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기업은행, 수협은행 / 금융사무
Q. 기업은행과 수협은행
안녕하세요? 은행원을 꿈꾸는 취준생입니다. 저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기업은행 합숙면접(1차)과 수협은행 최종면접 날짜가 겹쳐져 버렸습니다. 하나만 선택을 해야하는 갈림길에 섰는데요.. 너무나도 고민이 됩니다. 둘다 가고싶은 은행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세무사 자격증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은행, 복지, 기업문화가 잘 갖춰져 있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ps. 면접날짜를 바꾸는 건 전례없는 일이죠..?
2018.11.03
답변 2
- 파파랑이기업은행코과장 ∙ 채택률 79% ∙일치직무
면접날짜 변경은 절대 불가하니 혹여나 인사부에 문의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기업은행을 선택하시는 것을 현직자로서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멘멘토45202MG새마을금고코대리 ∙ 채택률 60% ∙일치직무
아무리 어디가 좋다 거기에 지원해라 한들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입니다. 둘 중 본인이 정말 원하는 기업이 어디인지 생각하셔서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디를 선택하든 후회없는 선택을 하셨다면 그것으로 본인 스스로에게도 뿌듯할 것입니다. 기회는 또 얼마든지 있으니깐요 면접까지 가신거보면 다른 곳도 붙으실 것 같네요 건승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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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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