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NH투자증권 / 모든 직무

Q. 지방 국립대 상경계열 졸업생입니다. 증권사 취업을 위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ff0reveer

현재 신분은 졸업생입니다. 금융권 대외활동, 인턴 경험, 자격증은 전무합니다. 대외활동은 GTEP, 창업 경진대회 수상 이상입니다. 1. 비교적 학벌의 영향력이 낮은 PB 직무를 최우선으로 희망하지만,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운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서울 대학원을 진학하는 것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PB 직무 취업이 어려울 경우, 백오피스 직무를 차선책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이외에 금융공기업 및 공공기관 인턴 등 추가로 어떠한 활동을 진행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9.02

답변 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스펙에서 PB를 최우선으로 잡는 것은 가능하지만, 인서울 대학원 진학을 취업 돌파구로 선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PB는 학벌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은 직무라는 말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신입 PB 채용에서도 학벌보다 중요한 것이 금융상품 이해도, 영업·고객관리 역량, 금융권 경험, 면접에서의 설득력 등이지 학벌의 영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현재 금융권 인턴과 자격증이 전무하다면 대학원보다 먼저 금융권 인턴이나 은행·증권사 관련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직접적인 보완책입니다. GTEP와 창업경진대회 수상도 버릴 경험은 아닙니다. 오히려 GTEP에서 고객·시장 분석, 영업, 해외거래 등을 경험했다면 PB의 고객관리 및 영업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고, 창업 경험 역시 문제 해결과 설득력을 보여주는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백오피스를 차선책으로 생각하신다면 자격증만 계속 추가하는 전략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금융권 인턴을 최우선으로 두고, 은행·증권·자산운용사뿐 아니라 금융공기업이나 금융 관련 공공기관 인턴도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세요. 이후 AFPK나 투자자산운용사처럼 목표 직무에 맞는 자격증을 1~2개 정도 확보하고, 금융상품·경제·재무제표에 대한 기본기를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백오피스는 직무에 따라 회계·재무, 리스크, 자금, 상품, 운용지원, 데이터 분석 등 요구 역량이 상당히 다르므로 먼저 목표 직무를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대학원 진학보다 졸업생 신분을 활용해 6개월~1년 정도 금융권 경험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학벌을 보완하기 위해 대학원에 가는 것보다, 금융권에서 실제로 무엇을 해봤다는 한 줄을 만드는 편이 취업시장에서는 훨씬 강한 신호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09.02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9%

    PB직무가 상대적으로 학벌보다 영업력, 네트워크를 중요하게 보는 건 맞지만, 증권사 PB의 경우 채용 자체가 소수 인원이라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학원 직한윽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 않고,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자문인 등 금융 자격증 취득과 증권사 리테인 인턴 경험을 쌓는 게 더 현실적인 돌파구로 보입니다. 백오피스 지망 시에는 자경증 외에 한국거래서, 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등 금융 유관기관 인턴이 실무 이해도를 보여주는데 효과적이고, 이런 경험이 없다면 증권사 리스크 관리, 컴플라이언스 관려 스터디다 세미나 참여 이력이라도 자소서에 녹이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6.09.0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먼저 PB 직무는 학벌의 영향력이 절대는 아니지만 영업력과 소통 능력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인서울 대학원 진학이 돌파구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대학원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므로 진학보다는 현재 보유하신 GTEP 활동과 창업 경진대회 수상 경력을 영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PB에게 필요한 자격증인 투자자산운용사와 금융에너지 관련 자격증을 우선 취득하시고, 증권사 지점 인턴이나 단기 계약직 영업 지원 경험을 쌓아 실무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PB 직무가 부담스럽다면 차선책으로 고려하시는 백오피스 직무는 리스크 관리나 컴플라이언스 등 전문성을 요구하므로 관련 유관 자격증 취득이 필수입니다. 백오피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금융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체험형 인턴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의 재무, 회계, 총무 부서에서 사무 보조나 인턴 경험을 쌓아 문서 작성 능력과 꼼꼼함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 백오피스는 채용 규모가 크지 않고 수시 채용이 많으므로 직무 기술서에 부합하는 본인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며, 자격증 취득과 실무 중심의 인턴 경력을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9.0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B도 학벌을 전혀 보지 않는 직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지방 국립대라는 이유만으로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고객 상담 역량과 금융상품 이해도, 영업 성향을 보여주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학벌 보완을 목적으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 대비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는 금융 경험이 없다는 부분을 먼저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 인턴과 체험형 인턴, 금융 관련 활동에 적극 지원하면서 투자자산운용사 등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을 준비해보세요. 백오피스 역시 범위가 넓으므로 결제, 리스크, 재무, 준법 등 세부 직무부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GTEP와 창업경진대회 경험도 고객 대응이나 시장분석 경험으로 연결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26.09.02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PB 취업이 쉽지는 않지만 지방 국립대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PB는 학벌보다 고객관리와 영업역량, 금융상품 이해, 자산관리 제안 능력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권사 취업만을 위해 인서울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 대비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 부족한 부분은 학력이 아니라 금융권 실무 경험입니다. 투자자산운용사 등 기본 자격을 준비하면서 증권사 인턴과 계약직, 은행이나 금융기관 인턴까지 폭넓게 지원해보세요. GTEP 경험도 고객 발굴과 협상, 매출 성과가 있었다면 PB 역량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백오피스 역시 단순히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희망 분야를 결제와 정산,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등으로 좁히는 것이 먼저입니다. 금융공기업 인턴도 도움이 되지만 가능하다면 증권업과 직접 연결되는 실무 경험을 우선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9.02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 상경계열 전공은 증권사 지원 시 충분한 학력적 기반이 되며, PB(Asset Management/WM) 직무는 학벌보다는 영업적 스킬과 금융 상품에 대한 이해도, 고객 응대 역량이 핵심 평가 기준입니다. PB 진출을 위해 단순히 학벌 보완용 인서울 대학원 진학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 대비 효율성이 낮으므로 추천하지 않으며, 차라리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취득과 증권사 인턴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확실한 돌파구가 됩니다. ​백오피스(경영지원, 리스크관리, 결제 등) 직무를 고려할 경우 금융공기업이나 공공기관 인턴 경험은 실무 행정 및 데이터 처리 역량을 입증하는 훌륭한 스펙이 됩니다. GTEP과 창업 경진대회 수상 경험을 통해 입증한 시장 분석 능력과 적극적인 기획 역량을 자기소개서에 적극적으로 녹여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금융투자분석사나 투자자산운용사 등 핵심 금융 자격증을 먼저 취득하고, 증권사 지점 인턴이나 금융권 인턴십에 도전하여 실무 경험을 보완해 지원하시기를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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