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TBWA코리아 / 광고마케팅

Q. 제가 광고를 업으로 삼아도 될 깜냥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멘티45730

광고AE를 희망하는 26살 여자입니다. 고등학생부터 광고를 꿈꿨고, 디지털~종대사 인턴을 3번 한 뒤에 작년 하반기 공채에서 메이자 종대사 최종에서탈락하였습니다. 그런데 종대사 인턴을 하며 잠을 자지 못 하여 몸이 탈나 병원을 다니고, 더 잘 하지 못 하는 스스로를 자책하며 머리가 아파 두통약을 달고 살며 힘들었습니다. 초짜이기에 기본적인 것들을 잘 하지 못 하는 것은 연차가 들며 나아지겠지만, 이 일을 업으로 삼으며 잘 하고자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어렵고 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인턴 친구들을 보니 배짱도 두둑하고 힘들지만 즐길 줄 아는 것 같았습니다. 또 제가 탈락한 곳의 합격자가 2-3명 정도였다고 들었습니다. 합격 가능성이 너무 낮은 것 같습니다. 대신 작은 곳에 취직하기엔ㅜ이 일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낮은 연봉, 낮은 회사 인지도를 견디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일을 직업으로 삼아도 될지 고민이 듭니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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