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하이닉스 직무 고민
학점과 영어성적은 높아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정부출연 연구소에서 인턴을 했으며 ALD, PVD, 스퍼터 SEM, AFM, XRD, KPFM 을 사용했습니다. 머신러닝으로 SEM 이미지를 수치화했으며, 지금은 딥러닝으로 수치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치화된 SEM 이미지를 label로 설정하여 효율 향상을 위한 머신러닝을 진행 중입니다. 기반기술과 양산기술, 양산기술 PT 중 고민입니다. TO가 많은 곳에 지원하고 싶은 마음과 fit 한 곳에 지원하고 싶은 마음에 고민 중입니다.
2026.08.25
답변 6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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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저는 fit한곳을 지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양한 계측검사 장비 및 AI경험이 DMI에 핏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해석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84%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현직자 입니다. 증착 장비와 분석 장비들을 어느 분야에 사용했나요? 반도체 칩에 사용하셨는지, 패키징에 사용하셨는지, 아니면 반도체 분야가 아니라 디스플레이 분야에 사용하였는지가 궁금하네요. 적어주신 것만 보면 양산기술에 더 맞는 것 같아요. 분석보다는 장비 활용 측면이 oriented된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마침 양산기술이 더 TO도 많으니 잘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화이팅 입니다!
댓글 2
가가나디다작성자2026.08.25
디스플레이 분야입니다! 그래서 분석 분야를 강조할까 생각 중입니다.
반도체해석SK하이닉스2026.08.27
@가나디다 디스플레이 장비여도 적어주신 것 외에 뭔가가 없으면 분석보다는 장비 활용 경험의 장점이 좀 더 클거에요. 기본적으로 증착이나 에칭을 했을테니깐요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3% ∙일치회사
저라면 기반기술을 가장 먼저 고려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 기반기수을 보면 분석 및 데이터 기반 기술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경험을 가장 보여주기 좋은 쪽이 기반기술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학점, 영어 걱정 없으시고, 실험 경험도 증착(ALD, PVD, 스퍼터)부터 분석(SEM, AFM, XRD, KPFM)까지 폭넓게 쌓으셨네요. 거기에 머신러닝/딥러닝으로 SEM 이미지 수치화하고, 그걸 label로 써서 효율 향상 모델까지 만들고 계신 건 꽤 강력한 조합입니다. 이 부분이 핵심이라, 직무 고민에 참고가 될 것 같아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정출연 인턴 경험과 박막 증착 장비 및 분석 장비를 다뤄본 경험은 공정 분야 지원 시 큰 강점이 됩니다. 특히 SEM 이미지 수치화 및 머신러닝 데이터 활용 경험은 공정 데이터 해석 능력이 중요한 기반기술 직무와 직결됩니다. 양산기술이나 양산기술 PT는 상대적으로 채용 인원이 많지만 장비 트러블슈팅과 설비 운용 비중이 높습니다. 본인이 쌓아온 데이터 기반 분석 및 연구 경험을 가장 강력하게 어필하려면 기반기술 직무가 직무 적합성 면에서 우수합니다. TO 규모와 직무 적합도 사이에서 자신의 실무 강점이 잘 녹아들 수 있는 최적의 직무를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적어주신 경험 기준으로 보면 저는 1순위 기반기술, 2순위 양산기술, 3순위 양산기술 PT 순으로 추천드립니다. 기반기술을 가장 추천하는 이유는 장비 경험과 분석 경험이 모두 있기 때문입니다. ALD, PVD, 스퍼터를 직접 다뤘고 SEM, AFM, XRD, KPFM까지 사용했다면 단순 공정 경험보다 분석 쪽 강점이 분명합니다. 특히 SEM 이미지를 머신러닝으로 수치화하고, 딥러닝으로 label을 설정해 효율을 높이는 연구까지 하고 있다는 점은 기반기술과 상당히 잘 맞습니다. 분석 데이터를 사람이 일일이 보는 수준에서 자동화하고 정량화했다는 식으로 풀면 차별화하기 좋습니다. 양산기술도 충분히 지원할 만합니다. ALD, PVD, 스퍼터 경험을 공정 조건 최적화, 이상 원인 분석, 수율 개선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다만 현재 경험의 핵심은 양산 현장에서 직접 수율을 개선했다기보다 공정과 분석 장비를 활용한 연구에 더 가까워 보여 기반기술보다 한 단계 아래로 보겠습니다. 양산기술 PT는 현재 경험과 직접 연결되는 패키지, 테스트, 후공정 경험이 명확하지 않아서 우선순위를 가장 낮추겠습니다. TO만 보고 양산기술을 선택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원자가 많은 만큼 결국 자소서와 면접에서 왜 이 직무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현재 경험은 기반기술 쪽에서 설명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저라면 기반기술 1지망으로 가고, 자소서에서는 SEM 이미지 분석 자동화 경험을 메인 소재로 활용하겠습니다. 여기에 공정 장비 경험을 함께 붙이면 꽤 좋은 조합이라고 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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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석사과정 대학원생입니다. 학부는 인서울 4년제 물리학과(반도체계측 전공)를 졸업하였으며, 반도체 관련 수업(공정실습 및 계측)을 수강하였고, 석사과정(서성한)에서는 반도체 관련 학과에서 2차원(2D) 반도체 소자 합성 및 특성 평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실 규모의 반도체 공정을 수행하며, 공정 조건 설계 및 최적화, 2D 소재 합성, Lithography, Etching, Metal deposition, 소자 제작 및 전기적·구조적 특성 평가 등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실험 결과를 분석하고 원인을 파악해 공정을 개선하는 연구를 반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학부의 계측/분석 기반과 석사의 CVD 공정 및 소자 제작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양산기술, R&D 공정, 소자 등의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직자님들 관점에서 제 경험이 가장 강점이 될 수 있는 직무와 지원 시 중점적으로 어필해야 할 역량은 무엇인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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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양기와 양기 P&T 중 어느 직무로 지원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패키지개발 인턴과 반도체 기판 회사 인턴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모두 후공정 관련 경험이고, 그래서인지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반도체 후공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산기술 직무 티오가 압도적으로 많다보니 2026 하반기 공채에서 P&T를 포기하고 양산기술을 지원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이전에 공채 지원을 2번 했었고, 모두 PKG 개발 직무를 지원하여 SKCT에서 탈락했습니다. 이번 공채에서도 티오가 비교적 적은 직무를 골랐다가 탈락하여 취준 기간이 길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어떤 직무를 지원하면 좋을지 같이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디램 낸드 증착공정 이슈
디램 낸드 중 증착공정이 더 중요한, 치명적인 공정은 어디인가요?? 이유도 궁금합니다.. 물론 둘다 중요하겠지만 의견이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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