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sk 하이닉스 경험/특허란
회사(또는 소속조직명)을 적어야하는데 학부연구생 경험은 연구실 이름ㅇ르 적었는데 대회 참가 경험은 그 대회 주최사를 적어야할지 제가 그 대회 참가할때 소속된 조직은 저희학교인데 학교를 적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대회이름과 참여부문은 경험내용에 적긴했는데
2026.08.24
답변 7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보통 주최사 및 주최단체를 적는게 일반적입니다. 설명이 필요하다면, 아래에 더 설명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대회 주최사보다는 실제로 대회에 참가할 당시의 소속 조직을 적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회사(또는 소속조직명)이라는 항목의 목적은 그 경험을 어디에서 수행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학부연구생은 ○○대학교 ○○연구실처럼 작성하고, 대회 참가 경험은 당시 학교 소속으로 참가했다면 ○○대학교를 적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회 주최기관은 경험내용에 ○○협회 주최 ○○대회 참가처럼 넣으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소속조직: ○○대학교 경험명: ○○공모전 참가 경험내용: ○○협회 주최 ○○공모전에 참가하여 △△ 주제로 팀 프로젝트 수행 및 최종 발표 이런 식이면 가장 깔끔합니다. 다만 학교와 별개의 동아리나 학회가 팀의 공식 소속으로 참가한 경우라면 그 학회나 동아리명을 적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 학회에서 참가했다면 ○○대학교 ○○학회라고 작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또는 소속조직명)이라고 되어 있다고 해서 주최기관을 소속조직으로 적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주최기관은 질문자님이 소속된 조직이 아니라 대회를 운영한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처럼 대회명과 참여 부문을 경험내용에 이미 적었다면 소속조직은 학교 또는 당시 참가한 학회/동아리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굳이 주최사까지 소속조직에 넣을 필요 없습니다.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3% ∙일치회사
저라면 학교명을 적을 거 같아요. 회사 또는 소속조직명이면 대회 주최사가 아니라 당시 내가 실제로 소속돼서 참가한 조직을 적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회 참가 경험의 회사 또는 소속조직명에는 일반적으로 대회 주최사보다 당시 실제 본인이 소속되어 활동한 조직을 적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학교 소속으로 참가했다면 학교명을 적고 별도의 팀이나 학과 프로젝트로 참가했다면 해당 조직을 구체적으로 적어도 좋습니다. 주최사는 본인의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회사 또는 소속조직명에 작성하면 해당 기관에서 근무하거나 활동한 것처럼 오해될 여지가 있습니다. 대회명과 참여부문을 경험내용에 이미 작성하셨다면 현재 방식이 적절합니다. 경험내용에는 대회명만 강조하기보다 어떤 과제를 수행했고 본인이 맡은 역할과 결과가 무엇이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하세요. 특히 공정기술 지원이라면 데이터 분석, 문제 원인 파악, 공정조건 개선 등 직무와 연결되는 과정이 있다면 그 부분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회 참가 경험이라면 회사 또는 소속조직명에는 대회 주최기관보다 당시 본인이 실제로 소속되어 활동한 학교나 팀명을 적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주최기관은 해당 기관에서 근무하거나 소속되어 활동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소속으로 적으면 오히려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속조직명에는 학교명 또는 프로젝트 팀명을 기재하고 경험내용에 대회명과 주최기관, 참가부문, 본인의 역할을 명확하게 작성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학교 소속 팀으로 참가했다면 소속은 대학명 또는 대학명 팀명으로 작성하고 경험내용에서 대회 참가 사실을 설명하면 됩니다. 다만 지원서 작성 가이드에 별도로 주최기관을 입력하라는 기준이 있다면 해당 안내를 우선해서 따르시면 됩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이 경우에는 대회 주최사가 아니라 당시 본인이 실제로 소속되어 있던 학교를 적는 게 맞습니다. 회사(또는 소속조직명) 항목은 해당 경험을 수행할 당시의 소속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학부연구생 경험은 연구실명 또는 학교명, 대회 참가 경험은 학교 소속으로 참가했다면 학교명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대회명과 주최기관은 경험내용에 별도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주최사를 소속조직명에 넣으면 오히려 해당 기관에서 근무하거나 소속됐던 것처럼 보일 수 있어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소속조직명에는 학교명, 경험내용에는 대회명과 주최기관, 본인 역할 및 성과를 작성하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SK하이닉스 채용 포털의 경험 및 특허 항목에서 소속 조직명을 기입할 때는 공식적인 소속 단체를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학부연구생 경험의 경우 연구실 이름을 적은 것은 적절하며, 대회 참가 경험 역시 당시 본인이 소속되어 있던 공식적인 단체를 기재해야 합니다. 대회 주최사는 행사를 개최하고 운영하는 기관이므로 지원자의 소속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할 당시 소속되어 있던 대학교 이름을 적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대학교 내의 특정 학회나 동아리 소속으로 참가했다면 해당 학회나 동아리 이름을 함께 적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대회 이름과 참여 부문은 이미 상세 내용란에 잘 작성하셨으므로, 소속란에는 지원 당시 적합했던 학교나 팀 단위의 명칭을 명확하게 기입하시면 충분히 인사담당자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작성하시는 내용이 채용 과정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장비사 중고신입
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쳤고, 취업계를 내고 SK하이닉스 협력사인 반도체 장비 중소기업 장비 엔지니어 직무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고객사 FAB에서 장비 SET-UP, 유지보수, 부품 교체, 트러블 대응 등을 수행하는 직무입니다. 스펙은 학점 3.99, 시스템반도체 복수전공, 반도체 공정실습 2회, PLC 교육, 화학회사 품질관리 인턴 2회, 토스 IM3입니다. 최종 목표는 SK하이닉스 양산기술이지만 이번 하반기는 SKCT를 거의 준비하지 못해 합격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입사해 약 6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SKCT를 준비하고, 2027년 상반기 양산기술에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려 합니다. 6개월의 협력사 장비 경력이 실제 경쟁력이 될지, 짧은 재직기간이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궁금합니다. 현 상황에서 바로 신입 지원을 준비하는 것과 6개월 경력을 쌓고 지원하는 것 중 어떤 방향을 추천하시나요?
Q. 선배님들께 반도체 공정실습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인서울 4년제 전자전기공학부 3학년 1학기를 마친 공대생입니다. 이번 여름방학에 공정실습 경험을 쌓아놓으려고 하는데요, 찾아보다보니 SPTA 공정실습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SPTA 반도체 소자 제작 및 특성분석 (심화)인데 가격은 80만원이고, 총 4일간 기본적인 MOSFET을 제작해보고 I-V 측정을 해보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학교 공대 특성상 학부 연구생을 석사 연계로만 지원 받아 동계에 타 대학 인턴, 혹은 4학년 때 인턴이나 취업 준비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고, 자소서에 작성할 소재가 프로젝트 경험 1회 밖에 없어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격 대비 괜찮은 경험이나 간단한 소재로라도 삼을 수 있을까 싶어 선배님들께 의견 여쭤보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Q. SK 하이닉스 직무 2지망
학사생이고, 학부연구생 경험으로 sputter 증착 장비로 원하는 조성과 두께로 레시피 최적화한 경험이랑 측정결과를 SEM과 시뮬레이션 분석을 추가해 측정결과의 원인을 찾아낸 경험등이 있는데 양산기술을 1지망이고 2지망은 뭐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P&T 경험은 전혀 없고 기반기술을 쓸까하는데 해커톤 대회 경험 우대이기도 하고 많이 뽑을지와 제 경험과는 그렇게 핏하진 않은것같아서 ..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