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S 일렉트릭 / 생산
Q. 생산지원 VS 생산기술
1. 생산지원 : 생산을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생산팀의 생산업무를 지원하는 일들을 수행하고 외주업체 관리, 제품 납기 일정에 따른 진척율 관리, 재고관리 등 2. 생산기술 : 생산에 관련된 설비 및 기술관련 업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설비 유지/보전, 장비 개발, 설계 및 기술 검토, 건축물 관리 등 질문이 두 직무의 장단점이 뭐죠??? 생산기술직이 좀더 전문지식을 요구하는데 지원률이 높은가요?? 더불어 업무량도 더 많은가요?? 그러다 보니 쓰트레스도 더 많을거 같고 그러나 페이는 좀더 높을거 같고 전문가가 되면 정년까지 일할거 같은데 맞나요?? 반대로 생산지원은 1달만에 적응하고 현장일하다보니 현장노조나 등등 갈등도 많아서 많이 싸우고 가끔 현장 땜방도 할거 같은데 맞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2018.09.11
답변 3
- 선선배LS산전코차장 ∙ 채택률 73%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재직자로서 설명드리자면 생산지원은 생산관리쪽ㅡ산업공학이 적합할테구요. 생산기술ㅡ기계공학이 적합하긴 합니다.전공만 보면요^^ 페이는 어차피 같은베이스로 시작해서 고과에 따라갈리지 부서에 따르진 않습니다. 생산관리쪽은 꼼꼼함이 요구되며, 생산기술은 전문성이 요구되긴 합니다. 참고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 멘멘토128624
생산지원 : 앉아서 엑셀과 씨름 생산기술: 앉아서 설비와 씨름 두팀에 다 있어봤습니다. 글쓴님이 쓰신 업무는 구매/조달 쪽인데 생산지원에도 여러 업무가 있는데 자재,생산계획,생산관리등있는데 조달업무 쓰셧으니 그부분만 말씀드리면 , 마감의 압박 : 월마감,연마감,전표마감,입고/출고 마감등등 재고의 압박 재고=빚 이라고 생각하는 임원진들의 압박이 큽니다. 재고실사도 해야하고 업체랑도 씨름합니다 요즘은 대기업 발주담당자들이 갑이 아니라 을입니다. 업체들 눈치 엄청봐야합니다. 생산기술은 일단 cad , plc 등 기본 깔고 가야합니다...설비 유지보수 외에 라인 신설등 업무가 많습니다..이건 개인 역량이 좀 큼. 업체별로 차이있지만 손톱에 기름때 이빠이 낍니다..뭔가 21c 테크놀로지 생각하면 안되고 제조업 생산기술은 scv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50226대한항공코이사 ∙ 채택률 71%
스트레스는 생산관리가 더 많습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곳은 스트레스가 덜합니다 보통... 업무량도 생산관리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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