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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기반기술 직무고민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직무 선택에 있어 고민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학사는 신소재공학과, 석사는 금속재료 쪽으로 나왔습니다. 작년 상반기에 청주 기반기술 넣어서 면탈했었는데, 하반기에는 청주 기반기술에서 서탈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그대로 기반기술을 넣을지, 티오가 더 많은 양산기술로 넣을지 고민이 됩니다. 핏한건 분석기술이나 defect 쪽이긴 한데 기반기술은 티오가 양산기술에 비해 적다고 알고 있어서 티오가 더 많고 경쟁률이 더 적은 양산기술 직무로 할지 고민이 됩니다. 만약 기반기술을 그대로 지원할 시 이천이나 청주 중 어디에 지원할지도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의견 여쭙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19
답변 4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4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기반기술 그대로 지원한다면 이번에는 이천도 한번 써보시죠 양산기술보다는 개인적으로 직무 fit을 고려할 때 기반기술이 더 나은것 같아서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무무우우우누작성자2026.03.19
질문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이천이 청주보다 티오가 더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대신 그만큼 스펙컷도 더 커진다 해서요. 이천이 스펙이 많이 빡센가요? 학벌은 학사, 석사 둘다 인하대이긴 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티오가 아니라 연구에 대해서 고려를 하고 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는 기반기술을 메인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전공과 석사 방향이 금속재료라면 defect 분석이나 소재 기반 개선 쪽과 직결되어 핏이 명확합니다. 단순히 TO 때문에 양산기술로 방향을 바꾸면 서류 단계에서 강점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략적으로는 기반기술을 1순위로 두고, 양산기술도 병행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일 회사 내 직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면 확률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역은 큰 차이보다는 조직 TO 영향이 크기 때문에 한 곳에 몰기보다 분산 지원을 추천드립니다. 결국 합격은 핏과 스토리 일관성에서 결정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핏 기준이면 기반기술(분석/defect) 유지가 맞습니다. 서탈·면탈은 티오/타이밍 영향도 커 직무 변경 근거로 약합니다. 양산기술은 범용성은 있지만 전공 핏이 약해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지역은 이천(티오↑·경쟁↑), 청주(티오↓·경쟁↓)**라 전략적으로 선택하세요. 핵심은 분석 경험을 수율/불량 개선 스토리로 명확히 연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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