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ct 심층 부정행위

뭄무맘마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skct 심층면접이 있어서 스터디룸까지 빌려서 응시를 했는데요. 프로그램 실시하고, 예제 문제가 나오던 도중(본시험, 본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다른 외부인이 안에 필요한 게 있었는지 잠깐 들어가도되냐고 햇고 저는 아 제가 지금 시험중이어서 2시간동안 들어오시지 말아주세요 이런 긴 문장을 말했는데 부정행위로 간주될까요? 본시험때는 어떤 소음도 없었습니다.


2026.09.09

답변 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은 외부인이 잠깐 들어오려고 했을 때 시험 문제에 대한 도움을 받거나 답을 확인한 것이 아니라 시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들어오지 말라고 말한 것이고, 본시험이 아니라 예제 문제를 진행하던 중이었다는 점입니다. 최근 SKCT 관련 경험담에서도 시험 중 가족이 들어오려 하자 응시자가 큰 소리로 들어오지 말라고 말한 사례가 있었는데, 해당 사례에 대해 부정행위로 처리될 가능성이 낮다는 현직자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온라인 SKCT에서는 주변 환경이나 이상 행동 등이 확인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응시자가 감독 상황에 대응해 말을 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경험담도 확인됩니다. 물론 정확한 판단 기준은 SK하이닉스의 해당 회차 운영 규정과 모니터링 결과에 달려 있기 때문에 정상 처리된다고 100퍼센트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질문하신 상황은 외부인의 도움을 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외부인의 출입을 막은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문장이 길었다는 것 자체가 부정행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 도중 소리가 녹화되거나 이상행동 신호가 잡혔다고 하더라도 그 사실만으로 곧바로 부정행위로 확정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본시험에서는 아무런 소음이나 대화가 없었다면 더욱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로 해명할 일이 생기지 않는 이상 먼저 회사의 결과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SKCT는 업무 관련 지적능력과 상황판단력, 가치관과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온라인 검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한 번의 발언 때문에 부정행위로 탈락할 가능성을 크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외부인이 들어오려는 상황에서 시험에 집중하기 위해 제지한 행동에 가깝습니다.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26.09.09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본시험 중이 아니었다면 문제 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 역시 GSAT 온라인 응시할 때 본시험 중이 아니라 사전 현장 확인이나 예제 확인 중 발생한 돌발상황에 대해서는 최대한 문제 삼지 않는게 감독관 가이드입니다. 시험 후 지원자 클레임을 예방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당 행위를 통해 질문자님이 이득을 본 부분이 없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을 겁니다.

    2026.09.09



    댓글 1

    뭄무맘마
    작성자

    2026.09.09

    감사합니다ㅠㅠ


  •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
    코부사장 ∙ 채택률 64%
    회사
    일치

    아니요 아무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사람이 평가하기때문에 괜찮아요

    2026.09.09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상황만으로 부정행위로 간주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본시험이 아닌 예제 진행 중 외부인이 잠시 들어오려는 상황에서 시험 중이니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신 것이고, 문제 내용이나 답

    2026.09.09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상황만으로 부정행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예제 진행 중 외부인이 갑자기 들어오려는 상황에서 시험 중이니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말한 것이고 실제 본시험에서는 외부 대화나 도움을 받은 사실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SKCT 온라인 응시 과정의 부정행위 판단 기준과 녹화 검수 방식은 회사와 시험 운영기관의 내부 기준에 따라 결정되므로 합격 여부까지 누구도 확답하기는 어렵습니다. 걱정이 크시다면 당시 발생한 시간과 상황을 간단히 메모해두세요. 추후 소명 요청이 있을 경우 외부인의 우발적인 출입 시도였고 시험 관련 대화는 전혀 없었다는 점을 그대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별도 안내가 없다면 우선 결과를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6.09.09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예제 풀이 도중에 외부인이 들어와 대화를 나눈 것만으로는 곧바로 부정행위로 처리되어 불이익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AI 감독관이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은 주로 본시험 시작 후의 화면 이탈, 휴대전화 사용, 타인의 도움을 받아 시험을 치르는 행위 등 명백한 부정행위 패턴을 잡아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외부인에게 시험 중이니 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직접 육성으로 안내한 것은 부정행위의 의도가 전혀 없고 오히려 시험 환경을 통제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기에 정황이 충분히 소명됩니다. 또한 본시험이 시작된 이후에는 아무런 소음이나 문제없이 온전히 집중하여 응시를 마치셨으므로 해당 기록은 단순 해프닝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업의 인사담당자나 감독관 역시 이러한 시험 준비 과정의 돌발 변수를 어느 정도 감안하여 모니터링 영상을 확인하기 때문에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남은 채용 전형에 집중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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