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네이버 / 콘텐츠 제작
Q. 잡코리아 이력서 지원 할 때 제목이요
콘텐츠 제작 기업 인턴 지원 예정입니다 전체 이력서 제목이 어떤게 좋을까 고민이네요 제가 이력서에 적은 제 강점은 < 끈기, 콘텐츠 제작 경험, 친화력, 유연한 사고 > 입니다 1. 콘텐츠 제작 전문가를 꿈꾸는 지원자 ( ) 입니다 2. 트렌드를 쫓는 감각과 콘텐츠를 사랑하는 지원자 ( ) 입니다 3. 트렌드를 쫓는 감각과 끈기를 가진 지원자 ( ) 입니다 일단 위의 세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어떤 제목이 좋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2019.12.16
답변 4
- 슬슬로우스타터네이버코차장 ∙ 채택률 94%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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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할때가 가장 고민이지요. 제목은 간결하고 명확하면서 눈에 띄일수 있도록 적어야하는데요. 끈기 등등 본인의 강점을 잘 나타낼수 있는 문장으로 표현해야됩니다. 예시로 적어놓은 것들은 평범해서 잘 기억이 안남을 수도 있고 호기심을 크게 자극하지 않는 문장인 것 같네요. 한 단어로 표현해도 되고 여러 사물에 빗대어 해도 좋고 수치화해서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 hhyuk스노우코차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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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짓기는 언제나 어렵죠. 2번은 우선 ‘쫓는’이 아닌 ’좇는’이 의미에 부합하는 단어입니다. (쫓다는 몰아내다, 좇다는 따라가다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동사 ‘사랑하다’의 목적어가 ‘감각과 콘텐츠’가 되어버려서 어색한 문장입니다. (콘텐츠를 좇는 감각을 사랑하고 콘텐츠도 사랑한다는 뜻이 되겠네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트렌드를 좇는 것은 말 그대로 뒤에서 따라가는 것이므로 ‘감각’이라 설명하기보다 오히려 이 부분이 ‘끈기’나 ‘노력’과 어울리지 않나 생각합니다.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이끌거나, 조망하여 쉽게 파악하는 것이 ‘감각’에 대한 설명으로 적당할 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캐치하고, 유연한 사고를 통해 이를 콘텐츠로 잘 엮어내며, 끈기있게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을 담아내야겠네요. 이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전체 제목은 일반적인 문장으로 하고, 소제목으로 각 항목들을 표현하는 게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1번이 제일 무난해 보입니다.
- 멘멘토4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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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선정은 자소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자, 면접관들의 주목을 끌기위해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요. 저는 1번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그런데 이는 주관적인 관점이 들어갈수밖에 없고 정답이 없는 부분이에요 ㅎㅎ 저라면 1번을 전체 이력서의 제목으로 삼고, 2~3에 들어있는 포인트를 소제목으로 사용할거같습니다. 많이 고민 되실테지만 잘 고찰하셔서 좋은 답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 멘멘토5719코리아리크루트코상무 ∙ 채택률 78%
님의 강점을 키워드로 하시는 것도 좋지만, 네이버에서 원하는 인재상도 알아보시고, 콘텐츠 제작 직무를 수행할 인재가 갖춰야하는 직무에 부합되는 인재로 비춰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키워드도 효과적일 것입니다. 님이 잘 판단하셔서 키워드를 선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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