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엔씨소프트 / 경영기획
Q. NC소프트 경영전략 직무에서 주니어직급이 경험하는 주된 업무
1. 회사 내/외의 data를 통해 재무정보 분석 등 정량적인 분석을 하고 회사에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2. 게임, IT 등 연관산업의 Trend 등 필요한 정보조사활동을 수행하여 회사에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3. 회사 내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Format의 communication 자료를 작성하고 필요 시 유관부서등과 Communication을 수행한다. NC소프트 경영전략 파트의 수행직무가 이렇게 서술돼있습니다. 3년 이내 지원직무에서의 목표를 서술하는 자소서 문항을 쓰는 중인데 경영전략 실무를 해본 경험이 없는 지라 구체적인 서술에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경영전략 직무에서 초기에 주로 맡고, 성취할 수 있는 모습의 최대치.....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2017.09.29
답변 3
- 멘멘토36548스마일게이트 홀딩스코대리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직 게임업계 종사자 입니다. 제 주변 동기들도 그렇고 보면, 주니어 시절의 경영전략 부서에서 하는 업무의 대부분은 리서치 및 보고서 작성입니다. 따라서 성격이 꼼꼼한 사람을 선호하며, 외국 시장에 대한 리서치도 많이 진행되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외국어가 되면 더 좋습니다. 또한 ppt나 워드 작성 업무가 많기 때문에 리서치한 자료들을 한눈에 알기 쉽게 시각화 하는 능력이 있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리서치 업무의 경우 레퍼런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련 레퍼런스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대부분의 업무가 한 두문장 정도의 키워드 정도로 주어지고 (ex: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 분야의 트렌드가 어떻고, 앞으로 우리가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 게임 2개 정도 찾아봐) 시간 기한이 촉박한 경우가 많으므로, 스케쥴 관리에 능하고, 주어진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는 사람이 보다 유리합니다. 처음부터 큰 일을 할려는 욕심보단, 일단 주어진 서포트 업무에 충실하며, 해당 서포트 업무를 통해 인사이트를 길러 장차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겠다? 정도로 하여 위에 언급된 필요 요소들을 잘 녹여서 작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멘멘토31091kb증권코차장 ∙ 채택률 76%
채택된 답변
데이터 정리, 정보수집, ppt능력, 번역능력 등이죠. 그것도 있지만 중요한건 배우고 궁금해하는 자세와, 본인이 하면 조금이라도 무엇인가 바꿔져있다는 느낌? 작은거라도 그런 모습 보이는 사람에게 큰일도 믿고 맡길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멘멘토31083현대상선코과장 ∙ 채택률 56%
입사 초반에 주니어들이 하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정확하고 꼼꼼한 리서치, 깔끔한 PPT 작성 및 발표, 방대한 데이터 정리 등이죠. 어차피 결정권은 시니어들에게 있으므로, 그들의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