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대행사 / 광고업

Q. 대행사에서 클라이언트 혹은 대기업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빡싱!

요즘 구직활동을 하고있는데 점점 디지털 마케팅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사실 대행사 특성상 연봉이 높지 않은 편인데, 아무리 직무가 맞는다 한들 돈이라는 것은 무시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큰 틀이 짜여져 있는 곳에서도 근무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번에 간다기 보다 2~3번 정도라도 대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중소에서 대기업은 이직이 힘들다고 말을 하는데 확률적으로는 적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은 본인이 맡은 클라이언트로도 이직을 하는 경우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본인의 포토폴리오를 기반으로 해서 이직을 하는건가요?


2017.07.14

답변 3

  • 고즐중소기업진흥공단
    코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중소기업에서 실무경험을 쌓고 온 경력자가 강점이 다른 사람보다 있으면 있지 없지는 않습니다. 대기업이라고 대단한 걸 배우는 것도 아닐뿐더러, 중소기업 현장에서 여러 가지 경험한 사람을 싫어할리 없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시각은 존재하기 때문에 어학이면 어학, 자격증이면 자격증을 조금이라도 따놀아 기존 입사자들과 중간 이상 수준의 자격은 갖추어야 합격확률은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직 하는 경우 많습니다. 주변에서 본적도 있구요! 희망 잃지 마시고 준비 잘하세요.

    2017.07.14


  • 멘토29197LG전자
    코차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작은 회사에서 큰 회사로 이직하는게 물론 쉽진 않지만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요즘은 신입보다 경력채용이 많기 때문에 직무와 역량만 맞으면 얼마든지 가능한 추세에요. 하지만 처음부터 일부러 작은 기업을 목표로 할 필요는 없고, 대기업만 목표로 시간만 보내느니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것이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자기개발하고 이직준비가 어려울 뿐이지 본인 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2017.07.14


  • 멘토26953두산중공업
    코이사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불가능은 없다고 봅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시면서 계속 도전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가능성이 높진 않고 그만큼 많이 힘들겁니다. 각오를 하시고 꿈을 위해 움직여 보시기 바랍니다. 직종이 다르고, 하청 업체의 직원들과 협업 중 눈에 띄는 직원들을 스카웃 하는 경우가 저희 회사에도 종종 있었습니다.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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