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대덕전자 / 모든 직무

Q. 대덕전자 영어면접

또이ㅡ잉

안녕하세요. 대덕전자 엔지니어 인턴 면접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영어 테스트 희망/비희망을 따로 명시하도록 하던데, 영어테스트가 정확히 어떻게 이루어지는걸까요? 기술개발 직무 희망하는데 이 경우 비희망으로 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026.08.12

답변 6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어 테스트가 희망자 대상으로 명확히 구분되어 있다면 비희망을 선택했다고 해서 기술개발 직무에서 크게 불리하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필수 역량이라면 일반적으로 선택사항보다는 필수 평가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영어 테스트의 세부 진행 방식과 질문은 채용 시기마다 달라질 수 있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희망한다면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전공 및 프로젝트 경험, 직무 관련 질문을 영어로 간단하게 답변할 정도는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술개발 직무라면 영어 테스트 여부보다 전공 지식과 PCB 및 반도체 패키지 공정 이해, 본인의 프로젝트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개선했던 경험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영어 답변에 자신이 없어 본 면접까지 흔들릴 정도라면 비희망을 선택하고 기술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2026.08.1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대덕전자 엔지니어 인턴의 영어 테스트는 직무와 별개로 지원자의 기본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확인하기 위한 성격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시험 방식은 채용 시기나 직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면접 전에 인사 담당자에게 시험 형태와 소요 시간을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특히 기술개발 직무라고 해서 영어가 필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도체나 PCB 기술개발 업무에서는 해외 고객사 자료나 기술문서, 데이터시트 등을 읽거나 해외 고객과 기술적인 내용을 주고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어 테스트 희망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면 현재 영어 실력이 충분하고 영어로 질문을 받았을 때 기본적인 답변이 가능하다면 희망으로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반대로 영어 점수가 특별히 강점이 아니고 테스트에서 오히려 감점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비희망을 선택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것 하나 때문에 기술개발 직무 지원 자체에 불이익이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회사가 영어 테스트를 선택사항으로 둔 것이라면 해당 평가 결과가 전체 채용에서 어떤 비중을 차지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술개발 직무라면 영어 테스트를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본인의 영어 실력을 기준으로 결정하겠습니다. 토익이나 오픽 등 공인영어 성적이 있고 기본적인 자기소개와 전공 관련 질문을 영어로 답할 수 있다면 희망으로 선택해볼 만합니다. 특히 인턴 면접에서 영어 테스트를 선택했다면 오히려 영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추가적인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준비한다면 어려운 영어를 공부하기보다는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전공 및 프로젝트 설명, 인턴으로 배우고 싶은 것, 본인이 수행했던 기술개발 경험 정도를 영어로 30초에서 1분 정도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술개발 직무라면 영어 자체보다 본인이 수행한 프로젝트를 기술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026.08.13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어면접 희망 여부가 실제 전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해당 채용 공고와 회사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별도 필수 전형이라는 안내가 없다면 기술개발 직무라고 해서 반드시 희망으로 선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억지로 희망을 선택하기보다 비희망으로 제출하고 직무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기본적인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전공 및 프로젝트 설명을 영어로 답할 수 있다면 경험 차원에서 선택해볼 수 있습니다. 선택 여부 자체보다 실제 직무 역량과 전공 이해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2026.08.1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대덕전자 면접전형에서 시행되는 영어 테스트는 실무 회화 능력과 기본 소통 기량을 검증하기 위한 간단한 구술 면접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기술개발 직무 특성상 비희망을 선택한다고 해서 당장 불이익을 받거나 탈락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해외 기술 논문 검토나 글로벌 고객사 대응 업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응시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어학 실력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적극적인 태도로 자기소개나 지원 동기를 전달하면 긍정적인 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큰 부담을 가지지 마시고 희망으로 선택하여 본인의 글로벌 소통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여주시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3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대덕전자 같은 제조업 엔지니어 인턴 면접에서는 영어테스트가 아주 깊게 보는 방식이라기보다 기본 의사소통이 되는지 확인하는 수준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정도를 영어로 짧게 묻거나 간단한 질문에 답하게 하는 식이라서 너무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직무가 기술개발이면 해외 자료를 보거나 협업 상황이 전혀 없다고는 보기 어려워서 회사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영어 대응 가능 여부를 확인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비희망으로 적는다고 해서 불이익이 바로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술개발 직무라면 가능하면 희망으로 두고 준비해보시구요. 실제로 영어가 아주 유창해야 하는 자리는 아니고 본인의 전공과 태도 중심으로 보는 편이라 기본적인 답변만 정리해두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정말 부담이 크시면 비희망으로 선택하셔도 되지만 면접 과정에서 영어 질문이 들어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자기소개 정도는 짧게라도 준비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3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영어 테스트의 구체적인 방식은 기업 내부 보안 사항이나 시즌별 채용 정책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지원자의 기본적인 글로벌 소통 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회화 면접이나 청취 및 독해 위주의 평가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술개발 직무를 희망하시는 경우 영어 테스트를 비희망으로 선택해도 되는지 걱정하실 텐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무 지원 시 불이익을 우려해 억지로 희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들이 본인의 실제 영어 구사 수준이나 준비 정도에 따라 선택하고 있으며, 필수가 아닌 선택 항목으로 둔 것은 영어 실력 자체보다는 직무 전문성과 역량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의도가 큽니다. 다만 기술개발 직무 특성상 최신 기술 논문을 읽거나 해외 벤더와의 협업, 기술 문서 해석 등 기본적인 영어를 접할 기회가 완전히 없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영어 테스트를 비희망으로 선택하셨더라도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전공 지식과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 역량을 탄탄하게 준비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본인이 수행했던 기술적 성과와 엔지니어로서의 강점을 잘 정리하여 면접에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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