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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vs utitlity(gas/chemical/수처리)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이력서 작성중인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 하반기 양산기술 직무 지원했다가 면접을 망쳐서 이번에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직무에 지원하려고 했다가 utitlity 직무의 수처리 업무가 저와 더 맞나싶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화학공학과 석사과정동안 전산유체역학(CFD), matlab 등을 활용해서 역삼투, 막증류와 같은 해수담수화 공정 모델링 및 최적화를 연구했습니다. 저번에는 제가 연구한 해수담수화와 반도체 산업의 수처리가 다르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데이터 분석을 어필할 수 있는 양산기술 직무에 지원했는데 이번에 다시 지원을 하려고 보니 자꾸 고민이 됩니다. 특히 작년에 양산기술에 서류합격을 해서 더 고민됩니다. 유틸리티 수처리 직무에서 정확히 하는 업무내용과 이 직무가 제게 더 잘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이 직무의 경우에는 해수담수화를 수처리로 묶을 수 있다는게 제 강점이 될 것 같고, 양산기술 직무에서는 데이터 분석 능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3.23
답변 3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유틸리티 수처리 직무가 훨씬 직무 적합도가 높습니다. 해수담수화와 유체 해석 경험은 그대로 수처리 공정 설계와 운영 최적화에 연결되기 때문에 바로 활용 가능한 강점입니다. 반면 양산기술은 공정 통합과 수율 개선 중심이라 전공 연결성을 추가로 만들어야 합니다. 작년 서합 이력은 의미 있지만 결국 합격은 직무 핏에서 갈립니다. 본인 경험을 가장 자연스럽게 풀 수 있는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며 현재는 유틸리티 쪽이 더 설득력이 높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하이닉스 유틸리티 수처리 직무는 공장용 물 공급·정수, 폐수 처리, 공정용 화학약품 관리 등 수질 안정화와 설비 운영 최적화를 담당합니다. 화학공학 석사 과정에서 CFD, MATLAB을 활용해 역삼투·막증류 공정을 모델링하고 최적화한 경험은 수처리 공정 이해와 개선에 직결되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양산기술 직무는 생산 공정 데이터 분석, 불량 원인 파악, 공정 개선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핵심으로, 연구 경험을 분석 역량 중심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처리 직무는 전공 전문성을, 양산기술 직무는 데이터 분석 능력을 부각시키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43%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유틸리티에 진짜 핏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개인적으로는 1지망 유틸, 2지망 양기를 쓸 거 같습니다. 글쓴이님이 가진 데이터 분석 스펙은 사실 그렇게 양기에 핏하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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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 하이닉스 소자 직무 소신 지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하이닉스 취업을 준비 중인 석사 막학기 학생입니다. 학부(3.8/4.5)와 석사 모두 서울 중위권 대학을 나왔고 소자 연구실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공정을 주로 하지 않고 TCAD로 저항 변화 메모리의 물성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연구실에서 가장 처음으로 TCAD를 시작했기 때문에 서버 셋업부터 진행하였고, 알려줄 선배나 교수님이 계시지 않아서 타 연구실 학생들에 비해 학벌과 능력에 차별점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논문은 SCI 1저자 1편, 공저자 3편 작성 아르바이트 6년 (2년, 1년, 3년) 동아리연합회 1년 오픽 IH 제가 지금까지 해온 연구와 하고 싶은 일 모두 소자 직무에 핏하기 때문에 소자 직무에 지원하고 싶은데, 저 스스로도 뛰어난 점이 없다고 생각되어 지원이 망설여집니다. 나이도 많은 편이라 안전하게 양산기술에 지원하는 게 나을지, 첫 지원이니 소신 있게 소자에 지원을 할지 너무 고민되어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SK하이닉스 R&D 공정 직무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화학공학과 석사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저는 학부연구생부터 석사까지 CFD, 공정모델링(matlab) 기반의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주로 유체유동, 열/물질전달이 coupling된 계를 시뮬레이션하며 최적화를 수행했는데, 이런 경험을 SK하이닉스의 R&D 공정 직무에서 어필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촉매 고정층 반응기, 막 분리 공정, 컴퓨터 방열 소재 등의 시스템에서 CFD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는데, 이 때 열유동 해석 경험을 에칭같은 공정에서의 챔버 내의 유동 특성 개선에 관련해서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제 연구가 실험 관련이 아니다보니 경쟁력이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또 제가 화공인데 물질 전달 제외하면 열유동 같은 경우는 기계공학과에 가까워 그 부분도 걱정이 됩니다. 아니면 이번 공고의 다른 직무가 더 맞는게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Q. PE / 평가 및 분석 직무 학사 취업 가능성
안녕하세요. 지거국(부산/경북) 사범대학 물리교육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최근에 대학원 진학 및 학사취업을 두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재 학부인턴을 약 1년정도 하고 있는데, 연구 주제는 PLD process를 통해 hafnia base material의 ferroelectric property 분석이 main인 것 같습니다. 사용한 측정 장비는 AFM, XRD, Prove station(SCS-4200, lcr meter) 정도인 것 같습니다. 학점은 4.2/4.5정도이고 석차는 수석입니다. 하이닉스의 PE, 혹은 삼성전자의 평가 및 분석 직무를 희망하는데, 제가 한 활동이 직무와 잘 연결되는지와 현실적으로 합격할 수 있을지 등을 잘 모르겠어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현재 스펙이 너무 낮다면, 양산기술 및 공정기술 쪽으로 틀어서 지원해볼 의향도 있습니다. 어학성적은 OPIC IM1~2정도 인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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