어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2026.09.0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심사 중인 논문이라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게재지 정보나 권 호 페이지 발행연도를 임의로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이 필수가 아니라면 비워두고 논문 상태를 심사중으로 정확하게 표시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게재 확정 전이라면 게재 예정으로 표현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참여자 수는 실제 논문의 저자 명단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지도교수가 교신저자로 저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면 참여자 수에도 포함하는 것이 맞습니다. 본인이 제1저자이고 교신저자가 별도로 있다면 단독저자보다는 주저자로 기재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만 LIG넥스원 지원서의 세부 입력 기준이 별도로 안내되어 있다면 해당 기준이 우선이므로 애매한 항목은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026.09.0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우선 심사 중이거나 억셉 대기 중인 논문의 경우 게재지명이나 권, 호, 페이지, 발행년도와 같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세부 사항은 비워두셔도 무방하며, 논문제목과 연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위주로 기재하시면 됩니다. 다만 추후 증빙이 가능하도록 심사 확인서나 accept 레터를 준비해 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연구참여자수 산정 및 저자 구분과 관련해서는, 일반적으로 논문의 전체 저자 목록에 이름을 올린 인원을 모두 포함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교신저자도 연구참여자수에 포함하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혼자 연구를 진행하고 논문을 작성했더라도 지도교수나 타 연구자가 교신저자로 함께 등재되어 있다면 연구참여자는 총 2명으로 기재하셔야 합니다. 이 경우 본인은 단독 저자가 아니라 주저자 또는 제1저자로 라벨링을 선택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작성하시는 논문 실적이 지원하시는 직무에서 거둔 훌륭한 성과로 잘 어필되기를 응원합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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