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퇴사 후 이직
현재 25세, 10개월 째 재직중인 상태입니다.(졸업 후 바로 칼취업) 우선, 퇴사 후 재 취업준비를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업무는 원했던 분야인 반도체 공정과는 아예 연관이 없는 부서입니다.(웨이퍼 테스트, 장비 cs 엔지니어에 가까운 업무) 경력이 전혀 쌓이지 않고 직무 연관도 없어 어필이 안됩니다. 퇴사 후 경제적 여건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현 회사에서 커리어가 아예 쌓이지 않고 연차만 쌓여서 매몰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젊을 때 빨리 퇴사 후 다른 교육이나 준비를 하고싶습니다. 혹시 퇴사 후 이직을 하게되면 면접에서 혹시나 저를 좋지 않게 볼까봐 망설여집니다. 퇴사 사유를 잘 얘기해보겠지만, 퇴사자에 대한 편견같은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1.20
답변 8
로우닉스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5% ∙일치회사1. 퇴근 후 열심히 공부해서 이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즘 취업 시장 정말 쉽지 않아요. 퇴사했다가 후회할 수 있습니다. 2. 혹시라도 퇴사를 결정하셨다면, 면접관을 잘 설득할 수 있으면 괜찮습니다. 조금의 편견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25세에 10개월 재직 상태라면 퇴사 후 재정비 선택 자체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시점입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업무가 목표인 반도체 공정과 무관하고, 직무 전환에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버티는 경력’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이 부정적으로 보는 건 ‘퇴사’가 아니라 퇴사 이후의 공백이 설명되지 않을 때입니다. 퇴사 사유를 공정기술 직무 전환을 위한 전략적 선택, 퇴사 후 기간을 공정 교육·프로젝트·자격 준비 등으로 명확히 설계한다면 편견은 크게 줄어듭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25세·재직 10개월이면 퇴사 후 재도전이 불리한 구간은 아닙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업무가 목표인 반도체 공정과 구조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남아 있는 시간이 오히려 기회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퇴사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왜 그만뒀는가”보다 “그 뒤 무엇을 준비했는가”를 더 봅니다. 퇴사 사유는 직무 미스매치 인지 → 빠른 방향 수정 → 공정 역량 집중 강화의 논리로 설명하면 됩니다. 경제적 여건이 괜찮다면, 명확한 준비 계획(교육·프로젝트·실습)을 전제로 한 퇴사는 충분히 합리적 선택입니다. 막연한 휴식만 없다면 편견보다 방향성 있는 판단력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요즘과 같이 취업시장이 경직된 상황에서는 퇴사를 하시는 건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회사생활과 병행을 하게 되면 준비시간이 더 오래걸리는 건 맞지만 저는 병행을 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퇴사 자체가 불리하다기보다 **“왜 그만뒀는지”와 “그 이후 공백을 어떻게 증명했는지”**가 평가 포인트라, 이직 목표가 명확하고(공정/공정기술로 전환) 준비 계획·성과(교육/프로젝트/자격)로 설명되면 충분히 납득됩니다. 다만 가능하면 재직 중 전환 준비→오퍼 확보 후 퇴사가 가장 안전하고, 부득이하게 퇴사한다면 공백을 “집중 업스킬링 기간(수치/포트폴리오)”로 설계해 면접에서 일관되게 말하는 게 핵심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직무 연관성이 없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하루라도 젊을 때 퇴사하여 반도체 공정 분야로 제대로 다시 준비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10개월의 경력은 공백기로 보이지 않을 만큼 짧은 기간이므로 오히려 경력이 꼬이기 전에 직무 전환을 결정한 용기 있는 선택으로 면접관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퇴사자에 대한 편견은 본인이 전 직장에서 배운 조직 생활의 기본기와 왜 반도체 공정이어야만 하는지에 대한 확고한 논리만 있다면 면접에서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경제적 여건이 허락된다면 지금 즉시 퇴사하여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이나 전문 심화 과정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쌓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목표가 확고한 만큼 망설이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를 향해 과감하게 도전하여 실무 역량을 증명해 내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채택 바랍니다 ^^ 퇴사후 이직 준비 > ok 입니다. 25세 근속 , 10개월이면 리스크 거의 없음 지금 경력은 공정 직무에서는 비핵심 웨이퍼 / 테스트 장비 CS는 공정 직무 전환에 도움 제한적한게 현실입니다. 면접에서 퇴사자 편견? 거의 없음 (1년미난 + 직무 미스매치 사유면 납늑됨) 중요한건 공백 설명 "방향성 잘못 선택 > 공정 직무 명확히 설정 > 교육 / 프로젝트로 보완" 이 흐름이면 오히려 판단력 좋게 봄 결론 처음처럼 매몰되느니 빠른 손절 + 집중 준비가 더 유리합니다. 단 퇴사후 바로 '공정 관련 활동'으로 공백 채우는게 필수입니다.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6% ∙일치회사
그래도 취업이 어려운 상황인데 같이 병행 하시는 건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 1
밍밍슝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작성자2026.01.19
경제적 여건 전혀 상관 없다고 본문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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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공정기술 이수과목
안녕하세요 4학년 올라가는 화공과 학생입니다. 저는 반도체 공정기술 희망하고 있는데.. 학교 커리큘럼상 반도체 공정 수업이 열리지 않아 결국 반도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수업은 하나도 못 듣게 될 거 같은데 이런 경우 전공으로 인정되진 않지만 타과 반도체 수업이라도 들어야 할까요? 그러기엔 제가 졸업학점까지 다 채워서 굳이 학점에 영향을 주면서 들어야 할지도 걱정입니다.. 외부적으로 하이포랑 다른 기관 교육을 듣긴 했습니다!
Q. 면접 때 퇴사 사유
현 회사에서 경력이 쌓이질 않고 웤래 하고싶었던 공정 엔니니어 혹은 분석 쪽으로 다시 준비하고자 퇴사 후 sem, tem 등 장기교육을 들으려합니다. 이때 취준 시 면접에서 퇴사 사유를 반드시 물어볼텐데 아래와 같이 대답하면 면접관분등 들이 타당하다고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테스트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분석 결과를 수동적으로 전달받는 구조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면 SEM 결과를 기반으로 수율을 논의할 때, 분석 조건과 이미지 해석 과정을 직접 이해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직접 분석하여 개선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었고, 그러던 중 장비 운용과 데이터 해석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 ○○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정 변수와 결함 형상의 상관관계를 정리했고, 이를 통해 단순 관찰이 아닌 원인 추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Q. 전자과 4학년 취업 질문
중경외시 라인이며, 학점은 4.2입니다 현재 4학년 전자과이고, AI 반도체 설계 대회, IoT 캡스톤에서 수상경험 있습니다. 어학은 토스 140입니다. 프로젝트는 Virtuoso 레이아웃, 반도체 공정 예측 모델 제작 정도 있습니다. 원래는 RnD 연구개발 직종을 가고 싶었으나, 현실을 깨닫고 생산, 품질, 공정 등으로 방향을 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에서 남은 여름방학 때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취업 방향은 어디로 잡을지 갈팡질팡하여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공정 실습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외부 교육은 크게 의미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인턴 공고가 많이 올라오지만 넣는 것마다 줄줄이 떨어지기도 해서 여름방학을 이대로 날릴까봐 걱정도 됩니다. 솔직하게 직무 종류는 상관없고, 중견 이상으로 취업이 되기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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