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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서 오탈자
이번 대기업 공채 중 지원서(경험 상세내용)에 오탈자를 발견했는데 영향이 클까요? 넓힐 수 있었습니다.-> 넓 수 있었습니다. 라고 적었습니다...
2026.09.29
답변 10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서(경험 상세내용)에 단순 텍스트 입력 오류 수준의 오탈자가 발생한 것은 합락 여부를 결정지을 정도로 치명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평가위원이 자기소개서와 경험 기술서를 검토할 때 핵심적으로 보는 요소는 지원자의 핵심 역량, 직무 경험의 진정성, 그리고 논리적 구조입니다. '넓힐 수 있었습니다'가 '넓 수 있었습니다'로 단순 오타가 들어갔더라도, 앞뒤 문맥상 전달하려는 의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므로 감점 폭은 매우 미비합니다. 기업명이나 치명적인 수치 오기가 아니라면 서류 평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제출된 서류에 연연하기보다는 다음 전형인 면접 준비나 타 기업 서류 작성에 집중하시며 마음을 편히 다스리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8%
적어주신 표현은 문맥으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오탈자로 보입니다. 다만 한 글자 누락이 평가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는 기업 기준을 알 수 없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서 수정이 가능하면 바로 고치고, 제출 후 수정이 막혔다면 공식 정정 안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수정할 수 없는 상태에서 반복해서 걱정하기보다는 다음 전형 준비를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음 지원 때는 문장을 소리 내어 읽고, 복사한 내용과 회사명·문항별 답변도 다시 확인해 보세요. 이번 실수를 점검 방식으로 바꾸면 이후 지원서를 더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비비범한초코치킨대한항공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영향 전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은 SPEC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해요
- 비비범한초코치킨대한항공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영향 전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항공은 SPEC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해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서류검토자 밎 면접관성향에 따라 달라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정도의 오탈자 하나 때문에 서류전형에서 크게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것처럼 경험 상세내용에서 “넓힐 수 있었습니다”를 “넓 수 있었습니다”라고 작성한 정도라면 문맥상 의도한 표현이 명확하고, 내용 자체의 의미가 달라지는 오류도 아닙니다. 다만 대기업 공채에서는 지원서의 완성도도 평가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오탈자가 여러 군데 반복되면 꼼꼼함이나 문서 작성 역량에 대한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군데의 단순 오탈자라면 이를 별도의 감점 사유로 확대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제출을 완료했다면 수정이 가능한 기간인지 확인하고, 수정 가능하다면 바로 고치면 됩니다.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추가로 문의하거나 재제출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대로 두는 것이 낫습니다. 면접까지 간다면 해당 오탈자를 굳이 먼저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넓힐 수 있었습니다 → 넓 수 있었습니다” 정도의 단일 오탈자는 채용 결과를 좌우할 수준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경험의 내용과 직무 연관성, 구체적인 성과가 훨씬 중요합니다.
- 짧짧덕이더블유알그레이스코리아(유)코사원 ∙ 채택률 0%
기업마다 다르지만, 오탈자를 넘어 기업명을 오기입해도 서류 합격하기도 합니자. 다음부터 조심하시죠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보통 대기업 공채의 경우 지원자가 방대하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인사팀에서 검토하지 않고 각 실무에서 차출되어 검토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 경우 사소한 오탈자에 대해 관대하게 보는 사람이 걸릴 수도 있고, 꼼꼼함의 척도로 보고 안좋게 평가하는 사람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즉, 운에 달린 것이긴 하나 저 정도의 사소한 오탈자는 다른 역량이 충분하다면 넘어갈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서류 합격은 종합적인 내용을 보고 판단합니다. 일부 오탈이 있다고 해서 탈락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어요 저또한 오탈이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서류합격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지원서에 오탈자를 발견하셨을 때의 당혹스러운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넓힐 수 있었습니다'가 '넓 수 있었습니다'로 기재된 오탈자 하나 때문에 서류 심사에서 곧바로 불합격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인사담당자와 실무진이 자기소개서를 볼 때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지원자의 직무 역량, 경험의 진정성, 그리고 회사업무에 대한 이해도입니다. 문맥상 '넓힐'이라는 단어가 빠졌음에도 앞뒤 흐름을 통해 지원자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충분히 유추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 오타 하나로 전체 지원자의 역량을 과소평가하지는 않습니다. 지원서 제출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면 지금 단계에서 수정할 방법은 없으므로 지나치게 불안해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다가올 인적성 검사나 면접 전형을 준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현명합니다.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으니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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