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MG새마을금고중앙회 / 홍보, 사업지원
Q. none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마을금고 중앙회에 지원한 학생입니다. 새마을 금고 중앙회는 비전이 정말 마음에 와닿아서 가장 가고 싶은 곳입니다. 중앙회의 주요 업무는 검사, 여수신 기획 및 관리 등 법률, 재무회계 업무입니다. 그러나 저는 경영학과지만 재무나 회계에 자신이 없습니다. 필수과목만 평이한 점수로 겨우 이수했고배운 내용도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해력, 표현력)과 집중력을 어필하여 홍보와 사업지원직무에 지원하였습니다. 그런데 채용 공고를 보니 업무 내용이 '중앙회 여신 업무와 금고 지도, 검사, 감독(여수신, 세무회계, 자금운용, 경영지원)업무'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중앙회 업무 전반을 이르는 것일까요, 아니면 딱 여신, 세무회계, 자금운용, 경영지원, 검사 업무만 뽑는다는 것일까요? 그리고 사업지원(crm, 영업 캠페인 등)이나 홍보기획 업무에 있어서 면접시 전공질문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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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멘토13595
채택된 답변
우선 채용공고는 공고 그대로 적혀져있는 직무를 뽑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적혀있는 업무내용의 직무를 뽑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을 하셨다 하여 모든분들이 업무를 바로 잘하시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토익 900점 이상을 뽑았다 하여 영어를 엄~청 잘하는분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뽑을경우 이 사람의 어느정도의 능력과 가능성, 기업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 오래다닐수있을것 같은가 정도를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특출나게 실무관련 질문에 답변을 잘하신다면 다르지만 말이죠 허허) 그래서 재무나 회계에 자신이 없다 하여도 배우실 열정만 있다면 상관없다고 봅니다. 재무/회계에 꿈이 있으시나 자신이 없어 지원을 안하신다는것이라면 안타까운 부분이네요. 이어 홍보기획부문도 마찬가지 입니다. 관련 이슈나 어느정도 기본의 지식 그리고 열의만 있으시다면 질문에 잘 대답하지 못하시더라도 통과하리라 생각합니다.
4103(주)두산코이사 ∙ 채택률 79%기본적으로 전공 질문은 나올 확률이 높은데요, 아주 높은 난이도를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계나 재무지식이 아주 걱정된다면 \'회계천재가된 홍대리\' 같이 아주 기본개념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는 책을 한 권 읽으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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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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