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SK하이닉스 / 회로설계
Q. sk하이닉스 면접
이번에 설계 면접을 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석사과정 1학기 진행중인데 최종학력은 학사로 기재하고 제출하였습니다. 여기까지는 맞는데 석사 선택을 하면 재학중이라는 옵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허위기재가 될지 불안하네요. 당연히 합격을 한다면 자퇴할예정인데 이런 상황에서 면접을 볼때 프로젝트를 보고 왜 대학원에 가지 않았냐나 혹시 석사중이냐는 질문이 나왔을 때, 솔직하게 석사 진행중이라고 말하는게 나을지 그냥 인턴중이다 석사가 아니다라고 말하는게 나은지 의견 여쭤봅니다. 재학중으로 서류를 작성한 사람들이 떨어진게 많이보여서 괜히 석사 재학중이라고해서 불이익이 생길까 걱정됩니다.
2026.08.01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상황에서는 면접에서 석사 재학 사실을 숨기는 것보다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현재 석사 1학기 재학 중이라는 사실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숨긴 상태에서 면접 과정이나 입사 후 학력 검증 단계에서 확인된다면 오히려 신뢰도 측면에서 더 큰 불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서류에 최종학력을 학사로 기재한 것은 현재 기준으로 학위를 취득한 최종 학력이 학사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석사 재학 여부를 별도로 표시할 수 있는 항목이 있었다면 기재하지 않은 것은 회사 기준에 따라 다르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입 채용에서는 입사 가능 여부와 현재 소속 상태를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있어 확인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대학원 관련 질문이 나온다면 "석사 재학 중이지만 해당 직무와 회사 방향을 고민하면서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학원을 다니는 이유와 왜 취업으로 방향을 전환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학부 과정에서 설계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더 깊은 연구 경험을 쌓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연구 과정에서 특정 주제를 깊게 파고드는 것보다 실제 제품 설계와 양산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엔지니어 역할이 저와 더 잘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기업에서 실질적인 설계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했습니다"와 같은 흐름이면 됩니다. 반대로 "석사 중입니다"라고 하면 불리할까 봐 "인턴 중입니다"라고 거짓으로 답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대학원 재학 자체보다 지원자가 입사 후에도 계속 학업을 이어갈 가능성, 혹은 회사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자퇴 예정이라면 그 이유와 입사 의지를 명확히 전달하면 됩니다. 또한 석사 경험이 무조건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설계 직무라면 연구 과정에서 수행한 프로젝트, 분석 경험, 문제 해결 과정은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원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싶다"는 방향으로 보이면 기업 입장에서는 장기 근속 가능성을 걱정할 수 있으므로, 연구 경험을 산업 현장의 설계 역량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서류상 최종학력을 학사로 작성한 부분은 설명 가능하지만, 면접에서 석사 재학 여부를 직접 묻는다면 반드시 사실대로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석사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왜 대학원을 경험했고 왜 지금 기업 설계 직무를 선택했는지를 납득시키는 것입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현재 sk하이닉스에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솔직하게 작성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졸업증명서나 그런거를 제출해야 하니까요 나중에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학력을 학사 졸업으로 기재한 상태에서 석사 재학 중임을 숨기거나 거짓으로 답하면 추후 검증 과정에서 더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대학원 입학 여부나 관련 질문을 받는다면 솔직하게 1학기 재학 중이며 합격 시 바로 자퇴하고 입사할 예정이라고 명확하게 밝히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입사 의지가 확실하고 자퇴 절차를 이행할 수 있다면 석사 1학기 재학 사실 자체를 탈락 사유로 삼지 않습니다. 인턴으로 거짓 답변을 할 경우 제출 서류나 세부 질문에서 거짓말이 드러나 신뢰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됩니다. 당당하게 솔직한 사실을 전달하고 회로설계 직무에 대한 강한 입사 의지와 역량을 보여주시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허위기재가 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절대 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지원서에서 ‘석사 재학중’을 선택했다면 면접에서도 동일하게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입사 절차에서 학적 확인 시 내용이 다르면 그게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대학원 관련 질문이 나오면 “현재는 석사 1학기 재학 중이지만, 최종 합격 시에는 자퇴 후 입사할 계획입니다. 대학원에서 수행한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 역량을 키웠고, 이제는 실무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정도로 솔직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면접관들은 재학 사실 자체보다 왜 취업을 선택했는지, 입사 의지가 확실한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석사 재학이 감점 요소라기보다는 입사 의지가 불분명해 보이는 경우를 우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원서와 면접 내용만 일관되게 유지하시고, 합격 후 자퇴 계획을 명확하게 설명하면 큰 문제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댓글 2
반반성중작성자2026.08.01
지원서에서 석사재학중이 있었지만 선택하지 않고 학사 졸업만 선택했다는 얘기였습니다. 미처 확인하지못했다라는 스탠스로 얘기를 해야하나요?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2026.08.02
@반성중 그 부분은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다만 “석사 재학 사실을 숨겼다”는 식으로 표현하면 불필요하게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니, 지원서 작성 당시 선택 항목을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다는 방향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답변하시면 됩니다. “지원서 작성 당시 석사 재학 여부를 별도로 기재해야 하는 항목을 정확히 확인하지 못해 학사 졸업만 선택했습니다. 석사 재학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기려던 것은 아니며, 현재 재학 중인 학위 과정과 지원 직무 간의 관계도 면접에서 사실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채용담당자에게 수정 요청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면접 전 미리 문의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수정이 어렵다면 면접에서 질문받았을 때 위와 같이 담담하게 설명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변명처럼 길게 말하지 않고, 실수였다는 점과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려요
함께 읽은 질문
Q. 이번 SK하이닉스 학사 신입 System Arch/SW Solution과 설계 직무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성한, 전자전기 복수전공, 학점 4.05/4.5이며 전전 연구실 학부연구생중입니다. 주요 경험은 Verilog 기반 CNN 가속기 설계, FPGA 검증 FPGA에서 Llama End-to-End 구동 Transformer 가속기 논문 참여(2저자) MoE LLM 메모리 병목 개선을 위한 FPGA HW/SW Co-Design연구 논문작성중(1저자). 툴, 언어는 주로 vivado,vitis, RTL, HLS사용했습니다. 현재 연구는 System Arch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아 보입니다. 다만 선행연구 성격이 강한 직무라 학사 신입도 실제 경쟁력이 있을지 걱정됩니다. 반면 설계는 학사 채용이 상대적으로 더 일반적이고 RTL 경험도 있지만, 이번 JD는 회로설계, 검증 중심이라 제 FPGA/HLS 연구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제 경험 기준으로 어느 직무가 더 적합할까요?
Q. 전자공학과 졸업 후 RTL 설계를 계속 준비하는 게 맞을지, 임베디드/시스템 SW로도 넓혀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졸업 후 신입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현재는 RTL/FPGA/검증 계열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계속 RTL 한 방향으로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임베디드/시스템 SW 같은 인접한 저수준 SW 직무까지 확장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직자분들께 아래 3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제 배경이면 신입 기준에서 RTL 설계를 계속 메인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인 편인지 궁금합니다. RTL 지원자 기준에서 가장 보완이 시급한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프로젝트 고도화, 검증 역량, FPGA 실물 결과, 코딩테스트, 포트폴리오 정리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RTL 외에 확장한다면,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직무가 임베디드 SW / 시스템 SW / 검증 중 어디인지 현업 기준으로 듣고 싶습니다.
Q. sk하이닉스 하반기공채 지원서 관련
하이닉스 지원서 가이드를 보면 학력 입력은 선택사항이라고 나와있는데, 기제를 하는게 나은가요 ? (최종학력 대학 4년재 학사 / 지원하려는 분야와 관련있는 과)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