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SK하이닉스 / 소재/재료개발
Q. 하이닉스 기반기술 소재
25 하반기 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의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고신입 지원이며 포토레지스트/고분자 재료 개발 경험이 있고 해당 분야로 배치를 희망하고있습니다. 다만 기반기술 직무 JD를 보면 소재 개발 외에도, DMI, AT, MASK, 장비, 디펙등 다양한 분야들이 많은데 면접준비를 소재에 중점을 둬야 할 지, 기반기술 내 다른 분야도 동시에 준비를 해둬야 할 지 선배님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추가로 기반기술 직무 신입사원 배치시 분야별로 따로 지원하여 배치되는 방식인지, TO에 맞게 랜덤 배치될지도 궁금합니다.
2025.11.25
답변 5
어니언슾SK하이닉스코상무 ∙ 채택률 73%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소재로 희망한다면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면접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특히 소재 관련해서 준비한게 많다는걸 잘 어필하셔야 합니다. 단 다른 분야도 어떤 업무를 하는지 정도는 이해하고 간단한 직무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배치는 조직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지라, 그 부분은 여기서 확답드리긴 어렵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 면접에서는 포토레지스트·고분자 소재 등 본인 핵심 경험 위주로 깊이 있게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며, JD 내 언급된 DMI, AT, MASK, 장비, 디펙 분야도 기본적인 개념·역할 정도는 숙지해 두는 것이 추가 면접질문 대응에 도움이 됩니다. 배치 방식은 최근 흐름상 분야별 지원과 TO가 동시에 반영되어 소재 관련 경력·역량이 뚜렷하면 높은 확률로 희망 분야(소재계열)에 배치되는 편이 많고, 일부 TO 상황에 따라 부속 분야로 이동될 수 있지만 신입·경력 모두 본인 경험과 적성이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칩니다. 실제 면접에서는 소재기반 실적을 깊고 구체적으로 어필하고, JD 내 타 분야와의 연계성·학습의지 정도만 보완해주면 밸런스 있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핵심(소재 역량) 위주+주요 용어 개념 선학습+유연한 업무수용 자세를 함께 보여주면 배치와 합격 모두 확실히 유리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소자 개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준비하시되 다른 다양한 분야를 부가적으로 준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인 신입 지원자와 달리 본인의 경우 포토레지스트/고분자 재료 개발 경력사항이 존재하므로 소자 개발 분야 주요 현업 수행 내용, 프로젝트 과제 내역 등에 대해 집중적이고 상세한 질문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본인의 경력사항을 위주로 준비하시되 다른 분야를 부가적인 요소 수준으로 대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일반적으로 기반기술 직무에 지원한 최종합격자를 일괄적으로 선발한 이후 신입사원 연수원에서 부서별 배치 면담을 실시한 결과, 세부 부서별 TO, 본인의 적성, 보유 역량 등을 종합 고려하여 랜덤하게 배치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하하닉이궁금증해소SK하이닉스코이사 ∙ 채택률 53% ∙일치회사
티오에 맞게요. 가장 기본은 티오입니다. 모든 기업이 동일합니다. 다만 면접때 어필은 가능하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기사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학사신입에게 딥한 질문은 하지 않기 때문에 그정도 수준이라도 충분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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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및 SK 하이닉스 박사 채용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Y대에서 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위과정 동안 2D 물질의 합성 및 분석을 기반으로 다양한 응용소자 개발을 연구해 왔습니다. 연구 분야가 전통적인 반도체 소자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는 않지만, MEMS 공정을 활용한 소자 제작부터 성능 검증, 기술이전까지 경험한 점을 강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박사 채용이 전반적으로 어려워졌으며, 특히 학위과정 연구 분야와 지원 직무의 fit이 높지 않으면 취업이 더욱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 현직자분들이 체감하시기에도 이러한 경향이 있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추가로 졸업 후 바로 취업이 어려울 가능성을 고려해, 2D 반도체 분야의 해외 포닥을 약 1년간 수행하면서 취업을 병행하는 방향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도체 기업 지원 시 직무 fit을 보완하는 데 실질적인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취준하면서 기업 지원을 지속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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