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SK 하이닉스 직무 2지망
학사생이고, 학부연구생 경험으로 sputter 증착 장비로 원하는 조성과 두께로 레시피 최적화한 경험이랑 측정결과를 SEM과 시뮬레이션 분석을 추가해 측정결과의 원인을 찾아낸 경험등이 있는데 양산기술을 1지망이고 2지망은 뭐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P&T 경험은 전혀 없고 기반기술을 쓸까하는데 해커톤 대회 경험 우대이기도 하고 많이 뽑을지와 제 경험과는 그렇게 핏하진 않은것같아서 ..
2026.08.23
답변 5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사실, 그렇게 fit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경험을 쥐어짜내서, fit한 직무를 2지망으로 쓰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3% ∙일치회사
그마나 기반기술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피앤티는 패키징 경험이 없으면 힘들어용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말씀하신 경험만 놓고 보면 1지망 양산기술은 아주 잘 맞고, 2지망은 기반기술을 쓰는 쪽을 추천합니다. 현재 2026년 하반기 SK하이닉스 신입 공고에서도 양산기술, 양산기술(P&T), 기반기술이 각각 별도 직무로 모집되고 있습니다. 특히 학부연구생으로 Sputter 증착 조건을 조정해 원하는 조성과 두께를 확보하도록 Recipe를 최적화한 경험은 양산기술과 상당히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SK하이닉스 양산기술의 핵심 업무가 공정 조건 최적화, 공정 개선, 품질·수율 향상, 장비 성능 개선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SEM 측정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해서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측정값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원인을 규명했다는 부분도 좋습니다. 즉 "공정조건 변경 → 결과 측정 → 데이터 분석 → 원인 규명 → 조건 최적화"라는 엔지니어링 문제해결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2지망 기반기술도 생각보다 핏이 좋습니다. 기반기술에는 계측·분석·소재·장비·Defect Analysis 등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AT(Analysis Technology)는 재료의 물성·구조 분석을 통해 제품 개발과 양산을 지원하는 역할입니다. 따라서 Sputter로 박막을 증착하고 SEM과 시뮬레이션으로 결과를 분석한 경험은 기반기술 중에서도 분석/계측/소재 계열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오히려 저는 P&T는 2지망으로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P&T는 Package 및 Test 공정을 다루며, PKG 공정의 품질·수율 개선이나 Test 수율 및 품질 개선 등이 핵심입니다. 질문자님에게는 후공정이나 Test 경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단순히 "많이 뽑을 것 같다"는 이유로 지원하기보다는 현재 경험과 가까운 기반기술을 선택하는 게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그리고 해커톤 우대가 있다고 해서 기반기술과 안 맞는 것은 아닙니다. 기반기술의 본질은 해커톤 수상 여부가 아니라 계측·분석·소재·장비 등을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기술 역량입니다. SK하이닉스도 기반기술을 개발부터 양산까지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며 새로운 소재·공정의 기술 검증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지금 경험 기준이면 1지망 양산기술, 2지망 기반기술을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분의 강점은 sputter 증착 장비를 직접 다뤘고, 조성과 두께를 목표값에 맞추기 위해 레시피를 최적화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SEM과 시뮬레이션 분석을 통해 측정 결과의 원인까지 찾아본 경험이 있어서, 공정 조건 최적화와 원인 분석이라는 측면에서 양산기술과 연결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2지망으로는 P&T보다 기반기술이 더 낫다고 봅니다. P&T는 패키지 공정이나 패키지 구조, 소재 관련 경험이 직접적으로 있는 지원자들과 비교했을 때 질문자분 경험의 연결성이 약합니다. 기반기술도 100% 딱 맞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장비 활용, SEM 분석, 시뮬레이션을 통한 원인 규명 경험은 분석/계측/문제 해결 역량으로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해커톤 수상 경험은 메인 소재보다는 데이터 분석이나 문제 해결 역량을 보완하는 정도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냉정하게 정리하면 양산기술 적합도는 높음, 기반기술은 중간 이상, P&T는 상대적으로 낮음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저라면 1지망 양산기술 / 2지망 기반기술로 쓰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스퍼터 증착 레시피 최적화와 SEM 및 시뮬레이션 분석 경험은 전공정 분석에 특화되어 있어 기반기술 직무와 매우 높은 연관성을 가집니다. 기반기술 직무는 계측, 분석, 박막 및 소재 최적화 등 분석 중심의 기술 인프라를 다루므로 보유하신 학부연구생 역량을 가장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P&T 경험이 전혀 없고 해커톤 우대 조건이 부담스러우시더라도 분석 경험 자체의 메리트가 커서 2지망으로 기반기술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양산기술을 1지망으로 두고 분석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기반기술을 2지망으로 지정하면 전공정 경험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퍼터링 및 SEM 원인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 최적화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해 작성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정기술/양산기술 준비 중 후공정기업 인턴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졸업하고 반도체 전공정 공기/양기로 취업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디스코하이테크코리아 그라인더팀 채용연계형인턴(8-10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 평가)에 합격했는데 다닐지 고민입니다. 회사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 후공정(레이저, 다이싱, 그라인딩) 기업이고, 제가 합격한 직무는 그라인딩 폴리싱 process 엔지니어입니다. - 연삭, 연마 장비의 신규 공정 개발 - 기존 공정의 개선/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 장비 성능 평가 및 솔루션 제안 등의 기술 커뮤니케이션 - 고객사의 양산 공정 셋업, 안정화 지원 및 관련 트러블슈팅 현재 고민중인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타기업에서 6개월 인턴 경험 있음 - 상반기에 인적성에서 탈락 - 8-10월 근무시 10월에 인적성 공부를 제대로 못 할 가능성 - 일본계 회사라 일본어 자격증 취득시 정규직 전환된다는 말이 있음(노베이스) 가장 고민인건 이 후공정 인턴 경험이 향후 공기/양기 지원에 도움이 될지입니다!
Q. SK 하이닉스 양산기술 vs 양산기술 P&T
안녕하세요, 양기와 양기 P&T 중 어느 직무로 지원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패키지개발 인턴과 반도체 기판 회사 인턴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모두 후공정 관련 경험이고, 그래서인지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반도체 후공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산기술 직무 티오가 압도적으로 많다보니 2026 하반기 공채에서 P&T를 포기하고 양산기술을 지원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이전에 공채 지원을 2번 했었고, 모두 PKG 개발 직무를 지원하여 SKCT에서 탈락했습니다. 이번 공채에서도 티오가 비교적 적은 직무를 골랐다가 탈락하여 취준 기간이 길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어떤 직무를 지원하면 좋을지 같이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학점에 대한 고민
저는 건동홍 반도체 전공중인 3학년입니다 이번 3-1 성적이 3.6으로 생각보다 너무 낮게 나와서 큰 충격에 빠졌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이전에 높은 성적으로 전체 평균 4.1에 전공은 3.98입니다 기업에서 성적 하락을 중요하게 볼까요? 그리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목표인데 저정도 학점이면 서류탈락은 안할까요,,,, 너무 걱정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