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하이닉스 지역별 컷이 있는건가요?
메인트 지원하려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역 배제 후 일단 상위권을 뽑고 희망지역으로 보내서 합격 컷은 같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역마다 합격 컷이 달라 예를 들면 이천에서 붙을 스펙으로 용인 지원시 떨어진다는 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던데 혹시 전자에 가까운지 후자에 가까운지 궁금합니다.
2026.04.1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후자에 더 가깝습니다. 지역별 합격 컷은 실제로 차이가 나는 편입니다. 메인트처럼 사업장(이천, 청주, 용인 등)별로 TO가 나뉘는 직무는 보통 지원 지역 단위로 경쟁이 따로 형성됩니다. 그래서 인기 사업장이나 TO가 적은 지역은 같은 스펙이어도 합격 컷이 더 올라가고, 상대적으로 덜 몰리는 지역은 컷이 내려가는 구조가 생깁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직무 기준으로 선발한 뒤 사업장 배치는 후순위로 결정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다만 실제 운영에서는 사업장별 수요에 따라 경쟁 강도가 달라지는 것은 맞습니다. 이천은 선호도가 높아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하고 청주나 기타 지역은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따라서 완전히 지역 무관 선발이라기보다는 직무 평가 후 사업장 TO에 맞춰 배치되는 형태로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전략적으로는 특정 지역만 고집하기보다 직무 적합성을 우선으로 두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방향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메인트 직무의 경우 사업장별(이천, 청주 등) 채용 규모와 지원자 풀이 다르기 때문에 실무적으로는 지역별 합격 컷에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전체 성적으로 줄을 세우기보다는 각 캠퍼스의 인력 수급 상황에 맞춰 전형이 진행되므로, 본인의 연고지나 장기 근무 가능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메인트 직무는 교대 근무와 현장 적응력이 핵심이라 특정 지역에서 이탈 없이 꾸준히 근무할 인재를 선호하며, 이는 스펙만큼이나 중요한 합격 변수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컷이 낮을 것 같은 지역을 찾기보다 본인이 전기전자제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장 안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업장을 선택해 소신 있게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지역별로 커트라인이 다르다고 봅니다. 경쟁률이 다르기때문에 티오도 다르고, 컷도 다를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뽑는 인원이 다르며 지원한 사람들의 스펙도 달라 합격컷은 다릅니다. 뽑는 인원이 다르기 때문에 합격 컷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설정
안녕하세요. 저는 AI전공자이고 이미지 이상탐지(정상, 이상 분류) 관련 연구를 해왔습니다. 반도체쪽으로 취직을 희망하는데, 제 전공을 살려 취업할 수 있는 fit한 직무가 없어 직무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선, 삼전 ds의 경우는 메모리 사업부 평가분석과 TSP총괄의 평가분석 쪽 직무가 가장 잘 맞는건지 궁금하며 두 직무의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 또한, 하이닉스의 경우 양산기술, 기반기술 쪽에도 지원해볼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제가 반도체 관련 지식이 없는데 이 직무에 필요한 지식을 어느정도 어느범위로 공부해야되는지 조언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sk 하이닉스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공학 전공, 학점 3점 후반대이며 PHM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 후 대학원에 진학해 한 학기 연구한 뒤 현재 휴학 중입니다. 주로 설비 센서 데이터 기반 이상탐지·수명예측 모델을 구축하거나 제조 데이터 불량 원인분석 등을 많이 다루어 기반기술이 조금 더 가까워 보이지만, 연구 성격이 강해보여 학사 지원자로 경쟁력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양산기술은 채용 규모가 크고 데이터 분석 경험을 활용할 수 있어 보이지만 반도체 공정 지식이 부족합니다. 현재 별도 교육과정에서 반도체 수율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반도체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런 경우 기반기술과 양산기술 중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일지 궁금합니다.
Q. 하이닉스 소자, PE, 양산기술 중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ky 전기전자공학부 재학중인 4학년 학생이며 학점은 4.2/4.5 정도입니다 금번 하이닉스 채용에서 PE와 양산기술 중 어느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경험은 - 학부연구생 6개월(광 특성 활용 멤리스터/뉴로모픽 소자 연구, 소자 제작과 특성 측정) - 기업 인턴 2개월(전력반도체 소자 평가/테스트 및 데이터시트 작성, TCAD 약간) - 인버터/플립플롭/sram 셀 레이아웃, DRC, LVS 과제 학부 수업은 소자, 회로, 공정 골고루 들었습니다 소자, PE 직무 가장 희망하지만 워낙 티오도 적고 중고신입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공정 쪽은 학부 수업 A+인 것과 학부연구생하면서 소자 제작해본 것 외에는 스펙이 없습니다… 경험들이 다 여기저기 걸쳐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