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가스안전공사 / 경영지원
Q. 가스안전공사 자소서 문항
안녕하세요. 가스안전공사 경영관리 지원자입니다. 최근 5년 이내 본인이 소속된 조직의 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기여를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경험, 최근 5년 이내 다른 사람들이 지나치거나 묵인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지원한 동기 최근 5년 이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6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경험 이렇게 4가지 문항이 있는데요, 그 중, 최근 5년 이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6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던 경험 이 문항에 발표불안 극복 소재를 써도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실제로 가장 부족한 것을 극복한 경험이라서 우선 이 소재를 사용했는데 직무 관련성이 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현직자분들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참고로 분석력키우기위해 학회나 공모전 참여한 경험도 있고, 회계 재무관리 관련해서 강의도 듣고 있어서 다른 소재도 충분하긴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9.01.07
답변 3
- 멘멘토31391도레이코대리 ∙ 채택률 84%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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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 극복소재가 나쁘지 않습니다. 육하원칙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작성하시고, 드라마틱하게 작성하세요. 직무관련성보다는 사람의 성향을 볼 수 있는 경험이기 때문에 회계관련을 안 쓰셔도 될 겁니다. 직무관련은 어차피 실무면접 때 경영관리에 대한 기본지식을 물어볼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발표 면접을 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발표 실력이 좋아야 이 경험사례에 대해 인정 받을 수 있으니깐 발표 실력이 현재 출중하지 않다면 쓰지 않는게 나을 겁니다.
- 멘멘토183705LS코대리 ∙ 채택률 78%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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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표 불안의 소재는 흥미가 떨어지긴 합니다. 제 생각에는 모두들 기피하고 어려워하던 공모전에 참여하여 입상을 이뤄낸 성취 사례가 더 이목을 끌 것 같습니다 멘티님, 건승하세요 :)!
- 글글모비한진코사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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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표 불안 소재의 컨텐츠를 알수가 없어서 정확한 답변은 어렵겠지만 분석력을 키우기 위해 말씀하시는 사례(공모전 참여, 강의 수강)는 오히려 다소 일반적일 수 있으니 선정하신 사례로 작성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자소서 첨삭도 있으니 향후 작성하신 다음 자소서도 첨삭받아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3. 지금까지 하셨던 정성과 노력이 꼭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겁니다. 스스로를 믿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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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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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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