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대학 교직원 / 사무/행정
Q. 대학 교직원 꿈꾸는데 공백기가 신경쓰이네요
안녕하세요! 올해 8월 대학 졸업한 학생입니다. 서성한 사범대학 3.7/4.5 토익 965점 토스 6 오픽 im2 컴활2급 한자2급 워드1급 정교사 2급 보유하고 있고 삼성 드림클래스 멘토링 9개월 학교 근로장학생 1년 행정인턴 1학기 등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대학 교직원 정규직 공채에 뛰어들었고 9군데 지원해서 5군데 서류합 5군데 면접탈하였습니다..특히 모교는 최종 총장님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ㅜㅜ 8월 졸업하고 계속 교직원 채용공고를 기다리고있는데 공백기가 2개월인데 이제 슬슬 신경쓰입니다.. 계속 교직원 채용을 준비해도 될까요..? 그리고 지금 제 상황에서 보강할 부분 조언해주실수잇나요..?
2017.10.02
답변 3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일치직무
계속 준비하셔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더 이상의 스펙은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다만,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이 두렵다는 막연한 두려움인데요. 교직원이라는 틀에서 조금 확장해서, 대학교병원 행정직 등으로 직무 범위를 확정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멘멘토31237
원하시는곳이 교직원이시고 혹시 사기업도 괞찮다면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그룹에 같이 입사 지원을 하시면서 준비 해보세요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화이팅 스펙 훌룡하시네요^^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안녕하세여 멘틴님. 우선 교몬, 웅진 등의 교육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에 지원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단 정교사 2급 자격증도 가지고 계시닌 계속 교직원 채용에만 포커스를 맞추시지 말고 사기업에도 도전을 하시는 거이 어떨까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