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국도화학 / 해외영업
Q. 국도화학 여자 안 뽑나요?
국도화학 대졸 해외영업 신입 채용 중인데 남자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ㅠㅠ 잡플래닛 면접 후기에도 '여자는 안 뽑습니다'고.. 자소서도 짧지 않아서 시간이 꽤 걸리는데 저의 스펙, 자소서가 괜찮아도 여자라는 이유로 안 뽑을지.. 중견&대기업 해외영업 직무로 최종 면탈 몇 번 했는데 여자를 다 선호하지 않는 눈치였어요
2020.12.13
답변 4
- 한한여름밤의꿀한국타이어코사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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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해외영업 직무를 경험한 12년차 직장인입니다^^ 오히려 중견&대기업의 경우 다양한 제2외국어 우수자를 대상으로 해외영업 인력을 채용하기 때문에 언어쪽에 장점을 지닌 여성 인력을 많이 채용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일도 남성보다 여성분들이 더 잘 하시는 경우가 많답니다^^ 제 주변의 대부분의 직장인들도 이에 대해 적극 공감합니다6^ 참고로 저는 남성입니다. 해외영업의 경우 많은 인력을 한번에 채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원래 1차 서류전형이 가장 합격률이 낮으니 확률을 높이려면 최대한 많이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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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대기업 혹은 여러 계열사를 가지고 있는 그룹의 화학계열사의 경우에는 다른 계열사의 영향으로 여성 차별 해소 혹은 채용 성비 고려에 대해 굉장히 힘을 주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재 계열사를 가지고 있는 삼성 LG 롯데 SK에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죠. 하지만 중견기업이거나 계열사가 없는 단독 회사의 경우에는 그렇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외부 요인이 없기 때문에 문화가 점점 고여가곤 합니다. 여성 차별적 요소에서도 큰 개선이 없죠. 의지가 없으니까요. 멘티님께서도 아쉽지만은 다른 소비자 계열사가 있는 화학사 위주로 공략을 하시는 것이 어떠한가 싶습니다. 확률을 높이기 위함도 있고요.
- 취취준생응원Nishimoto Co., Ltd.코차장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기계 분야 3 년 해외영업부 식품 분야 수출입 구매 3 년 현직 여성 직원입니다. 개인들마다의 제한이야 있을 수 잇지만 중동 유럽 남미 출장 남성 분들과 똑같이, 혹은 더 많이 출장 가고 업무 보는데 이상 없습니다. 100 프로 똑같고 동일하다고 할수 없지만 부족한 부분을 분명히 더 뛰어나게 업무 처리 할수 있는 부분 있다는 걸 잊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부족하거나 사회적으로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에 취중하기 보다는, 가지고 있는 조건과 환경에서 본인의 최대한을 장점을 끄집어 내시고 이끌고 가셔야죠. 한 곳의 기업에서 보이는 성향일 수 있으나, 그 하나로 전체의 가능성을 놓지는 않으셨음 해요. 그리고 화학분야에 들어가서 본인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수 있는지, 성별 뿐만 아니라 자신의 관심분야, 성향 등 또한 다 같이 고려해 보시면 조금 더 탄탄하게 롱런 하실수 있는 부분도 처음부터 같이 고려 할수 잇어 좋을 것 같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고려인리한국투자공사코사장 ∙ 채택률 81%해외영업의 경우 해외근무가 많고 특히 화학의 경우 공장지대의 근무가 많은 편이라 아무래도 여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기억상 lg화학과 포스코 모두 여자 지인들이 있기 때문에 여성을 꼭 뽑아야하는 대기업 위주로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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