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skct vs 타 기업 면접 준비(취준 처음인 신입)
안녕하세요 제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현재 1차 면접이 2개로 잡혀있고 하나는 현대모비스, 다른 하나는 HD현대 중 1곳이 잡혀있습니다. (모두 1차 면접 예정일자는 10월 말~ 11월 초) 하지만 현재 SK하이닉스도 서류 합격이 되어 SKCT를 준비해야 하는데, 위 두 개의 면접을 온전히 준비하기에 집중력이 살짝 떨어지는 게 느껴집니다. SKCT 성적은 현재 좋지 않은 편이라 생각하고, 인적성 공부를 시작한 지 1주를 넘지 않았습니다.(GSAT은 1달 정도 공부했었습니다.) 1차 면접까지 대략 2주 정도 남은 상황이라, SKCT를 계속 준비할지, 아니면 면접을 준비할 지 갈피가 잘 안 잡힙니다. 지금 저는 하루에 한 개씩이라도 SKCT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면접 준비와 SKCT 준비를 병행하고자 합니다. (SKCT에 승산이 없다면 과감히 포기할 마음도 있습니다.)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멘토님들께 고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취준이 처음입니다 ㅠㅠ)
2025.10.17
답변 7
- 공공장 노동자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7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SKCT는 원래 난이도가 좀 있고, 문제가 어떻게 튈지 몰라서 준비하신 보람이 GSAT 대비 적을 수도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다 풀고 덜 틀려야 합격하는 GSAT과 다르게 덜 풀어도 더 맞춰야 합격한다는 특징이 있어 포기하시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나 싶네요. 서류 합격 축하드리고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SKCT 준비와 면접 전형 준비를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가속화되면서 채용 TO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만큼 본인에게 주어진 입사 기회를 최대한 모두 살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1차 면접까지 2주 정도 남은 상황인 경우 SKCT 준비와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이 병행해주신다면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전(SKCT 준비 : 3~4시간), 오후(면접 전형 준비 : 7~8시간) 참고하십시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일단 SKCT와 면접 준비를 동시에 하려니 집중이 잘 안 되는 상황 충분히 이해됩니다. SKCT 같은 경우는 꾸준히 문제를 접하는 게 중요한데 이미 1주일 정도 공부 시간을 확보한 점과 앞으로 2주가 남아 있으니 매일 조금씩 꾸준히 풀어보는 방식이 아주 효과적일 거예요. 물론 성적이 당장 좋지 않다고 해서 포기하는 건 섣부를 수 있어요. 인적성 시험은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한 문제라도 매일 풀면서 익숙해지는 게 결국 점수 향상으로 연결됩니다. 동시에 면접 준비도 너무 미뤄두면 안 되니까 제 경험상 하루 중 시간을 잘 나눠서 스케줄을 짜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는 SKCT 문제 풀이에 집중하고, 저녁 시간엔 면접 예상 질문 답변 연습에 투자하는 식으로요. 그렇게 각각 조금씩 시간 투자를 하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두 가지 모두 준비할 수 있습니다. SKCT에 대해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접하는 걸 우선하시고, 면접 관련 자료는 꾸준히 읽고 자기 소개와 지원 동기 같은 기본 질문은 준비해두시면 큰 어려움 없을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이라면 지금 단계에서는 SKCT 공부보다 현대모비스와 HD현대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SKCT는 상위 10~20% 내 커트라인으로 경쟁이 매우 높고, 2주 내 단기 역전이 어렵지만 면접은 직접 합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즉각적입니다. 다만 하루 1회 모의고사를 유지하며 감을 익히는 정도는 좋고, 본격적인 학습은 면접 이후로 미루는 게 효율적입니다. 면접에서는 직무 이해, 인성 일관성, 사례 중심 대답 위주로 집중하고 SKCT는 시간 관리 중심으로 최소 연습만 이어가면 충분합니다. 현재 가장 확률이 높은 면접 기회를 최우선으로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면접에 더 올인을 하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SKCT는 합격을 하더라도 면접의 관문이 있는데, 면접의 경우에는 이 관문만 잘 넘어가면 입사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은 면접에 더 집중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캐빈코치기아코사장 ∙ 채택률 8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기아 현직자입니다. 저는 그래도 자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병행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다 합격해놓고 그 중 선택해서 가는게 베스트이자나요. 면접도 아니고 인적성에서 포기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 하하이닉스엘디플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5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일단 SKCT는 준비를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취약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두시고, 이후 모의고사를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하이닉스 심층검사 중 경고 관련 질문드립니다.
사전검사 과정에서 신분증 제출 시 마스킹이 필요한지 확인하려고 Alt+Tab을 한 번 눌렀습니다. 당시 화면은 녹화되고 있었고,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기 전에 부정행위 관련 경고가 떠서 확인 후 바로 원래 화면으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본검사는 정상적으로 진행했으며, 다른 자료나 화면을 확인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로그가 남았을 것 같아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로그 내용의 정확한 문구는 기억나지 않지만, 해당 행위가 반복될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혹시 별도로 문의를 남겨 상황을 설명해두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굳이 문의하지 않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Q. sk하이닉스 양산 기술 엔지니어의 역할
안녕하세요. 면접 준비를 하다보니 sk하이닉스 양산 기술 엔지니어가 ai 도입에 따른 변화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왜 필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최근에 fab 자동화 팀이 autonomous fab 만드는 프로젝트를 성공하면서 hbm 수율 100%를 달성하는데 기여했다는 뉴스룸 기사를 읽었습니다. 2030년에는 아예 ai가 스스로 판단해서 공장을 가동하는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양산 기술 엔지니어의 역할이 어떻게 변할 지 궁금합니다. 질문을 요약하자면, 1. 현재 하이닉스에서의 fab 내 ai 및 엔지니어들이 ai를 어떻게 ,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 2030년 autonomous fab이 되면 양산 기술 엔지니어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3. 그럼에도 현재 양산 기술 직무의 채용이 활발한데,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원자력공학과/전자과 복수전공시 지원 가능한 반도체 분야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공대에서 원자력공학과와 전자공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진로를 반도체 분야로 생각하고 있는데, 제 전공 조합으로 어떤 직무에 지원할 수 있는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전자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지만, 원자력공학 전공이 실제 채용이나 직무 적합성 측면에서 어떤 강점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원자력공학과에서 주로 배우는 것은 핵화학과 재료, 원자로동력학및 제어, 열수력학, 원자력계통해석 등의 분야를 배웁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직무 중에서 공정기술, 설비기술, 소자, 테스트, 품질/신뢰성, 패키징, FAE 등 여러 분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 전공 배경이라면 어떤 직무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좋을까요? 비슷한 전공 조합으로 반도체에 진출하신 분이나, 채용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