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하이닉스 직무 질문
안녕하세요 작년 하이닉스 이천 양산관리 지원했다가 서류합격 후 skct에서 떨어졌었습니다 올해는 청주 지원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양산관리, 양산기술P&T 중에 고민입니다 전공은 산업공학이구요 청주 M15X 건설로 양산기술을 많이 뽑는다던데 P&T도 따라서 많이 뽑을까 싶어서 P&T로 바꿔서 지원해야할지 작년에 붙었던 양산관리로 밀고 나가는게 맞을지, 1지망 2지망으로 나눠서 하나씩 지원하는게 유리한지 중에서 어떤 방향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3.22
답변 2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합격률 관점에서는 양산관리 유지가 더 유리합니다. 이미 서류합격 경험이 있다는 것은 해당 직무 핏이 검증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산업공학 전공도 생산관리, 공정 흐름, 효율 개선 측면에서 양산관리와 잘 맞습니다. 양산기술 P&T는 채용 규모가 늘 수는 있지만 전공 적합성이 반도체 공정 기반 전공에 더 유리한 편이라 상대적으로 경쟁 부담이 있습니다. 단순히 티오만 보고 이동하면 오히려 서류 통과 확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1지망은 양산관리로 확실히 가져가고, 2지망으로 P&T를 넣는 전략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핵심은 이미 통과했던 강점을 유지하면서 선택지를 넓히는 방향입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산업공학이 양산관리 이런 곳에 제일 핏한거 같은데, 저는 양산관리로 밀고 나갈 거 같습니다. 2지망을 P&T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관련 스펙이 없다면 양관으로만 쓸 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하이닉스 환경,화학물질관리 vs 안전 직무
안녕하세요. 환경안전공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반도체·제조업 SHE 직무를 목표로 취업 준비 중인데, 환경/화학물질관리와 안전 직무 중 어느 직무를 1지망으로 써야 할지 고민됩니다. 자격증: 대기환경기사, 수질환경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인턴 경험: 공기업 화학 시설 안전관리 인턴 약 3개월 수상: 교내 안전 공모전 1회 경험: 대기 수질 분석 전공 실험, 환경부 환경측정분석 교육, 코멘토 안전부트캠프 등 제 고민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반기에는 인턴 경험이 없었어서 환경, 화학물질 직무로 썼었고 서류에 합격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체적으로 인턴 실무 내용, 부트 캠프, 수상 내용을 살펴보니 화학안전·PSM·PTW·위험성평가 등 안전 직무와 더 가까운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강한 전공 과목, 환경 측정·분석 경험 등이 환경에 맞는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환경·화학물질관리와 안전 중 어느 쪽을 1지망으로 두는 것이 더 합격 가능성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SK 하이닉스 기반기술 소재와 DMI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는 과기원 화학과 학부생입니다. 저는 지금껏 촉매와 관련된 DFT, 머신러닝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1. 촉매 흡착에너지 계산 (DFT) 2. 머신러닝포텐셜로 계산 자동화 3. 재료데이터 머신러닝(배터리 충방전 예측/열분해 수율 예측) 4. 소재 생성형 모델도 가능 기반기술의 소재와 DMI에서 불량 확인하는 AI 정도로 두개 직무를 타겟팅하려고 하는데요. 1. 기반기술 소재팀에서 다루는 소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소재 개발 과정이 어떤 Flow로 진행되나요? 2. 소재팀에서 계산 내지 머신러닝/ai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3. DMI에서도 머신러닝/ai를 쓴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3. 선배님들이라면 이러한 소재 데이터/머신러닝 경험을 기반기술 직무에 어떻게 타겟팅하실지 궁금합니다. 정보가 많이 없어 제 경험과 기반기술 직무 간 연결고리를 구체적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SK 하이닉스 기업 문화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기업 문화 중 One team 정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기업이 아무리 one team 정신을 철학으로 삼는다지만, 이걸 실제로 구성원들이 실천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성과급 많이 주니까 더 주인의식을 가지고 할 수 있겠지만, 과거에도 이런 정신을 중시해왔고, 경쟁사 대비 사람들끼리 협업도 잘하고 똘똘 뭉쳐있으며, 일에 대한 열정이 넘쳐보이는데 성과급 등 돈을 제외하고 이 문화를 이룰 수 있었던 동력이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