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SK하이닉스 / 양산개발
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에 지원한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양산기술 직무에 공정/장비 엔지니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면접 때 장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싶다는 쪽으로 어필하려고 합니다. 만약 면접 때 기계공학과인데 반도체 산업 때 어떻게 기여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게 된다면 4대역학과 열전달 등 전공이 반도체 공정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를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공정의 자세한 부분들에 기여할 수 있다고 어필하는 것이 장비 엔지니어와 좀 거리가 있지 않나?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장비 엔지니어는 공정보다는 장비의 유지보수, 개발에 중점을 두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멘토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장비 엔지니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6.05.06
답변 2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우선 장비 유지보수, 개발, 개선 등에 초점을 두는 것이 맞고요. 다만, 단순하게 막연히 4대역학, 열전달 등의 전공으로 기여하는 것 보다, 어떤 구체적인 장비의 부품이나 설비에 대해서 개선하고 싶다는 내용을 말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양산기술의 장비 엔지니어는 말씀하신 것처럼 공정 자체를 개발하기보다는 장비의 안정적 가동과 수율 확보를 위해 설비 성능을 유지·개선하는 역할이 중심입니다 장비 셋업 조건 최적화 예방보전 고장 분석 파라미터 튜닝 등이 핵심 업무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전공 연결을 말할 때도 “공정 전체 이해”보다는 “장비 관점에서 물리 현상을 해석할 수 있는 역량”으로 좁혀서 설명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예를 들어 열전달이나 유체역학을 통해 장비 내부 온도 균일성이나 진공 상태 안정성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는 식이 장비 직무와 더 잘 맞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안녕하세요 이번에 하이닉스 지원하려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영어 성적때문에 고민이 있습니다. 토익 865점, 토익스피킹 IL인데 토익스피킹 성적이 너무 낮아서 기입해도 될까요? 차라리 토익스피킹 성적을 빼고, 토익 성적만 넣는게 나은가 싶어서요
Q. SK하이닉스 양산기술
학부 : 충북대학교 학점 3.68 석사 : 충북다학교 학점 4.44 논문 : X 학회 : 2회 연구 내용 : 20nm 이하 AlOx 절연막에서 발생하는 누설전류 해결 및 소자 동작 수율 개선 저는 AlOx/IGZO 구조 TFT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다만 공정 장비와 방법이 현재 산업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Spincoating과 PVD 장비를 사용했던 점이 조금 걱정이 됩니다. 제가 어필 할 수 있는 점은 누설전류 10,000배 감소 및 소자 동작수율 개선, 신규 도입 장비 최적화 경험, PVD장비 고장 났을때 직접 수리한 경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현재 양산기술 준비중이며, 지역은 용인 >청주 생각 중입니다. 현직자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건 제가 학교를 청주에서 나와서 청주에 쓰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DRAM 관련해서 용인쪽 쓰는게 더 좋을지 궁금하고 제가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 저의 연구가 양산기술에 적합할까요??
Q. 반도체 공정 부트 캠프 질문
반도체 양산,공정,설비 직무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반도체 공정 부트 캠프가 취업에 유의미 할 지 문의드립니다. MIM capacitor 제작 과정에서 절연막 어닐링 조건 split 하여 누설 전류와 커패시턴스 결과 해석 하는 프로젝트를 한 적이 있는데 이 과정에서 박막 결정성과 전류 누설 trade-off 관계를 확인했으며 trade-off 관계를 적절히 조절하여 마진 확보를 하는 과정을 후속 부트 캠프를 통해 쌓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2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5주 온라인 부트 캠프가 의미가 없다는 말이 많던데, 실제로 그런가요? 2.mim capacitor 제작 프로젝트는 주로 depo,annealing 관련 공정이었는데, trade-off 조절 경험을 쌓기 위해 포토 등 다른 공정 부트 캠프 수료하는건 괜찮을까요? 공정 1개를 깊이 파는 것이 취업 시에 유리하다고 들어서 걱정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